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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 힘, 전설의 마왕, 최강~ 최강~ 게임내에서 명계의 여신으로 불리는 시논. 어린시절 은행강도 사건으로 총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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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5권입니다. 건 게일 온라인 편입니다. 키리토는 아인크라드 사건이후 이런 게임 내에서의 사건에 대해서는 조사를 의뢰받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그리고 그런 일의 일환으로 총쏘는 게임인 건 게일 온라인으로 컨버트하게 되는데요. 컨버트하면서 아바타가 변하는데 남자 캐릭임에도 키리토 아바타는 굉장히 여성스러운 아바타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시논을 만나게 됩니다. 현실의 시논은 총에 대한 트라우마가 굉장히 심한 상태로 그걸 극복하고자 그 게임을 하게 된 소녀였고 그리고 키리토는 사총과 마주하게 됩니다. 어쨌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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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온 1권이 2009년 12월에 한국에서 정발했다. 리뷰를 쓰고있는 지금은 2019년 1월 중순, 9년 조금 넘는 기간동안 큰 문제 없이 인기를 유지하며 연재되고있는 명작! (역자에 관한 조금 거시기한 상황이 있어서 17권 부터는 역자가 바뀐건 안비밀) 애니메이션으로는 느낄 수 없는 그런 작중 내용들이 소설 책에는 많이 있다. 이미 애니로 다 봤다고해서 무시하지 말고 빌려서라도 한번 읽어보자 ---------------------------------------------------------------------- 가상세계에서 총에 맞은 사람은 현실세계에서도 '죽음'에 이른다…. 새 에피소드 '사총' 편 돌입! 'SAO' 사건으로부터 1년이 지났다. 어느 날. 키리토는 총무성 '가상과'의 키쿠오카 세이지로에게서 기묘한 의뢰를 받는다. 총과 강철의 VRMMO '건 게일 온라인'에서 갑자기 발생한 '사총(死銃)' 사건. 수수께끼의 아바타가 든 칠흑의 총에 맞은 플레이어는 실제로 현실세계에서도 '죽음'에 이른다…. 그 기분 나쁜 사건을 차마 거절하지 못한 키리토는 '가상세계'가 '현실세계'에 물리적 영향을 미친다는 데 의혹을 품으면서도 'GGO'에 로그인한다. '사총'의 단서를 얻기 위해 익숙하지 않은 게임 속을 방황하는 키리토. 그런 그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것은 거대한 라이플 '헤카테 II'를 애용하는 스나이퍼 소녀 시논이었다. 새 에피소드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