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방에 간 곰인형 corduroy 는 주머니를 보게 되고
주머니를 가지고 싶어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러던 중 길을 잃고 주인과 헤어지게 되어요
빨래방에 혼자 남은 corduroy는 호기심으로 이것저것
살펴보게 됩니다
곰인형의 시선에서 보는 빨래방은 새로운 것이
너무나도 많네요
그림은 아이들이 좋아하기에는 다소 어두운 느낌이예요
빨래방은 아이들이 모르는 새로운 공간이라
관심 있게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