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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핵카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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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자타공인 신의 직장으로 칭호된다. 파격적인 대우를 제공하고 근무환경도 남부러울 것 없다고 하는데 이런 거대 공룡기업 구글에서 페이스북으로 직장을 옮기는 사람이 꽤 많다고 한다. 얼핏보면 당황스러운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요즘 이러한 구직난에도 바늘구멍을 뚫고 취직한 신입사원들이 1년도 못되서 많이 퇴사한다고 하니 아무리 신의 직장이라도 자신이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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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자타공인 신의 직장으로 칭호된다.

파격적인 대우를 제공하고 근무환경도 남부러울 것 없다고 하는데 이런 거대 공룡기업 구글에서 페이스북으로 직장을 옮기는 사람이 꽤 많다고 한다.

얼핏보면 당황스러운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요즘 이러한 구직난에도 바늘구멍을 뚫고 취직한 신입사원들이 1년도 못되서 많이 퇴사한다고 하니 아무리 신의 직장이라도 자신이 싫으면 그만인가 보다.

 

그러나 신의 직장을 떠나는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면서 인력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싶어한다.

이직하는 사람이 늘어나자 구글은 이들을 잡기 위해서 연봉인상과 보너스를 제시했다.

그러나 돈은 이들의 이직을 잡지 못했다.

페이스북 임원으로 자리를 옮긴 이유는 창의적이로 새로운 것을 만드는데 열정적인 주커버그가 매력적이다! 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창의적인 삶을 살고싶어하는 이들은 돈으로도 잡을 수 없나보다.

이들은 돈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아닌 것이다!

 

구글은 점점 공룡화 되어가면서 관료적인 일들이 많아졌고 창의력이 생명인 사람들은 싫증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좀 더 유연하고 창의적이면서도 자신의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는 페이스북으로 직장을 옮기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은 아이디어 하나로 세계적인 회사가 되었다.

이처럼 창의적인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리더십을 배우고 조직문화를 바꿔야 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런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첫 부분에서는 아이디어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과거 수직형 조직에서 수평적 조직으로의 이동에 대한 설명이 그것이다.

 

두번째 장에서는 페이스북의 핵카톤을 설명한다.

그가 페이스북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비결은 핵카톤에 있었다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또한 아이디어 리더십으로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설명하고 아이디어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피력한다.

요즘들어 점점 생각의 가치가 중요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같다.

정말 아이디어 하나로 대박을 치는 히트상품을 내는 일도 많이 있다.

최근 소셜커머스의 성공이 바로 이런 좋은 예가 아닐까?

 

유연한 사고와 창의적인 조직력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8*****i 2011.04.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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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더, 핵카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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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재는 왜 페이스북으로 옮길까? 라는 제목은 충분히 자극적이다. 구글과 페이스북의 최근 동향들을 보면 묘한 리더십이 페이스북에 있기 때문이다. 구글은 자타공인 최고의 회사이다. 그리고 파격적인 대우로도 유명하다. 나도 구글에 다니는 지인을 알고 있는데, 파격적인 교육제도와 창의성을 보장하는 사내분위기가 부러워서 배가 아플 정도이다. 그런데 그런 구글에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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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재는 왜 페이스북으로 옮길까? 라는 제목은 충분히 자극적이다. 구글과 페이스북의 최근 동향들을 보면 묘한 리더십이 페이스북에 있기 때문이다. 구글은 자타공인 최고의 회사이다. 그리고 파격적인 대우로도 유명하다. 나도 구글에 다니는 지인을 알고 있는데, 파격적인 교육제도와 창의성을 보장하는 사내분위기가 부러워서 배가 아플 정도이다. 그런데 그런 구글에서 페이스북으로 옮긴다? 궁금해질 수 밖에 없다.

 

실제적으로 구글에서 페이스북으로 옮기는 인재들이 많다고 한다. 그것은 삼성 경제 연구소가 연구했던 노트의 주제였는데, 그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에서 페이스북으로 옮기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나와있다. 페이스북 같은 경우에는 구성원들의 창의성을 존중하기 위해 아이디어 제안 프로그램으로 핵카톤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 내용을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다. (현재는 일본의 핵 방사능의 공포 때문에, 핵이라는 말이 지금은 별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이 책의 운이 좀 나빴다고 생각한다..붉은 색의 표지도 그리 안정적인 느낌은 아니고 말이다.. 이 점은 디자인 적인 면이나 책의 제목에서 아쉬운 부분이다. 차라리 구글과 페이스북의 경쟁에서 페이스북이 이겼다는 뜻으로 책의 제목을 정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

 

어쨌든 핵카톤은 일본의 핵과는 (!) 전혀 무관하다. 핵카톤은 핵이 아니라, 해킹을 의미한다. 그리고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핵카톤이란 말이 생겼다. 마라톤을 하듯이 며칠동안 함께 협동하면서 일을 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페이스북에서 전통적으로 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 누군가 핵카톤하자! 하면 노트북을 들고 밤새, 며칠 (!)동안 머리를 맞대로 일하는 것이다. 경쟁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이다. 나는 몰랐지만, 페이스북의 대표적인 기능들이 이러한 협동에 의해 이루어 졌다고 하니 이것이 어떤지 궁금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밤을 새면서 일한다는 것이 힘든 것이 아니라 창의성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과연 인재들이라서 다른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가장 가고 싶은 회사가 되는 것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p*********d 2011.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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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리더 핵카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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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리더, 핵카톤하라 / 김영한, 김영안 공저 / 북클래스   2009년 EBS 다큐멘터리 ‘인재가 미래다.’ 2부에서 구글의 인재 창출 전략과 과정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었다. 틀에 박히지 않은 창의적 인재를 선출하고 그들을 관리하며 지속적으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하는 구글의 문화에 질투가 났다. 구글에 대한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스마트리더, 핵카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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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리더, 핵카톤하라 / 김영한, 김영안 공저 / 북클래스

 

2009EBS 다큐멘터리 인재가 미래다.’ 2부에서 구글의 인재 창출 전략과 과정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었다. 틀에 박히지 않은 창의적 인재를 선출하고 그들을 관리하며 지속적으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하는 구글의 문화에 질투가 났다.

구글에 대한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스마트리더, 핵카톤 하라의 표지 맨 윗 쪽에 노란색 고딕체로 쓰여 진 구글 인재는 왜 페이스북으로 옮길까?”라는 부제목은 나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스마트리더, 핵카톤하라총각네 야채가게의 저자 김영한님이 쓴 책이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내가 2004년 근무하던 회사에서 독서경영 차원에서 전 직원에게 읽게 한 필독서였다. 그 때 처음 만난 김영한님의 글은 따뜻한 감성과 전문적인 섬세함이 함께 묻어 있었던 감동적인 책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스마트리더, 핵카톤하라는 책의 포스가 이전의 저작물과는 사뭇 달랐다. 따스한 감성 보다는 혁신적 색채가 강하게 느껴졌다. ‘핵카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조성된 단어이며, 부정적 의미의 해킹의 컨셉이 혁신적 색감을 담당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해킹은 크래킹의 의미로 창조의 뜻을 가지고 있다.

핵카톤은 자유로운 도전과 창의성, 끝까지 달려가는 실행의 원리이며 주된 개념이다.

이러한 핵카톤이라는 거친 무엇은 처음엔 낯선 얼굴로 다가왔다. 하지만 실제 사례를 펼쳐 보여 주는 저자의 손길을 따라 가다 보면 핵카톤은 이미 내 곁에 함께 했던 익숙한 것으로 다가온다. 특히 책 중간 중간에 QRcord를 두어 실제 핵카톤 하고 있는 현장을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참 스마트, ‘핵카톤적인 시도자체가 하나의 도전이다.

페이스북에 로긴한 상태로 살고 있는 나의 일상, 창조적 열정과 실행을 원하며 실천을 위한 새로운 장치를 원하는 나의 열망은 바로 핵카톤적 원리를 원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마트한 시대에 장조적 소통과 아이디어로 리더십을 발휘하며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지식의 유효기간이 3개월로 단축된 이 시대에 핵카톤적인 발상으로 전환해야 할 당위성을 찾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낯선 핵카톤이 편안하고 따뜻한 미소로 빙산 속에 냉동 되어 있는 당신의 아이디어를 녹여 주는 경험에 동참하길 원한다.

Let's Hackathon~!!

 

www.weceo.org

j*****1 2011.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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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더, 핵카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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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카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서로의 아이디어를 해킹하면서 결론이 날 때까지 마라톤을 하듯 멈추지 않고 협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라 한다. 페이스북이 이 핵카톤으로 많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현재 의 페이스북이 되었다고 한다. 페이스북의 CEO인 주커버그의 창의적인 리더십이 구글의 인재들이 페이스북으로 옮 기는 까닭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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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카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서로의 아이디어를 해킹하면서 결론이 날 때까지

마라톤을 하듯 멈추지 않고 협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라 한다.

페이스북이 이 핵카톤으로 많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현재

의 페이스북이 되었다고 한다.

페이스북의 CEO인 주커버그의 창의적인 리더십이 구글의 인재들이 페이스북으로 옮

기는 까닭이라고 한다.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이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그에 따른 앱스토어도 꽤 활

발히 발전해 나가고 있다.

IT가 발전해 나가고 세계의 흐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흐름에 동참하지

못하고 과거의 사고에 젖어 있다면 점점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60대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세대보다 미래를 앞서 나가며, 핵카톤을 주제로 각

기업의 리더와 직원간의 아이디어 소통의 중요성과 창의적인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다.

여러나라의 성공한 창의적인 비즈니스 리더십의 사례와 현재 우리나라 기업에서도 사

내 앱스토어를 만들어 리더와 직원, 동료간의 원활한 소통의 장을 형성해 나가고 있는

사례들도 소개하고 있다.

회사의 문제점을 감추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오픈하여 고객이 회사에 참여하

게 하여 그 문제점을 해결해 나간 '레고'의 사례와 금광회사 골드코프의 콘테스트로 상

금을 내걸어 참가자들에게 광산 후보지를 찾아내게 해서 그 곳에서 상당한 금을 캐내었

다는 내용이 참 인상적이였다.

저자는 기업들도 과거을 타파하고 창의적인 리더십과 트위터. 페이스북, 소셜 네트워크,

웹앱등의 활용으로 원활한 소통의 장을 구축하여 기업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제시

하고 있다.

경력이 쌓인다는 것은 그만큼 과거에 익숙해 지는 것이라 한다.

과거의 상명하복의 편협한 생각에서 벗어나 조직원을 고객과 같이 존중하고 조직원들

을 만족시킬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미래는 깨어 있는 사고와 창의적인 리더십으로 변화하는 사람만이 기업

을 이끌어 나갈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된다.

과거의 상명하복의 편협한 생각에서 벗어나 리더와 조직원의 원활한 네트워크 형성으로

세계로 발전해 나가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m******1 2011.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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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카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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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 핵카톤. 페이스북 회사에서 시작됐다는 말 핵카톤. 스마트 시대 리더들은 그렇게 회의하고 소통하고 있다. 스마트 시대 사람들의 새로운 소통 방법이라는 핵카톤. 이 책에서 전달하는 핵카톤은 무엇일까?   스마트시대 리더들은 끝없이 기획하고 새로운 것을 찾는다. 그것은 스마트 시대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베이스북 주커버그가 주목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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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 핵카톤. 페이스북 회사에서 시작됐다는 말 핵카톤. 스마트 시대 리더들은 그렇게 회의하고 소통하고 있다. 스마트 시대 사람들의 새로운 소통 방법이라는 핵카톤. 이 책에서 전달하는 핵카톤은 무엇일까?
 
스마트시대 리더들은 끝없이 기획하고 새로운 것을 찾는다. 그것은 스마트 시대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베이스북 주커버그가 주목을 받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함께 기획할 친구들을 찾는다. 그들은 일이 즐거워서 함께 모여 끝까지 토론하면 기획물을 생산한다. 그 기획물이 상품으로 가치를 갖는다면 대박이 나겠지만 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해도 그들은 그렇게 핵카톤을 함께한 순간을 즐긴다.
 
그들은 끝없이 이야기 하고 소통한다. 그러고 보니 바로 소통이 스마트 시대, 스마트 리더가 갖고 있어야 할 덕목이다. 그것이 바로 페이스북을 만들어낸 스마트시대, 스마트 리더들의 DNA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렇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낸 리더들의 모습을 3장에서 소개하고 있다. ‘아이디어 리더십으로 새로운 비즈 모델을 만든다’에서는 접하게 되는 리더들의 창조적인 생각은 어쩌면 손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루고 보니 쉬운 방법이지만 그것은 고정관념 혹은 기득권을 포기하는 결단력이 필요하다.
 
특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비즈 모델이 바로 케나다 금광회사 ‘골드코프’의 CEO 맥이웬 이다. 그의 금광회사는 다른 회사처럼 파산의 위기에 있다. 더 이상 금광을 찾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필요했다. 그는 우연히 한 세미나에서 얻게 된 ‘소스의 공개’라는 비법을 실행한다. 새로운 금광을 찾는 일에 상금을 걸고 금광을 찾는데 필요한 회사의 중요한 기밀 등 모든 것을 공개한다. 결국 기업 혼자 찾는 비용 보다 공개된 자료를 이용해 금광을 찾는 일이 비용 면에서 더 절감됐다. 기업은 회생할 수 있었다.
이것과 비슷한 일이 마로 레고 회사에서 일어났다고 저자는 소개한다. 스마트시대 리더들은 혼자 결정하고 혼자 판단하고 추진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다. 필요하면 인터넷을 통해 물어보면 된다. 물론 그 과정에 많은 정보가 서로 공유되고 기업비밀이 누설될 수 있지만 대단하지도 않은 기업비밀을 꼭꼭 숨기고 있는 것 보다. 공유하고 소통하며 찾아내는 새로운 가치가 기업을 더욱 발전시킨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이 부분에 대해 공감한다.
 
아이디어의 소통을 강조하는 저자는 ‘놀이 공간을 만든 철강회사’와 ‘펭귄을 날게 한 동물원’ ‘흑두루미를 불러온 순천만’이라는 사례를 통해 아이디어 소통이 얼마나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고 조직을 활기차게 만들어 가는지 중요하게 소개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마트한 리더가 필요하다. 리더는 아이디어의 소통을 유지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6장 ‘아이디어 소통으로 혁신을 이끈다’에서 저자는 ‘마음으로 들어라’ ‘질문으로 생각하게 하라’ ‘이야기로 소통하라’ ‘창의적으로 해결하라’ 라는 ‘청.문.통.해‘를 소개한다.
 
소통하는 조직이 살아남는다는 그의 주장에 크게 동감한다.
j*****p 2011.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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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아이디어 공모와 소통의 리더십에 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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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카톤 합시다", 이 핵카톤이란 의미를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다. 다양한 서적들을 접했는데도 이 의미를 몰랐다는게 신기할 정도로 신종어의 느낌이다. 책의 표지는 도끼를 들고 있는 사람이 컴퓨터를 내려치는 모습의 형상화가 되어있다. 이 핵카톤은 고정관념을 파괴하고 고객의 생각 코드를 해킹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파괴적 혁신 방식을 말한다. 최근 폭발적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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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카톤 합시다", 이 핵카톤이란 의미를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다. 다양한 서적들을 접했는데도 이 의미를 몰랐다는게 신기할 정도로 신종어의 느낌이다. 책의 표지는 도끼를 들고 있는 사람이 컴퓨터를 내려치는 모습의 형상화가 되어있다. 이 핵카톤은 고정관념을 파괴하고 고객의 생각 코드를 해킹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파괴적 혁신 방식을 말한다. 최근 폭발적 인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창출을 이끌어낸 페이스북을 들 수 있다. 이 책은 이 핵카톤의 의미와 이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및 의사소통의 유연함을 이끌어 내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2부로 되어 있다. 1부는 아이디어 공유를 중심으로 리더십의 변화, 핵카톤의 의미,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창출 등을 담고 있다. 2부의 경우 아이디어의 소통을 중심으로 아이디어 소통을 통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내용과 스마트 소통, 마지막으로 이러한 소통의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끄는 부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의 제목에서 말하고 있는 "핵카톤"의 의미는 초반에 언급되고, 중점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Communication을 이끌어낼 수 있는 리더십이 중점이지 않나 싶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책의 제목을 통해서 소통의 리더십을 유추해내기에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핵카톤의 세부적 의미를 빼놓을 수 없겠다. 이 핵카톤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책의 제목부터 넘어갈 수 가 없기에, 이 부분을 먼저 볼까 한다. 핵카톤은 페이스북의 창시자인 주커버그에 의해서 생성되었다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 상식적인 수준에서 합리적 판단을 할 때, 고정관념을 깨고 상식을 초월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빠른 속도로 개발하는 것이 페이스북이 갈 길이라고 생각하여 그 창의적인 실험방법을 만들어낸게 "핵카톤"이라 할 수 있다. 페이스북에서는 직원들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 아이디어 실행 워크숍인 핵카톤을 실시한다. 핵카톤 = 해킹 + 마라톤의 합성어로서 본래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모여서 개발업무를 수행하는 협동적 프로그래밍 방법에서 시작되었다. 핵카톤 팀활동을 통해 핵카톤대회를 하고 여기에서 우수 프로그램을 컴퍼니핵카톤으로 이끌어 상품화한다.
 
 이러한 부분을 다루면서 국내 기업에서는 소통경영을 중시하는 포스코의 사례를 많이 들고 있다. 정준양 회장의 진두지휘하에, 창의적 놀이공간인 포레카와 소통의 리더십을 다루고 있다. 이외에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결국 아이디어 공모 + 리더의 소통경영을 중심으로 하여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대부분 현재 형성되어 있는 기업들은 주력기반사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군을 보유한 그룹체제로 운영이 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삼성전자의 이건희 회장도 향후 10년뒤의 삼성전자가 없을 수도 있다하면서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집중을 하고 있다. 이러한 집중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이끌어낼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결국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부분도 이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저자의 동영상이 담겨져 있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음으로,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강의자료를 볼 수 있다. 새로운 시도이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란 느낌을 많이 받았다.
 
 마지막으로 아쉬운점은 책의 마지막 부분으로 가면 결국 본인회사의 컨설팅사업을 위한 교두보 서적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예전 HAKA 리더십이나, 등등등 새로운 교육에 대한 이론과 사례를 담아놓은 책을 출판하면서 최종목적은 컨설팅을 통한 수익창출의 구도로 가는 모습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있다.
 
 

 



k*******e 2011.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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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더, 핵카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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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더, 핵카톤하라   김영한·김영안 공저/ 북클래스/ 2011.03.30.   ‘핵카톤(hackathon)’이란 용어는 무엇인가? 페이스북을 만든 주커버그가 만든 개념으로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다. 여기서 해킹은 다른 컴퓨터에 침입하여 데이터를 다운받거나 파괴하는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크래킹(cracking)으로 해석하여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한다. 크래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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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더, 핵카톤하라

 

김영한·김영안 공저/ 북클래스/ 2011.03.30.

 

‘핵카톤(hackathon)’이란 용어는 무엇인가? 페이스북을 만든 주커버그가 만든 개념으로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다. 여기서 해킹은 다른 컴퓨터에 침입하여 데이터를 다운받거나 파괴하는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크래킹(cracking)으로 해석하여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한다. 크래킹은 넓은 의미로 물질 분해며, 과학적으로는 중유에 열을 가해 분해하면 휘발유가 되는 창조의 뜻을 가지고 있다. 페이스북에서는 해킹을 크래킹의 의미로 쓴다. 즉. 핵카톤은 고정관념을 파괴하고 고객의 생각 코드를 해킹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파괴적인 혁신 방식이다. 핵카톤은 프로그래머들이 자율적으로 모여서 협동적으로 프로그래밍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아이디어 교환의 장을 마련해준다. 핵카톤할 프로젝트를 공고하면 일정 장소에 모여 파티 같은 분위기에서 토론하면서 아이디어를 서로 교환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낸다.

 

저자는 시대 변화를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정보사회로, 스마트사회로 이동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스마트 사회는 사람들이 정보의 소비자가 아니라 정보 창조자의 역할을 한다. 소통 방식도 폐쇄형에서 개방형으로 바뀌고 한정된 공간이 아니라 개방된 공간에서 네트워크하기를 원한다. 일하는 방식도 변하여 모든 사람이 반드시 직장으로 출근하는 것이 아니라, 집이나 제3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일하는 스마트 워크(smart work)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기업들도 1970년대의 물량경영에서 1990년대의 질 경영으로 그리고 2000년대의 창조경영으로 변화하고 있다.

 

대량생산과 효율을 중시할 때는 한 사람의 관리자가 여러 직원을 관리하는 피라미드 조직이 유리했다. 이러한 유형을 ‘행동 리더십’이라 한다. 그러나 직원 중심적으로 리더십을 바꾸려면 업무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의 생각, 아이디어를 관리할 수 있는 ‘아이디어 리더십’으로 전환해야 한다. 아이디어 리더는 의사결정, 계획, 문제 해결, 다른 팀들과의 조화에 대한 책임을 팀과 공유한다.

 

이 책은 총 6개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행동리더십에서 아이디어리더십으로 리더십이 전환되고 있음을 설명한다. 과거 수직형 조직에서는 행동을 관리하는 행동리더십이 강세였으나, 수평형 조직에서는 직원들의 생각을 움직이는 아이디어리더십이 중요하다고 소개하고 있다. Part 2에서는 페이스북의 기업문화이자 창조 DNA인 핵카톤을 소개한다. 페이스북의 CEO인 마크 주커버그는 28세 젊은이지만, 그가 세계 최고의 소셜 네트워크 컴퍼니를 이끌 수 있는 핵카톤이라는 엔진이 있기 때문이다.

 

Part 3에서는 아이디어리더십으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들었다. 벤처기업은 물론 전통적인 아날로그 비즈니스에서도 얼마든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Part 4에서는 아이디어 소통이 핵심 경쟁력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아이디어리더십으로 조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이끌어내서 성공한 사례를 보여준다. Part 5는 스마트 리더를 위한 아이디어 소통법을 제시한다. Part 6에서는 아이디어 소통의 기술로 청문통해(聽聞通解)를 소개하고 이를 혁신적으로 이어지게 하는 실행 방법을 제시한다.

 

디지털 소통의 방법으로 역(逆) 멘토링을 소개하고 있다. 역 멘토링이란 상급자가 하급자의 경력관리를 도와주는 기존의 멘토링과 달리 아래로부터 지식을 습득하는 상향식 지식 전달을 의미한다. 인터넷 세대인 젊은 디지털 계층이 멘토가 되어 아날로그 세대의 상급자나 경영자에게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것이다. 또한 아이디어 소통의 기술로 청·문·통·해(廳問通解)를 제시하고 있다. 먼저 들어라(廳), 질문하라(問), 서로 소통하라(通), 창의적인 해결안을 찾아라(解). 이 청문통해의 네 단계를 10분 안에 구사하려면 ‘3232’로 믹스하면 된다. 3분간 듣고, 2분간 질문하라. 다시 3분간 소통하고 2분간 창의적인 해결안을 찾아보는 것이다.

 

창의적인 시대에 스마트한 방법으로 일하고 기업이나 조직의 생산성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바로 핵카톤이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작은 조직에서부터 핵카톤을 실행하여 새로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현되어 실질적인 효과로 정착되기를 기원해 본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이 시대의 가장 뚜렷한 장점이다. 그러나 너무 개방적이라는 장점은 다른 한편으로 단점으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음을 명심하고 그 한계와 방법을 명확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t*****8 201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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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더 핵카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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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어느날 친구가 CF를 찍고 왔다고 내게 전화를 걸어 왔길래 나는 반색을 하며 무얼 찍었는데? 하며 되물었다. 그때 그 질문은 지금 생각해도 실소가 나온다. 친구는 스마트폰 시대에 맞추어 일하고 회의하는 영상을 찍어 명함으로 만든것을 이야기 한건데 나는 어느 방송에서나 보는 CF로 이해를 했던 것이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일부가 스마트폰을 일상과 직장에서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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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어느날 친구가 CF를 찍고 왔다고 내게 전화를 걸어 왔길래 나는 반색을 하며 무얼 찍었는데? 하며 되물었다.

그때 그 질문은 지금 생각해도 실소가 나온다. 친구는 스마트폰 시대에 맞추어 일하고 회의하는 영상을 찍어 명함으로

만든것을 이야기 한건데 나는 어느 방송에서나 보는 CF로 이해를 했던 것이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일부가 스마트폰을 일상과 직장에서 사용하게 된 지금 "스마트 리더 핵카톤하라" 는 이 책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하고 무한한 사용가치에와 효과, 앱과 함께 하는 일상이 된 지금

지도자들의 의식이 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다.


가장 궁금했던 "핵카톤" 은 무었일까? 핵카톤은 페이스북의 창조자 "마크 주커버그" 가 페이스북을 만들면서 사용했던 방법이다.

 해커(hacker)에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여러팀이 한 주제를 가지고 며칠 동안이든 그 결과가 나올때까지

 토론하고 의사결정하며 결과물까지 만들어내는 창의와 혁신의 도구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될 것이며

 핵카톤에서 경쟁을 우수한 프로그램은 상품화로 이어지고 아이디어 소통만이 이젠 핵심경쟁력이라고 저자는 예견하고 있다.

많은 기업이 독선적이고 기술만을 맹신했던 기업이론에서 벗어나 고객과 직접 감성을 교환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바뀌며

 리더들과 직원들과의 관계도 그렇게 변화하고 있다고 한다. 인간의 두뇌에는 작은 거울이 있어서

상대의 감성에 동조하는 거울작용을 한다고 하니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이 갈수록 중요시 되고 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위해 지켜야할 세가지 원칙(p 127)

1.발언을 독점하지 마라 2. 찬물을 끼얹지 마라 3. 침묵으로 무임승차하지 마라 이다.


핵카톤의 원리는 숨어있는 니즈를 찾아 연관사고를 하고 주제를 설정하고 고정관념을 깨는것이며 바로 실행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과거 관리적 리더십에서 지금은 소통형 조직으로서 팀의 다양성을 최대한이르 이용하고  팀의 결정을 촉진하고 지원하고

팀원 모두를 자율적인 리더로 만들며 팀의 동질성을 확립하며  기반을 두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21세기 앱 이용자들을 앱창조자로 변신시키며 새로운 아이디어로 소통하는 앱스토어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산실이 되고 있다. 대기업의 임원을 거쳐 늦깍이 공부, 그리고 실패도 경험하고 성공도 경험며

많은 책을 저술한 저자들의  스마트한 이야기는 어떤 일이든 핵카톤 해보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핵카톤 대해 알고 있는 주변인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해 보니 대부분 이 책을 접하기 전의 나의 상태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우리가 핵카톤에 대해 이해 했을때 핵카톤이 가능한 것이니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어보고

핵카톤의 놀라운 경험을 함께 가져 보았으면 좋겠다.

 

 

v*****0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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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리더, 핵카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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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으로 사용된 '핵카톤'이라는 용어가  상당히 생소하게 느껴졌다. IT산업의 발전과 함께 소셜네트워크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세계적인 기업 '페이스북'에서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기면 개발, 디자인, 기획 실무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일에 관한 얘기지만 분위기는 일반적인 회의와 사뭇 다르다. 피자와 콜라, 스낵 등을 먹고 마시며 파티를 하듯 토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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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으로 사용된 '핵카톤'이라는 용어가  상당히 생소하게 느껴졌다. IT산업의 발전과 함께 소셜네트워크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세계적인 기업 '페이스북'에서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기면 개발, 디자인, 기획 실무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일에 관한 얘기지만 분위기는 일반적인 회의와 사뭇 다르다. 피자와 콜라, 스낵 등을 먹고 마시며 파티를 하듯 토론을 이어간다. 페이스북의 CEO인 주커버그는 '모든 일은 리더인 나를 통해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직원들 스스로가 의견을 내고 그 의견을 토대로 일을 진행해나갈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그는 미팅장소에서 자유롭게 먹고 마시다가 잠시 잠을 자기도 한다고 한다.  페이스북은 이같은  즐거운 회의를 '핵카톤(hackathon)'이라 부른다.  핵카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아이디어 회의를 뜻한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해킹하듯 교환하면서 결론이 날 때까지 마라톤을 하듯 멈추지 않고 협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페이스북에서 핵카톤은 새로운 서비스나 제품을 개발하는 아이디어 교환 프로그램 이상의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핵카톤은 직원들의 자율성과 창의성 발휘가 보장되는 총체적인 환경, 또는 문화를 상징한다. 저자들은 이런 움직임이 외국에만 있는것은 아니라고 한다.  품질혁신과 고객만족을 목표로 하는 기업 경영전략인 '식스 시그마'를 내세운 기업들이 최근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페이스북의 '핵카톤 문화'가 국내 기업에도 번지는 분위기라고 전한다. 이는  행동 리더십에서 아이디어 리더십으로 리더십이 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아이디어 리더십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성공한 기업의 사례를 들고 있다.

 

시대가 변하면 사람들의 생각도 변화되고 또 그런 추세에 맞춰 방법도 변화되는것이라 생각한다. 변화를 모르고 과거에만 안주하는 사람들은 가마솥에 들어간 개구리같이 서서히 뜨거워지는 가마솥물속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우물안 개구리가 세상을 자신의 틀안에서만 보듯이 지금까지의 경험의 범주에서 최적의 대안을 찾는것 자체도 위험하리만큼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금처럼 글로벌화하고 최첨단으로 달려가는 세상에서 우리도 배워야 할 부분은 배워야 한다는 자세로 마음을 열고 읽게된 으로 소통이 핵심 경쟁력임을 강조하면서 아이디어 리더십으로 조직원의 아이디어를 이끌어내서 성공한 사례를 통해 조속한 시일내에 소통의 방법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된 책이었다.

 



k****0 201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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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카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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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카톤 하라.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latest정보가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WebApp”, “Hackathon” 이라는 신용어를 비롯하여 SNS를 잘 활용하여 사업에 성공한 캐나다의 Goldcorp, 덴마크의 Lego, 그리고 뉴욕의 햄버거 가게를 소개하고 있다.   Social network는 이미 우리 사회에서 많이 깔려져 있는 새로운 인프라가 되었다. 3000년의 농업의 시대를 거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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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카톤 하라.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latest정보가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WebApp, Hackathon 이라는 신용어를 비롯하여 SNS를 잘 활용하여 사업에 성공한 캐나다의 Goldcorp, 덴마크의 Lego, 그리고 뉴욕의 햄버거 가게를 소개하고 있다.

 

Social network는 이미 우리 사회에서 많이 깔려져 있는 새로운 인프라가 되었다. 3000년의 농업의 시대를 거쳐 300년의 산업화 시대, 30년의 정보화 시대를 거쳐 3년만에 깔려버린 새로운 패러다임!! SNS 사회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하기 하다.

 

항상 새로온 paradigm이 나오면 부의 shift가 일어나는 법이다. 이 법칙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기 바란다.

 

k******e 201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