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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몰랐던 몸짓과 표정의 행동심리학
"미처 몰랐던 몸짓과 표정의 행동심리학" 내용보기
직장 다닌지 10년차 정도 되었을 때의 일이다. 나로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공정한 인사상 대접을 받았다는 생각에 심하게 화가 났던 일이 있었다. 혼자서 울분을 삭히지 못해 상사를 찾아갔다. 내가 한 마디말을 꺼내기도 전에 상사는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걱정스런 표정을 하며 말을 걸어왔다. 나중에 술자리에서 상사가 내게 한 말이지만 그 당시 내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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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닌지 10년차 정도 되었을 때의 일이다. 나로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공정한 인사상 대접을 받았다는 생각에 심하게 화가 났던 일이 있었다. 혼자서 울분을 삭히지 못해 상사를 찾아갔다. 내가 한 마디말을 꺼내기도 전에 상사는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걱정스런 표정을 하며 말을 걸어왔다. 나중에 술자리에서 상사가 내게 한 말이지만 그 당시 내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어 있었고 숨소리는 거칠었으며 잔뜩 불만에 찬 표정을 짓고 있었는데 그런 내 모습을 그 때 처음 보았다는 것이다. 지금도 그 상황을 생각하면 무서운 느낌이 들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

 

이처럼 우리는 격한 감정에서부터 잠깐 스치고 지나가는 분노의 표정을 통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이미 많은 것들을 상대방에게 말하고 있다. 우리는 이것을 보디 랭귀지라고 한다. 만약 상대방의 섬세한 표정과 몸짓의 변화까지 알아차릴 수 있다면 의사전달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이 책은 세계적인 보디랭귀지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저자가 여성 특유의 날카로운 직관과 관찰을 통해 상대의 특정한 몸짓에 담긴 암호를 해독하고 진실을 파헤쳐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보디랭귀지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고 있다.

 

일반 자기계발서에서 자주 볼 수 있듯이 이 책에서도 효과적인 보디랭귀지를 습관화하는 구체적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다. 바로 단 ‘7초’ 만에 상대의 숨겨진 심리를 읽어내는 ‘7초 만에 달라질 수 있다’ 코너와 일주일이면 능숙한 보디랭귀지 전문가로 탈바꿈할 수 있는 ‘7일 완성 프로그램'이 대표적 사례이다.  21일간 <불평없이 살아보기>의 방법을 제시한 웰 보웬류의 자기계발서이다. 구체적 실전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책으로만 이러한 지식을 습득해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유의하면 좋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가진 큰 장점이 발견된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보디랭귀지의 오해와 진실을 밝힘으로써 우리가 '선 무당 사람 잡는' 식의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객관적으로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저자에 의하면 보디랭귀지란 사회변화와 사람들의 행동양식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소멸, 변화, 발전을 거듭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행동은 이런 상황을 대변한다는 식의 정형화된 설명은 많은 사실을 왜곡할 수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잘못된 보디랭귀지의 대표적인 사례는 아래와 같다.

 

 
▶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눈을 맞추어라 : 꼭 그렇진 않다. 더 중요한 건 ‘배꼽’의 방향이다. 배꼽은 작은 움직임만으로도 눈맞춤보다 훨씬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 중요한 사람과 만났을 때 되도록 정중하고 자신있게 악수를 하라 : 아니다. 주눅이 들만큼 중요한 사람을 만났다면 악수를 하면서 상대의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도록 지그시 눌러줘라.

▶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파워 제스처’가 최고다 : 아니다. 자신감의 표현처럼 보이는 파워 제스처는 자칫 친밀감과 신뢰를 깨는 위험천만한 신호다.

▶ 보디랭귀지 신호를 읽으면 마음을 읽을 수 있다? : 아니다. 보디랭귀지 규칙에는 늘 예외가 존재한다. 따라서 단 하나의 신호로 모든 것을 판단하면 절대 안된다. 

 


최소한 내가 하고 있는 몸짓이나 상대방의 표정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게 만드는데 좋은 참고가 될 수 있는 책이다. 크리스토퍼 차브리스가 <보이지 않는 고릴라>에서 말했듯이 우리는 관심을 두지 않는 행동은 아무리 여러번 반복적으로 계속되더라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법이다. 주변의 가족이나 친구들의 심리적 변화상태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소통관계를 개선해 보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c******4 2011.11.26. 신고 공감 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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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언어를 통한 우리들의 대화 안내서
"몸 언어를 통한 우리들의 대화 안내서" 내용보기
말없이 뜻을 전한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한자성어가 많이 있다. 이심전심, 불립문자, 심심상인, 교외별전 등이 그들이다. 이들은 모두 행위를 통하여 의사가 전달됨을 말한다. 언어 외에 의사를 교환한다는 말이다. 행위로, 눈짓으로, 몸짓으로 그 의미가 서로 소통된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 이와 같은 것을 보디랭귀지라 한다. ‘몸 언어’라 번역이 가능할 듯하다. 조금은 외국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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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뜻을 전한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한자성어가 많이 있다. 이심전심, 불립문자, 심심상인, 교외별전 등이 그들이다. 이들은 모두 행위를 통하여 의사가 전달됨을 말한다. 언어 외에 의사를 교환한다는 말이다. 행위로, 눈짓으로, 몸짓으로 그 의미가 서로 소통된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 이와 같은 것을 보디랭귀지라 한다. ‘몸 언어’라 번역이 가능할 듯하다. 조금은 외국어가 되어 이상하지만 그대로 사용하도록 하겠다. 그것이 책을 쓴 사람의 뜻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듯하기 때문이다.


보디랭귀지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입을 다물고 있어도 뭔가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고, 그것을 표현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몸으로 하든, 눈으로 하든, 손발로 하든 그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점이다. 이것이 보디랭귀지에 관심을 가진 자들에게는 읽힐 수 있다는 사실이다. 보디랭귀지를 학습하고, 단련해 나가면 이렇게 상대의 마음을 읽을 수도 있고 또 자신을 방어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몸짓, 눈짓에 관심을 가졌을 때 우리의 삶이 달라질 수 있음을 말하고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말한다.


책은 전체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 작은 내용들을 몇 개씩 달고 있는 제목들이 전체적인 내용들을 일별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디랭귀지, 전문가도 모르는 진실/ 첫째 날: 나와 상대방의 입장을 바꿔보기/ 둘째 날: ‘배꼽의 법칙’이 눈빛보다 중요하다/ 셋째 날: ‘거시기’와 하체를 활용하라/ 넷째 날: 사람들이 선호하는 방향을 파악하라/ 다섯째 날: ‘파워 제스처’를 연마하라/ 여섯째 날: 성공하는 사람에겐 표정이 있다/ 일곱째 날: QWQ 공식과 고급 기술 몇 가지/ 당신의 힘을 보여줄 ‘태도’를 완성하라/ 마지막 당부: 가르시아를 찾아라 등이 장의 제목들이다. 이 제목을 보면 대충 어떻게 흘러가리라,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는 알 수가 있다.


내용들이 전부 ‘7초 만에 달라질 수 있다’라는 전제를 제시하고  ‘실천편’으로 따라하기를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하다 보면 삶에 익숙해지는 보디랭귀지를 습득할 수 있도록 책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허나 어디까지나 책이다. 책의 내용은 읽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읽고 따라하지 않으면 의미가 적은 책, 읽으면서 공감하고 따라했을 때 소정의 이익을 챙겨가질 수 있는 책이다. 그런데 따라하기가 쉽지 않았다. 일단 읽는데 초점을 두고, 책을 펼쳤다. 내용들이 마음에 다가오는 것이 많다. 부분부분 기억했다가 실생활에 이용해도 좋을 듯한 내용들이 많다. 


QWQ 공식이란 진실이 드러나게 하는 순간을 위해 ‘강력한 질문’을 하고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을 다할 때까지 ‘기다리고’ 또 ‘강력한 질문, 전능한 질문’를 하는 것을 말한다. 침묵과 경청 그리고 강력한 질문이야말로 협상가가 가지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한다. 가르시아는 쿠바 반군 지도자다. 미국이 스페인에 대한 쿠바의 독립투쟁을 위해서는 가르시아를 찾아야 했다. 그런데 가르시아가 어디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 상황이다. 대통령에 의해 가르시아를 찾아라는 명령이 병사 ‘르완’에게 떨어졌다. ‘르완’은 아무런 질문 없이 가르시아를 찾아서 떠났다. 그것은 자발적인 행동과 결단력, 인내심에 관한 이야기다. 목숨이 걸린 상황이라면 어떠한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찾을 것이라고 ‘르완’의 이야기를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


보디랭귀지를 할 때는 기준선이 있어야 한다. 기준선이 설정되지 않으면 진실을 왜곡할 수가 있다. 신체 부위를 잘 살피면서 습관을 찾아내고, 그 심리에 다가가야 한다. 그러면서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선 진실 되게 다가가고, 자기를 내어 놓으며, 작은 스킨 쉽, 서두르지 않는 다가감 등이 있어야 한다. 신뢰가 구축되면 아마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가 전개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보디랭귀지가 필요하다. 이것을 7단계로 제시해 구체적으로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엮어나가고 있다. 기준선을 만들고, 신뢰관계를 구축해 나가는 일을 하고 배꼽의 위치를 통해 상대의 관심을 확인한다. 하체를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하고, 최고의 표정을 연습해 상대를 사로잡는다. 질의 응답의 기술, 상대에 대한 넘치는 자신감 등은 대호의 승리를 위해서는 필수 조건이다. 이런 것들이 보디랭귀지를 통해 연마될 수 있음을 말한다. 그리고 그렇게 연습해 나가는 방법을 기획하고 있는 책이다. 시간이 부족하여 쉽게 다가가 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책이 자신의 몸을 이용하여 어떻게 능력 있는 자로 성장할 것인가 생각해 보게 만드는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젊은이들이 읽으면 좋을 듯하다. 물론 나이에 상관이 있는 책일 리는 없다. 가까이 두고 읽으면서 자신의 능력을 반추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잘 읽었다. 몸 언어, 쉽지 않은 소재다 그런 소재를 여러 각도에서 잘 풀어내고 있다. 사람들이 어떻게 몸 언어를 통해서 대인 관계를 활성화하고, 능력 있는 자로 살아갈 것인가를 일깨워 주는 책이다. 기회가 닿으면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j****3 2011.05.16. 신고 공감 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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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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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행동심리학' 이라는 말이 우선 호기심을 강하게 끌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다.  사실 저자의 소개 글을 읽으면서 '보디랭귀지' 라는 분야를  따로 연구하는  '보디랭귀지' 연구소의 설립자라는 사실을 알고 이런 분야가 따로  연구되고 있고, 그것과 관련된 다양한 강연활동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처음 시작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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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행동심리학' 이라는 말이 우선 호기심을 강하게 끌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다.  사실 저자의 소개 글을 읽으면서 '보디랭귀지' 라는 분야를  따로 연구하는  '보디랭귀지' 연구소의 설립자라는 사실을 알고 이런 분야가 따로  연구되고 있고, 그것과 관련된 다양한 강연활동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처음 시작은 호기심이었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하는 행동마다 이렇게 많은  숨은 뜻이 있다는 것이 새롭고 놀라운 시간이었다.

 

    오랜 시간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수 많은 강의와 상담자의 사례를 만나면서  인간의  행동마다 그 행동에 담긴  의미를 찾아낸 저자는 이 책에서는 그동안 만난 많은 경험담과 함께,  몸짓 한가지로 밝혀 낼 수 있는 의미를 자세하게 담고 있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사회적으로 언제나 만남을  가져야만 하는  일상에서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그의 마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몸짓만으로  거짓말 탐지기 처럼 모든 것이 밝혀 진다.

 

'당신이 누군가를 만나면 첫 7초 만에 당신의 첫인상이 결정된다. 이 '처음 느낌' 으로 상대는 당신을 믿을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한다. ' ( p. 83 )

 

    다양한  경험담과 함께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직접  책을 읽으면서  칠일간의 실천 프로그램을 따라하고, 자신의 잘못된  몸짓을 수정하고 인간관계에서 신뢰를 찾아 매력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첫째 날 부터 ' 실천편 -배운 대로 따라하기' 를  지시하는 그대로 따라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특히 의미가 있는 내용들은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먼저 봐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사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모습을 늘 보고 있지만, 내 자신이 나의 모습을 관찰하는 일은 거의 하지 못했던 일이기에 내 잘못된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다른 사람의 눈에 비칠 자신의 모습을 먼저 알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여러가지  몸짓이 흥미롭고  정말 공감이  많이 갔지만, 특히  가장 흥미로운 내용은 '배꼽'의 위치와 관련된 부분이었다.  몸의 중심에 위치한 배꼽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느끼게 되었고, 그동안 수 없이 잘못된 행동을 해왔던 나 자신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기도 했다.  잘못된 행동마다  서로 비교할 수 있는 두 장의 사진들이 예를 들어 함께 수록되어 있어,   그저 설명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바로 눈으로 그들의 잘못된 행동을 확인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더  깊이있는 공부가 되었다.  그리고 행동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경청하는 일이라는 것도 다시 한 번  깊이 새기게 되었다.   평소에 잘 고쳐지지 않아  늘  말을 더 많이 하고 후회를 하기도 하곤 했기에,   인간관계와 행동, 몸짓 등의 의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저마다 하고 싶은 말이 많다는 사실이야말로 말을 하는 대신 들어야 하는 이유가 된다. 영향력 있는 사람들은 자기 얘기를 너무 많이 하면  약점이 드러날 수 있음을 알고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말을 하도록 만든다. '  ( p.  239 )


YES마니아 : 골드 n***r 2011.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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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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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도대체 뭘? 도대체 뭘 말하고 있는거야? 무슨말이야? 정말 궁금했다. 행동으로 말하고 있다니 말이다. 가끔 그런말을 들었다. 너의 행동을 보면 너를 무슨말을 하는지 알것 같다고 말이다. 그게 도대체 무슨말이란 말인가? 나의 행동으로 말인가? 그리고 취업준비를 하면서 듣기에  면접관이 얼굴과 작은 행동 그리고 말 몇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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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도대체 뭘? 도대체 뭘 말하고 있는거야? 무슨말이야? 정말 궁금했다. 행동으로 말하고 있다니 말이다.

가끔 그런말을 들었다. 너의 행동을 보면 너를 무슨말을 하는지 알것 같다고 말이다. 그게 도대체 무슨말이란 말인가?

나의 행동으로 말인가? 그리고 취업준비를 하면서 듣기에  면접관이 얼굴과 작은 행동 그리고 말 몇마디면

그사람의 인성이라든가 행동을 다 파악한다고 말이다. 행동이라는게 그렇게 무서운거구나. 라는 걸 알고있을때

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를 만나기 시작했다.

 

사진을 보면서 내가 했던 행동을 생각해보고 그리고 내가 하는 행동을 돌아 볼수가 있어서 조금 놀라기도 했다.

그리고 내가 했던 행동들을 생각해보고 고칠점도 적어보고 어떻게 해야 더 자신감 넘쳐 보이는지도 생각해 보았다.

책을 읽으면서 상대방이 나를 보고 어떤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봤고, 내 손 의 위치만으로도

그리고 내 몸짓하나만으로도 무언가를 말할수 있음을 배웠다.

 

그리고 내 표정에 대해서도 많이 알려준 책이였다. 거울을 보면서 책에 나와있는 표정과 비교도 해보고

표정 연습도 하고 그랬더니, 나의 표정이 어떤지 문제를 알게되었고 그리고 자신감 갖는 표정도 연습하고 그랬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내적인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사람들의 행동을 주의 깊게 보면서 그 사람의 행동이 무엇을 말하는지도 생각해보고 조금 더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봤을때 아 책을 읽기를 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행동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나의 행동을 하나하나 의식하고 자신감 있게 행동해야겠다.

뿐만 아니라 책을 읽으면서 실천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자기계발 책을 읽으면서 가장 적극적으로 실천했던 듯 싶다.

행동이라는거 , 표정이라는게 아무 생각없이 하고그랬는데 항상 반듯하게 행동하고 표정지어야 겠다.

그리고 연습해야겠다.  항상 자신감 있게 말이다!!  잘할수 있겠지?

 

 

m****a 2011.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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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도움은 되지만 뒤로 갈수록 삼천포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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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수사관들이 어떤 식으로 상대방의 사소한 행동에서 뭔가를 포착하는지 조금은 알 것도 같다. 상대방의 일상적인 습관을 파악해서 그것과는 다른 행동이 나올 때를 포착한다는 것이다. 배꼽이 상대에게 향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가 중요하다는 것도 언급한다. 그런데 뒷부분으로 가면 갈수록 행동에 대한 얘기보다는 무슨 대화법이나 처세술 같은 내용으로 바뀐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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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수사관들이 어떤 식으로 상대방의 사소한 행동에서 뭔가를 포착하는지 조금은 알 것도 같다.

상대방의 일상적인 습관을 파악해서 그것과는 다른 행동이 나올 때를 포착한다는 것이다.

배꼽이 상대에게 향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가 중요하다는 것도 언급한다.

그런데 뒷부분으로 가면 갈수록 행동에 대한 얘기보다는 무슨 대화법이나 처세술 같은 내용으로 바뀐다.

그래서 결국 자기계발서 비슷한 내용의 책이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다.

차라리 자신의 전문적인 영역에 대한 얘기를 좀 자세히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r****h 2012.09.3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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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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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처 몰랐던 몸짓과 표정의 행동심리학이라고 했을 때, 약간의 흥미로운 관심은 가졌지만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것들과 크게 다를 것 없으리라는 생각에 별다른 기대는 하지 않았다.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표정과 시선, 손동작과 앉아있는 자세 등으로 그 사람의 심리상태를 짐작할 수 있다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실 난 다른사람에게 말할때 손동작이 커지는 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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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처 몰랐던 몸짓과 표정의 행동심리학이라고 했을 때, 약간의 흥미로운 관심은 가졌지만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것들과 크게 다를 것 없으리라는 생각에 별다른 기대는 하지 않았다.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표정과 시선, 손동작과 앉아있는 자세 등으로 그 사람의 심리상태를 짐작할 수 있다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실 난 다른사람에게 말할때 손동작이 커지는 내 버릇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안에 담겨있는 것들은 또 다른 관점에서 재미있었다. 단순하게 버릇처럼 손을 움직이는 것에 대한 분석이 아니라 좀 더 나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강한어조로 말을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갖기 위한 몸짓을 연구하고 표정을 연습하는 실천편까지 있다.
이것은 지금까지처럼 상대방의 몸짓이나 표정을 보면서 상대방의 말만을 듣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표현하는 진실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단계에서 더 나아가 나의 진실을 보여줄 수도 있고 나 자신을 좀더 상대방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도 익힐 수 있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어느날 지인분의 가족이 병문안으로 쓰러지셨다. 그런데 나와 이야기를 나누던 친구가 정말 걱정스럽다는 듯이 병문안을 가야할만큼 심각한거 아니냐며 말을 하는데, 그 하는 말만 들었을 때는 정말 가족의 아픔을 나누는 것처럼 안타까움이 넘쳐났다. 나 역시 걱정스러워 병구완에 좋은 것이 뭐가 있을까, 얘길 하려고 하는데 우연찮게 바로 정면에서 그 친구의 표정을 보게 되었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무척 안타깝고 걱정스럽다는 슬픔의 말이었는데 표정은, 아니 정확히 눈은 웃고 있었던 것이다. 순간 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평소 나와 많이 친한 친구이어 속말을 나눈던 친구이기도 하고, 그 친구가 오랜시간 그 지인에게 상처받은 일이 많을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냥 툭 터놓고 말을 했다. 말로는 걱정하고 있지만 내심 속으로는 벌받았다고 좋아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딱히 부인하지 않고 자기의 솔직한 심정으로는 통쾌하다고 말을 했다.
그때이후로 사람의 말뿐만이 아니라 진심을 알고 싶을 때 표정, 특히 눈을 보게 되었는데, 이 책에도 정확히 그러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역시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신뢰가 생겼다.

"내가 만든 바디랭귀지 프로그램의 목표가 바로 그것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을 더 잘 읽는 방법을 배워(정확한 판단), 자동으로 최선의 행동을 취할 수 있게 될 때(적절한 적용) 얻을 수 있는 진성한 자신감말이다(자신감 넘치는 태도). 당신이 보디 랭귀지에 자신감을 갖게 되면, 필요한 순간마다 보디랭귀지를 바르게 해석하고 자연스럽게 실행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더 이상 의식적으로 보디랭귀지 자체를 염두에 두고 있을 필요가 없어진다."(38)

책을 읽고난 후, 이미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실행이 없었는데 요즘 TV보면서 의식하지 않더라도 연기자들의 몸짓을 예전보다는 더 세밀히 보게 된다. 연기자의 진실이 아니라 그저 연기일뿐이겠지만, 연기자도 나름대로 그 배역에 몰입하기 위한 연습을 했을테니 그걸 살펴보는 것도 내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j*****3 201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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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소통의 보디랭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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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할 때 언어보다 비언어적인 행동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그런데 보디랭귀지 읽기에 대해 많은 심리학 서적이 오류를 범하고 있다.대부분의 심리학 서적에서는 특정한 자세가 특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확정해버린다. 심리학 서적에서 말하는 비언어적인 소통방법대로 상대방의 생각을 읽으려고 시도했다가는 낭패를 보게된다.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심리학 서적에서 범하는 오
"공감과 소통의 보디랭귀지" 내용보기

소통을 할 때 언어보다 비언어적인 행동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그런데 보디랭귀지 읽기에 대해 많은 심리학 서적이 오류를 범하고 있다.대부분의 심리학 서적에서는 특정한 자세가 특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확정해버린다. 심리학 서적에서 말하는 비언어적인 소통방법대로 상대방의 생각을 읽으려고 시도했다가는 낭패를 보게된다.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심리학 서적에서 범하는 오류를 대부분 바로 잡았다.그래서 책에서 권하는 방법을 실생활에 그대로 적용해도 큰 무리가 없다.
 



보디랭귀지란 사람들이 말 한마디 없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방법을 의미한다.저자는 보디랭귀지를 제대로 읽는 것이 바로 상대의 마음을 제대로 읽는 길이라고 한다.그녀는 먼저 자신의 보디랭귀지를 파악할 것을 말한다.많은 심리학서적에서 상대의 눈빛을 먼저 보라고 하지만,저자는 상대의 보디랭귀지를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기준선 행동(baseline behavior),즉 평상시 목소리 톤과 말의 리듬,손짓,자세와 태도 등을 알아 두라고 말한다.똑같은 행동이라도 평소의 기준에서 벗어났을 때 그것은 진실이 드러나는 신호가 된다.그 다음이 파워존(power zone)이란.배꼽,거시기,목을 잘 관찰하길 바란다.저자는 보디랭귀지와 함께 경청의 기술과 질문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많은 스타들의 보디랭귀지 사진이 실려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주류담배화기단속국(ATF)라 불리는 미연방기관 소속 조사관으로 일하면서 보디랭귀지 전문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그녀의 무기는 사람을 재빨리 가늠해보고 상대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을 단 7초만에 파악해내는 능력에서 나오는 자신감이었다.ATF에서 근무하는 동안 보디랭귀지를 읽고 거기에 반응하는 것은 폭발물을 다루는 것만큼이나 위험한 일이라고 말한다.그녀는 고도로 훈련 받은 경찰부터 고위 경영자,천방지축 상속녀에 이르기까지 5만명 이상의 보디랭귀지를 개선해주었다.

 

배꼽의 법칙이 눈빛보다 중요하다.배꼽은 사람의 생각과 느낌,특히 머물고 싶은 장소와 떠나고 싶은 장소를 굉장히 정확하게 표현해준다.(p100  )

거시기를 숨기는 데 가장 흔히 쓰이는 신호가 바로 ‘무화과 나뭇잎’자세다. 비공식적인 상황에서 취하는 무화과 나뭇잎 자세는 심한 불편이나 불안을 나타낼 수 있다.(122)

 


재닌 드라이버의 보디랭귀지를 배우면 기존의 마음 읽기 패턴에서 벗어날 수 있다.자신의 몸짓과 자세,비언어적 신호가 타인에게 얼마나 복잡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지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의 보디랭귀지를 판단할 때 가볍게 남의 마음을 읽어내려는 낡은 습관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다.또한 보디랭귀지는 다른 사람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친다.자세를 의도적으로 변화시키면 긍적적인 감정과 사고를 갖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자신의 습관적인 몸짓이 자신감 부족,불안,거리감 등이 전혀 원하지 않는 신호를 발산하고 있는데도 우리는 전혀 모르고 있을 수 있다.그런 신호들은 신뢰관계에 방해가 된다.자신의 표준행동을 아는 것이야말로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기초인 것이다.



d********3 201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에 정말로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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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있는 것과 마음은 같을까? 우리는 가끔 사람들을 대할 때 왠지 말과 다른 그의 행동 때문에 그 사람의 진심에 의문을 갖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사람은 입을 다물고 있어도, 몸짓으로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기도 하다. 바디랭귀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실제로 15년간 미법무부 소속 연방집행관으로 근무하며 상대의 특정한 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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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고 있는 것과 마음은 같을까? 우리는 가끔 사람들을 대할 때 왠지 말과 다른 그의 행동 때문에 그 사람의 진심에 의문을 갖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사람은 입을 다물고 있어도, 몸짓으로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기도 하다. 바디랭귀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실제로 15년간 미법무부 소속 연방집행관으로 근무하며 상대의 특정한 몸짓에 담긴 암호를 해독하여 짐심을 파헤치는 일을 했던 저자가 우리에게 보디랭귀지를 읽는 방법에 대해 코치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개발한 '보디랭귀지 7일 프로그램'을 따라하면 누구나 자신만의 감각과 본능을 찾아내어 자신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물론 지금까지 공식화되고 너무 단순한 보디랭귀지가 널리 알려져 고정화된 것들은 그 신화를 깨야만 한다. 어떤 사람의 특정 행동이 뭔가를 의미하는 행동인지 아니면 그저 평범하고 습관적인 행동인지 구별해낼 수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상대에 반응할 때는 적절한 보디랭귀지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편견 없이 집중해서 상황과 목표를 제대로 읽어내야 한다.

  나도 나름대로 타인의 몸짓을 보면 어느 정도 상대를 파악할 수 있다고 믿었는데 몰랐던 내용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몇 번 정독을 하면 바디랭귀지를 제대로 이해고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바디랭귀지를 제대로 구사하는 것만으로도 자신감과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자신의 보디랭귀지 자신감 지수를 테스트하는 게 있는데 나는 A와 B가 많아서 오만함과 평온한 자신감의 중간 위치인 것 같다. 자신의 자신감 지수를 알았다면 이제 저자가 개발한 '보디랭귀지 7일 완성 프로그램'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내주는 숙제까지 열심히 하면 정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첫째 날 - 나와 상대방의 입장을 바꿔 보기
사람의 행동에 대해 기준을 설정해야 바디랭귀지의 신호를 오해하지 않는다. 기준선을 설정할 때는 자연스러운 행동은 어떤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것도 감추려 하지 않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찾아야 한다는 뜻이다.

 둘째 날 - 배꼽의 법칙이 눈빛보다 중요하다.
 관심가는 사람을 만나면 배꼽의 방향이 마주하게 된다. 배꼽이 제대로 마주 보고 있다면 상대방도 관심이 있다는 뜻이다. 눈과 몸이 상대를 향고 있어도 배꼽이 다른 곳을 향하고 있다면 그 사람의 진심은 상대를 향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셋째 날 - 거시기와 하체를 활용하라
 이 방법도 배꼽의 법칙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배꼽과 마찬가지로 거시기를 포함한 하체도 특정인이나 특정 상활에 대한 흥미나 반감을 알려주는 지표다. 인간이든 동물이든 자신감이 넘칠 때는 몸을 확장하고, 사라져버리고 싶을 때는 몸을 축소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넷째 날 - 사람들이 선호하는 방향을 파악하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방향이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쪽이 상대방이 서 있으면 무의식적으로 호감이 생기고 자신감이 솟아오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가 선호하는 방향을 빨리 찾는 게 중요하다.

 다섯째 날 - 파워 제스처를 연마하라
 파워 제스처는 다른 사람을 읽어내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당신 자신의 힘과 자신감, 확신을 강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여기서는 다양한 인물들의 스티플 자세가 함께 실려있어 더 흥미롭다.

 여섯째 날 - 성공하는 사람에겐 표정이 있다.
 항상 얼굴에 어떤 표정을 짓고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물론 반드시 좋은 표정이어야 한다. 지금 당장 미소 짓기를 시작하고 훈련하여 최고의 표정을 짓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일곱째 날 - QWQ공식과 고급 기술 몇 가지
 강력한 질문을 던져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하고 싶은 말이 많다. 또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은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대신 왜 라는 질문은 피해야 한다. Q(진실이 드러나는 순간을 위한 강력한 질문) W(기다림) Q(또 다른 강력한 질문)으로 이루어진 상황을 많이 연습해야 한다.

 이제 이런 7일간의 프로그램을 마쳤다면 자신을 믿고 사회에서 성취하면 되는 것이다. 존재하지도 않는 미래에 현재를 내어주며 걱정하지 말고 현재의 행복지수를 높을 필요가 있다. 바디랭귀지와 지금 이 순간 자신의 행복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 볼 필요가 있다. 책은 사진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힌다. 즐겁고 유익한 독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프로그램대로 막 실천하고 싶어질 것이다.



c*****6 201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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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보디랭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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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TV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대단히 잘생기고 멋진 재벌 남자와 가난한 스턴트우먼의 사랑 이야기인데 마법의 술을 마시고 서로의 몸이 바뀐다는 황당한 설정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만약 내가 누군가의 몸과 바뀐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연예인처럼 멋진 모습 혹은 대통령이 된다면 잠깐은 재미있겠지만 어색하고 낯선 상황에 적응하지 못할 것 같다.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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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TV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대단히 잘생기고 멋진 재벌 남자와 가난한 스턴트우먼의 사랑 이야기인데 마법의 술을 마시고 서로의 몸이 바뀐다는 황당한 설정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만약 내가 누군가의 몸과 바뀐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연예인처럼 멋진 모습 혹은 대통령이 된다면 잠깐은 재미있겠지만 어색하고 낯선 상황에 적응하지 못할 것 같다. 어릴 때 많이 하던 상상인데 결론은 나로 사는 것이 제일 마음 편하고 좋다는 것이다. 드라마에서도 몸은 바뀌었지만 각자의 말투, 몸짓, 표정은 여전히 원래의 ‘나’를 드러내고 있어서 주변 사람들이 당황하는 장면이 나온다.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이 인기 있던 이유는 요즘 유행하는 ‘차도남(차가운 도시남)’,‘까도남(까칠한 도시남)’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물론 드라마였기 때문에 매력적인 것이지 현실에서 이런 사람을 만나면 굉장히 불쾌했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우리가 누군가의 첫 인상을 판단할 때는 외모뿐 아니라 몸짓과 표정 같은 보디랭귀지를 살펴보게 된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보디랭귀지는 숨겨진 심리를 드러낼 때가 많다. 그래서 보디랭귀지는 상대방에게 말보다 더 강력한 표현도구일 수 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내가 다른 누군가에게 평가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럴 때 스스로 의식하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보디랭귀지를 제대로 알고 표현한다면, 분명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는 세계적인 보디랭귀지 전문가 재닌 드라이버가 알려주는 일상에서 활용하는 성공적인 보디랭귀지 비법이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행동심리학 중에서 보디랭귀지 분야는 일반인들이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던 보디랭귀지 중에는 잘못된 것들이 많이 있다. 심리학을 공부한다고 해서 상대방의 심리를 전부 파악할 수 없듯이 잘못된 보디랭귀지 상식으로 실수하는 일이 없어야겠다. 항상 예외가 존재한다는 걸 기억해야한다. 그렇지만 책에서 알려주는 <보디랭귀지 7일 완성프로그램>을 잘 활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중요한 건 이 프로그램의 궁극적인 목표가 자신감을 강화하는 것이란 점이다. 마음속으로 아무리 자신감을 외쳐도 실제로는 어깨를 움츠리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면 소용없다.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의 주인공이 되려면 자신감이 중요하다. 저자는 우리 모두가 보디랭귀지에 타고난 재능이 있다고 말한다. 그동안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었거나 힘들었다면 그건 보디랭귀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제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보디랭귀지를 이해하고 연습한다면 우리의 인생이 달라질 거라고 말한다. 과연 우리가 7일 만에 달라질 수 있을까?

사실 사람이 일주일 만에 바뀔 수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보디랭귀지도 문화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책의 내용을 무조건 따라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가 보디랭귀지를 의식하는 순간부터 좀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다양한 사진을 통해서 보디랭귀지를 설명하고 있어 흥미롭다. ‘배꼽의 법칙’과 ‘거시기의 법칙’은 사진만 봐도 이해가 된다.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생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가 우리를 변화시키는 힘일 것이다.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 노력해보자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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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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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를 읽고 사람들이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행위이다. 대화가 이루어져야만 서로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대화를 할라치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더구나 언어가 서로 다른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러할 때 과연 어떻게 해야만 서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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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를 읽고

사람들이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행위이다. 대화가 이루어져야만 서로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대화를 할라치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더구나 언어가 서로 다른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러할 때 과연 어떻게 해야만 서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요즘 스피치 학원들이 꽤 인기라고 한다. 학교 및 사회생활 등 집단생활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말하기가 그 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할 말을 못한다면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이용당하고, 무시당하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감 있는 자세로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멋진 모습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서로 소통하는데 있어서 말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 말 이상의 중요한 것이 바로 보디랭귀지라는 것이다. 책에는 50:50정도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 사람들은 절대 혼자 살 수 없는 동물이다. 그렇다면 여러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회적인 동물인 것이다. 이렇게 더불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무기가 바로 말이다. 그런데 그 말이 원만하게 소통이 이루어지게 하려면 말에 대한 모든 기술들이 많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이런 기술을 몸에 배게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기술은 결국 현실을 통해서, 현장 연습을 통해서 습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실제 면접이나 회의, 대담이나 연설, 연애나 교유 등을 통해서 행해보고 부족한 점이나 실수하게 된 점들을 스스로 고쳐나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할 것이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우리의 몸짓과 표정의 행동심리학에 대해서 비교적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공부하고 훈련 방법을 연습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정말 이 사회를 자신감 있게 살 수 있는 능력을 연마해 나가리라 확신해본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첫째, 자의식이 아주 확고하고 자기 만족도가 높은 사람과 둘째,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능력이 뛰어나서 누구를 만나든 마음이 통하고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사람이다. 바로 이런 사람들은 보디랭귀지를 확실하게 통제할 수 있기도 하다. 보디랭귀지란 결국 사람들이 말 한마디 없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디랭귀지를 제대로 이해하면 어떤 상황 하에서도 적절히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말에 속지 말고 몸짓을 읽어라.’ 는 보디랭귀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아주 중요하고도 행복한 독서 시간이 되었다. 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되었다.

m***3 201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