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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5로 돌아온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5로 돌아온 크리미널 마인드" 내용보기
오랜시간 기다려온 작품이다 벌써 시즌5다 그것도 100회를 맞은 에피소드가 담겨있다무엇보다 흥미로운건 시즌4의 후반 마지막 장면에서 하치반장이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 막을 내려서그 뒷 부분이 엄청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궁금증을 풀게 됐다그리고 하치 반장이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면서 정신적인 강박에 시달리는 과정을 담아 그 어떤 범죄보다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유발한다
"시즌5로 돌아온 크리미널 마인드" 내용보기

오랜시간 기다려온 작품이다

벌써 시즌5다 그것도 100회를 맞은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무엇보다 흥미로운건 시즌4의 후반 마지막 장면에서 하치반장이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 막을 내려서
그 뒷 부분이 엄청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궁금증을 풀게 됐다
그리고 하치 반장이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면서 정신적인 강박에 시달리는 과정을 담아 그 어떤 범죄보다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유발한다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스페셜 피처도 다른 때보다 훨씬 다양하게 담아냈다
특히 닥터 스펜서 리드의 매튜 그레이 구블러가 직접 프로듀서한 에피소드도 있어서 흥미로운 볼 거리를 제공한다 수많은 범죄 수사물중에 가장 매력적인 작품이다 프로파일링 이라는 독특한 소재때문인지 다른 드라마보다 더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과 실제 사건과 같은 에피소드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작품이다


하치 반장을 비롯한 다른 팀원들을 괴롭히는 사건속에서도 이들은 특유의 팀웍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은 정말 잊지를 못한다 그래서 이 드라마가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이 있는데 새로운 프로파일러 팀의 등장이다 영화배우 포레스트 휘태커가  특별 출연하는데 아마도 스핀오프 시리즈를 위한 복선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미 미국에서는 스피오프가 방송중이라고 한다 나중에 DVD로 나온다면 좋을 듯하다 다양한 볼거리와 더 강력해진 에피소드들로 채워진 이번 시즌5는 어려움 속에서도 사건을 해결하는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1.03.25.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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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5 를 보고
"[영화]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5 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크리미널 마인드 Criminal Minds 시즌5, 2009~2010 제작 : 마크 고든, 에드워드 앨런 베네로 출연 : 조 맨테그나, 파젯 브뤼스타, 쉬머 무어, 매튜 그레이 거블러, 에이 제이 쿡, 커스틴 뱅스니스, 토마스 깁슨 등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작성 : 2011.10.03.       “으으악! 하치가 ××라니!!” -즉흥 감상-       으흠. 네 번째 묶음의 감상문으로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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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크리미널 마인드 Criminal Minds 시즌5, 2009~2010

제작 : 마크 고든, 에드워드 앨런 베네로

출연 : 조 맨테그나, 파젯 브뤼스타, 쉬머 무어, 매튜 그레이 거블러, 에이 제이 쿡, 커스틴 뱅스니스, 토마스 깁슨 등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작성 : 2011.10.03.

 

 

 

“으으악! 하치가 ××라니!!”

-즉흥 감상-

 

 

  으흠. 네 번째 묶음의 감상문으로부터 2년의 시간이 흘러버렸다는 사실에 비명을 질러봅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살짝 김빠진 콜라라는 기분이었다는 것으로, 다섯 번째 묶음을 조금 소개해볼까 하는군요.

 

 

  작품은 캐나다의 국경지대에서 발생했던 끔찍한 사건에 마침표를 찍었던 앞선 묶음이야 어찌되었건, 퇴근해 집에 돌아온 하치에게 ‘포옛’의 방문이 있었다는 것으로 다섯 번째 묶음으로의 문이 열립니다.

  그렇게 하치에게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일단 지나가는 이야기로, 잠재적인 연쇄 살해 협박에 대응으로 계속되는 이야기의 문이 열리는데요. 어린 시절의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했음에 반사적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남자, 암살자, ‘묻지마 폭행’을 일삼는 살인 집단, 출산의 흔적을 보이는 사체의 발견과 그 진실, 안구 척출의 흔적을 자랑하는 연쇄 살인마, 유명 뮤지션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흡혈 연쇄 살인, 피해자를 매장하는 살인 행위에 대한 ‘카피캣’, ‘포옛’에 관련된 이야기는 살짝 넘기고, BAU가 마주한 슬픔과 안타까움이야 어찌 되었건 ‘사랑의 판타지’ 끝에 발생한 살인, 계속되는 의문점만 떠올리는 죽음의 행진, 인형처럼 예쁘게 꾸며진 시체의 발견과 같은 사건이 ‘FBI 행동 분석팀’을 소환하기에 바빴는데…….

 

 

  와우! 조금만 더 농땡이 부렸으면, 이어지는 감상문을 1000회 만에 작성하게 될 뻔 했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묶음에서는 정말이지 안타까운 이야기들이 함께하고 있었는데요. 리드가 다리에 부상을 입었으며, 모건이 수염을 기르더라는 것은 지나가는 이야기로, 팀장이신 하치에게 비극의 손길이 닿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팀장에서 벗어나 조용히 지내고 있었는데, 위의 즉흥 감상을 적게 한 이런 빌어먹을 ‘포옛’같으니라구! 그래도 크나큰 비극에는 나름의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었는지, 일단락되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안심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번 작품을 어떤 기분으로 만나셨을까나요? 이 작품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건 잃어버린 하치의 미소를 찾아준 ‘스핀오프’와의 접점 이라구요? JJ의 화장이 마음에 안들었다구요? 네?! 세상은 좁고 미친×는 많다구요? 으흠. 글쎄요. 작품은 작품으로서 만나야 할 것을 말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이야기 묶음부터는 이전까지의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무엇인가 빠져버린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무엇일까 고민을 해봐서는 ‘실제 사례에 대한 언급이 대폭 축소’되는 한편 ‘드라마의 강조’가 발생한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소재의 고갈이 문제가 아니라면 ‘스핀오프’를 알리기 위한 조치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아무튼, JJ의 화장에 대해서는 여섯 번째 이야기부터 ‘여신’으로 진화(?)한다고 하니 일단 넘기고, 하치의 미소를 찾아주신 스핀오프 팀 여러분. 감사합니다.

 

 

  네? 어째 위의 간추림이 조금 부족한 기분이 드신다구요? 으흠. 연속극의 감상문이 워낙 오랜만이다 보니, 앞선 사례를 모르실 것 같아 다시 적어봅니다. 감상문은 단순히 줄거리를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감상만 적는 것도 해당 작품을 떠올리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을 해서, 약간의 내용을 요약하고 있었는데요. 이런 연속극일 경우, 특히 이번 작품은 한 묶음 안에만 23개의 이야기가 있었으니. 그것만으로 감상문을 다 채울 것 같아 일단은 반만 요약해본 것인데요. 그 이상의 이야기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직접 작품과 만나시어 감상의 시간을 가져주셨으면 하는군요.

 

 

  아무튼, 다섯 번째 묶음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감상문도 적었겠다, 조만간 여섯 번째 묶음도 느긋하게 달려보겠습니다! 제발 이번에는 코끝이 찡~해지는 이야기가 없기를 소망해보는군요!!

 

 

TEXT No. 1650

 



n*****g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