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ytale 주인공들을 spy해 보는 재밌는 책이다. 일단 신데렐라 같이 우리가 알고 있는 주인공들이 나와서 재밌고, 이들을 그림에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괜히 여러 영어 관련 책들에서 추천도서로 뽑히는 게 아니다. 출판된지 30년이 이상된 책인데 이정도는 고전중의 고전 영어고전으로 보아야 한다. 영어의 라임도 잘 맞아서 술술익혀 좋다. 추천하는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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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동화의 캐릭터들이 나오면서 하나의 스토리를 이룬다. 아이가 좋아하는 신데렐라가 나온다. 그리고 마더구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토비텀이 나와서 아이가 손가락 마더구스를 볼때 활용한 책이다. 다행히 너무 좋아하고 이 책의 묘미는 숨은그림찾기가 된다. 물론 그림대신 단어가 나와있어서 내가 한번 언급하거나 뜻을 알려주며 보고있다. 여러 마더구스에 활용가능하다.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