학교 수업때문에 산 책이예요. 강의 교재인 셈이죠. 우선은 이렇게 유명한 유토피아란 작품을 한번이라도 읽을 수 있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강의교재가 아니었다면 안읽었을거예요. 읽어보니 좀 지루한 부분이 있긴 하고 유토피아의 사회상이나 신념은 실제 토마스 모어라는 인물과 좀 대립되는 부분이 있기도 해요. 읽은 감상평이라면... 제 개인적인 생각엔 별로 우리가 생각하
학교 수업때문에 산 책이예요. 강의 교재인 셈이죠. 우선은 이렇게 유명한 유토피아란 작품을 한번이라도 읽을 수 있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강의교재가 아니었다면 안읽었을거예요. 읽어보니 좀 지루한 부분이 있긴 하고 유토피아의 사회상이나 신념은 실제 토마스 모어라는 인물과 좀 대립되는 부분이 있기도 해요. 읽은 감상평이라면... 제 개인적인 생각엔 별로 우리가 생각하는 유토피아스럽진 않는것같아요. 한번쯤은 읽어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