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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고전 시리즈 중 읽고 싶은 책 중에 하나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바이럴을 타기도 하고 내용도 흥미진진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두껍지만 구매했어요 ㅎㅎㅎ 앞 부분을 잘 버티고 기다리면 점점 더 재밌어 진다고하니 꾹 참고 열심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
| 내가 어렸을 때 가장 좋아했던 소설 중 하나인 몽테크리스토 백작... 오랜만에 다시 읽고 싶어서 찾아보니 한국어로 번역된 건 무슨 5권까지 나눠져 있길래; 그냥 영어로 읽자 싶어서 펭귄클래식 책 구매함. 엄청 길긴 한데 일단 너무 존잼이고 속도감 있어서 집중만 하면 금방 읽을듯? 물론 아직까지는 에드몽 당테스가 결혼식장에서 끌려나가는 장면까지밖에 못 읽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