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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배우는 것은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한 말, 특히 권위자의 말에 따르기만 한다면 깊은 배움이나 울림은 없을 것이다. 스스로 말하고, 스스로 쓰고, 스스로 생각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식과 어려운 용어의 설명 위주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방식으로 쓰여진 책이다. 이 책과 함께 하다보면 남의 생각을 암기하고 반복하기 보다는 스스로의 생각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