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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 고득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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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TEPS speaking 채점위원이 공개하는 고득점 전략으로 국내 최초 유일의 TEPS speaking..이 책 한 권으로 "TEPS speaking"를 마스터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있는 강렬한 문구가 눈에 띄고 귀가 솔깃해져 선택하였습니다.TEPS speaking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영어표현들을 잘 구사할 수 있어야 점수가 올라갈 수 있는 성격의 시험인지라학생뿐아니라 일반인 모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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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

TEPS speaking 채점위원이 공개하는 고득점 전략으로 
국내 최초 유일의 TEPS speaking..
이 책 한 권으로 "TEPS speaking"를 마스터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있는 강렬한 문구가 눈에 띄고 
귀가 솔깃해져 선택하였습니다.
TEPS speaking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영어표현들을 
잘 구사할 수 있어야 점수가 올라갈 수 있는 성격의 시험인지라
학생뿐아니라 일반인 모두에게 유용한 시험이지요.
이 책에서는 TEPS speaking 시험에 나오는 문제 유형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고득점 전략을 알 수 있습니다.
화면에 문제가 띄워지면서 부터 영어로 대답하는 효과적인 대처 방법을 
알려줍니다. 실질적인 시험 대비서라 할 수 있습니다.
시험 뿐만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의연한 자세와 태도까지도 배울 수 있습니다.
시험의 구성, 문제의 유형, 채점방식과 등급체계까지 꼼꼼히 풀어놓아 
시험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 지 스스로 고민해서 효과적인 답을 
찾도록 유도합니다.
실제 시험에 대비한 문제들을 직접 풀어보고 자신의 실력을 측정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좋았답니다.

시험 Part1부터 Part 6까지 준비해야 할 것들은 무엇이며 
시간은 얼마가 주어지는 지,, 얼마만에 대답을 해야하는 지 
주의 할 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제시되는 상황이나 설명 또는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며 어떤 문제들이 나오는 지 세세하게 
알려주고 예시까지 있어서 연습해 보아 좋았습니다..

Part 별 답변 포인트와 고득점을 향한 비결이 곳곳에 숨어있어요..
제대로 완전 도움이 되는 전략이 들어 있었습니다^^

a********3 2011.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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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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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마치고 모기업 입사 시험에서 영어로 구두 테스트를 했던 기억이 난다.전공이 영어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영어 듣기,말하기를 열시미 했다고 자부했는데도 막상 면접자의 질문 의도와 내가 말하려고 하는 내용이 엇나가고 발음과 내용의 정확성,표현력,구성력등이 결여되어 얼굴이 빨개지면서 제대로 영어 구술 시험에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현재는 영어보다는 다른 외국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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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마치고 모기업 입사 시험에서 영어로 구두 테스트를 했던 기억이 난다.전공이 영어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영어 듣기,말하기를 열시미 했다고 자부했는데도 막상 면접자의 질문 의도와 내가 말하려고 하는 내용이 엇나가고 발음과 내용의 정확성,표현력,구성력등이 결여되어 얼굴이 빨개지면서 제대로 영어 구술 시험에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현재는 영어보다는 다른 외국어를 공부하고 가르치는 입장인데,외국어라는 카테고리 영역에서 본다면 자기 수준에 맞게 상황별로 부단히 듣고 내용의 숙지 및 흐름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영어의 경우엔 자음과 모음이 충돌할때 파생되는 연음과 강세,내용어등을 집중하여 들어야 하며 영어를 한국어로 한국어를 영어로 바꿔 연습하는 시행착오도 학습 과정상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옆에 원어민이 늘 있다면 듣고 말하고 교정을 받아 가면서 발음,표현력,구성력등을 탄탄하게 다져 갈 수 있지만 현실적으론 어렵기에 좋은 교재,반복 듣고 따라 하면서 실력을 다져가는 것이 좋을듯 하다.

 입시,입사,비지니스상 소통을 위해 적시적소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유형별로 잘 엮어 놓은 TEPS SPEAKING은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것들과 시사 문제등을 위주로 매일 일정시간 연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고 정확하게 자신의 뜻을 상대에게 전할 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스피킹의 최하급 수준부터 최상급 수준의 의사소통 능력까지 단계별로 되어 있어 자신에게 맞는 레벨부터 말하기 연습에 들어가면 좋을거 같다.

 간략한 질문을 듣고 10초안에 대답하기,120~140 단어 분량의 대화문 읽기,다양한 상황에서 대화를 이어가는 능력 기르기,일상 생활 속의 사건들을 영어로 전달하기,주어진 표나 도표를 주제로 발표하는 능력 기르기,특정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기,실전 테스트등으로 맞춤식으로 되어 있다.

 면접관의 질문 의도를 재빠르게 파악하고 말하려는 내용을 유창성,정확성,표현력,구성력에 기준을 두고 시험에 임해야 할것이다.또한 채점관의 항목별 배점 기준(1~5점까지)이 있기에 알아두는 것이 좋을거 같다.덧붙여 말하고 싶은 것은 한국어든 영어든 평소에 독서를 많이 하여 배경지식을 다양하게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고 시험에 대비하려면 최근의 정치,경제의 이슈등도 나름대로 스크랩하고 요약하여 영어로 쓰고 말해 보는 것도 텝스 시험에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j******6 2011.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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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 파트가 궁금하다면~!그리고 점수잘받고 싶다면~!
"TEPS speaking 파트가 궁금하다면~!그리고 점수잘받고 싶다면~!" 내용보기
<TEPS Speaking>은 이름 그대로 "speaking"만 다루는 책이다.아무리 문법 단어 어휘 많이 알아도 'Speaking'이 안되면 곤란하다. 문법 단어 어휘를 배우는 이유는 다 '말하기'위해서가 아닌가!여튼 나는 영어하기전에 일본어도 어렸을때 했었기때문에 어느파트보다 말하기가 100배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이 책은 텝스 뿐만아니라 다른 영어시험과도 조금씩 관계가 있다. '말하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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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은 이름 그대로 "speaking"만 다루는 책이다.
아무리 문법 단어 어휘 많이 알아도 'Speaking'이 안되면 곤란하다.
문법 단어 어휘를 배우는 이유는 다 '말하기'위해서가 아닌가!

여튼 나는 영어하기전에 일본어도 어렸을때 했었기때문에

 어느파트보다 말하기가 100배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텝스 뿐만아니라 다른 영어시험과도 조금씩 관계가 있다.
'말하기'란 다 비슷하니까,
 이책 한권만 잘 해두면 당연 텝스뿐만아니라 speaking이 포함된 다른 영어시험, 실생활 모두 도움이 될것같다.


<TEPS Speaking>의 저자가  실제 TEPS 채점위원으로 지내었던사람이라니 믿을만했다 ㅋㅋ 
저자가 말하는 고득점의 비결이란 요약해서 말하자면
'일상생활에 많이 쓰는 영어표현을 잘 준비해 두어라'는것이다.

총 6파트로 구성되어있다. 
각 파트마다 어떤식인지 잘 설명해놓아서 스피킹과목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잘모르는
 처음'TEPS스피킹'공부하는 사람에게도 좋을것같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마지막으로 점검으로 할 '모의 테스트'가 없다는 점이다.
각 파트 따로 스피킹 연습할때와, 모의로 동시에 모든 파트를 바로바로 점검할때와는 점수가 틀리다.
(내가 쫌 그렇다 ㅋㅋ 처음공부할땐 알겠는데 나중에 잘까먹는 경우가 있어서..그래서 맨마지막에 모의테스트로 점검한다...) 
여튼 한번에 볼수있는 '모의 테스트'가 없어서 아쉽다.. ㅠㅠ


이 책은 그렇게 두껍지가 않아 휴대하기가 괜찮다.(CD가 있어 나는 mp3에 넣어 다니고 있다 ㅎㅎ^u^)

이 책은 구성이 잘되있고 TEPS 채점위원으로 지낸 저자가 고득점 전략을 제시한 책이니 고득점을 받고 싶다면 이책을!!!^.^
 
여튼 난 처음 접하는 'TEPS 스피킹'파트 인데 부분부분 나눠 잘 설명해주어서 텝스 스피킹이 어떻게 이루어 져있는지 감잡기 쉬웠다!!

s*******d 2011.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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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TEPS 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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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 시험은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개발한 TEPS Speaking & Writing의 영어 말하기 부문이다. 다른 여타의 Speaking 시험처럼 TEPS Speaking도 간단한 일상적인 대화 능력에서부터 도표나 리스트를 보고 발표하는 분석력과 구성력 등 영어 사용 환경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다양한 Speaking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TEPS Speaking 시험은 학구적인 성향보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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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 시험은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개발한 TEPS Speaking & Writing의 영어 말하기 부문이다. 다른 여타의 Speaking 시험처럼 TEPS Speaking도 간단한 일상적인 대화 능력에서부터 도표나 리스트를 보고 발표하는 분석력과 구성력 등 영어 사용 환경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다양한 Speaking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TEPS Speaking 시험은 학구적인 성향보다는 일상적인 성격이 큰 만큼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영어표현에 익숙해지고 자연스럽게 구사하게 되면 시너지가 되어 성적을 올리기가 수월하다.

 

 

이 책은 크게 Introduction, Diagnostic Test, 문제 유형별 분석, Actual Test로 구성되어 있다. Introduction에서는 TEPS Speaking을 대비하기 위한 기본적인 준비를 위해서 시험의 구성과 문제유형, 채점방식과 등급체계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다룬다. Diagnostic Test에서는 시험에 출제되는 6가지 유형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한 번씩 풀어보면서 자신의 실력을 평가해볼 수 있는 진단평가 문제를 다룬다. 문제 유형별 분석에서는 각 파트별 문제의 분석과 예시를 통해 유형별 고득점 전략을 단계별로 터득하고 5개의 실전 연습문제들로 각 유형에 대한 적응도를 높이도록 구성되었다. 마지막 Actual Test에서는 6가지 유형을 묶은 실전 테스트 2회분을 통해서 실제 시험에서 예상되는 자신의 실력을 측정해볼 수 있다. Diagnostic Test, 유형별 분석, Actual Test 2회분이 부록CD로도 제공된다.

이 책은 시험에 나오는 문제 유형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실제 채점자만이 알고 있는 고득점 전략까지도 제시하고 있다. 컬러풀하고 가독성 높은 편집과 함께 핵심을 위주로 간결하게 구성하였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반복학습하기에도 좋은 구성이다. 각 파트별로 문제 유형 설명과 문항 수, 제한시간 등에 대한 정보 등을 공유했고, 파트별 특징적인 문제 유형을 실제 시험 화면과 유사하게 구성했다. 또한 유형에 따라 제시된 질문에서 Fluency, Accuracy, Expression, Organization 등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채점 요소를 위주로 답변 방법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단계별로 제시했다. 예제를 통해서 문제 유형에 충분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했고 파트3, 파트5에서는 답변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도 수록했다. 

 

 

TEPS Speaking 시험 역시 듣기, 읽기, 말하기의 3가지 요소가 모두 발휘되어야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국내에 참고교재가 없었던 것은 생소한 문제의 유형을 접하게 되는 수험자들 입장에서 준비하는데 불편한 요소였다. 따라서 이 책이 국내 최초의 TEPS Speaking 교재라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끌렸던 책이기에 실전에서도 학습효과를 기대해본다.



s*****n 201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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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말하기시험준비대비및 실력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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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글로벌시대를 맞이해서 문법위주의 영어보다는 실생활 속 언어로서 사용하는 대화가 가능한 영어가  더욱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다. 또한 앞으로 입시전형에 말하기시험의 비중이 높아졌고, 취업에도 영어면접중 말하기가 중요시되고 있다. 그런 것에 발맞추어 말하기능력시험을 치루어둔다면 더욱 실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이 번에 나온 텝스 말하기는 그런 시험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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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글로벌시대를 맞이해서 문법위주의 영어보다는 실생활 속 언어로서 사용하는 대화가 가능한 영어가  더욱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다. 또한 앞으로 입시전형에 말하기시험의 비중이 높아졌고, 취업에도 영어면접중 말하기가 중요시되고 있다. 그런 것에 발맞추어 말하기능력시험을 치루어둔다면 더욱 실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이 번에 나온 텝스 말하기는 그런 시험대비에 적합한 책으로 충분하다. 이 책의 저자 유경하씨는 텝스 시험위원의 경력을 가지고 있어, 그것을 바탕으로 이 책의 구성을 실전연습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어표현과 시험 문제유형의 핵심을 잘 뽑아 엑기스만을 실고 있다.

말하기인만큼 무조건 암기가 아닌, 상대의 질문을 잘 듣는 것도 중요하다. 먼저 듣기가 잘 되어져 있어야지만, 상대의 질문을 이해하고 대답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실생활 속 필수대화등을 질문으로 예시를 두고 있고, 잘 듣고 답을 할 수 있는 훈련을 하도록 하고 있다. 부록으로 CD를 첨부하고 있어, 원어민의 목소리로 함께 따라 읽기도 하고, 질문에 맞게 바로 대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영어가 언어인만큼 계속해서 일상생활에 적용해서 써야지만 진정 살아있는 언어가 되기에 앞으로 영어

말하기 능력평가의 배점이 높아지는 것은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구체적인 구성은 텝스시험에 맞게 배점구성및 시험단계별 유형들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

되어져 실전연습에 만전을 기하도록 되어져 있다.

모두 6개의 파트로 걸쳐 많은 예제들을 실고 있어 충분한 연습을 반복하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또한 원어민의 소리를 듣고, 실전테스트 2회를 실고 있어,시험대비에 앞서 자신의 실력점검을 최종 할 수 있도록 되어져 있다.
한국어라도 충분한 시간 동안 훈련을 통해 습득하듯이 영어도 첫술에 배부를 수가 없다. 끊임없이 반복하고 훈련함으로 그 결실을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텝스말하기는 시험대비를 위해 준비하도록 되어져 있지만,시험대비만이 아닌, 영어말하기를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한 일상생활 속 대화를 다루고 있다. 그래머 위주의 죽어있는 영어가 아닌, 외국인들을 만나도 당당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영어말하기 훈련을 통해 글로벌 시대의 한 중앙에 함께 어깨를 맞대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기위해 영어말하기는 필수임에 틀림없다.



y******h 201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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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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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읽기와 듣기 시험에만 익숙해져서인지 말하기는 상당히 약한 면이 있었다. 요즘에는 취직이나 승진에서도 토익 말하기나 오픽, 텝스 말하기 등을 보기에 스피킹 부분도 신경을 써야 할 때가 되었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teps speaking 시험에 대한 소개, 유형 분석, 문제 유형별 분석, 실제 테스트 2회분으로 나뉜다. 첫번째 워밍업은 실제 채점에 들어가지 않는데 3개의 단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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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읽기와 듣기 시험에만 익숙해져서인지 말하기는 상당히 약한 면이 있었다. 요즘에는 취직이나 승진에서도 토익 말하기나 오픽, 텝스 말하기 등을 보기에 스피킹 부분도 신경을 써야 할 때가 되었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teps speaking 시험에 대한 소개, 유형 분석, 문제 유형별 분석, 실제 테스트 2회분으로 나뉜다.



첫번째 워밍업은 실제 채점에 들어가지 않는데 3개의 단답형 질문에 10초 이내로 답하면 된다. 준비 단계이므로 긴장을 풀고 목소리를 가다듬어 보면 되겠다.





part2는 120-140 단어 분량의 대화문을 30초 간 파악하고 45초 동안 자연스럽게 읽어야 하는데 발음의 유창성과 대화의 상황에 따른 억양에 중점을 두고 연습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part3은 주어진 영문을 읽고 내용을 기억했다가 5가지 질문을 듣고 각각 10초 내로 답해야 한다. Be prepare to ~로 나오는 부분은 시험에서 낼 거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장소나 시간, 인원 등은 반드시 생각하고 있어야 하겠다.



part4는 간단한 상황을 주고 6개의 그림을 적절하게 설명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제로 이야기할 대상에 맞게 연결해서 유연하게 말하는 것이 관건이겠다.





part5는 2분간 표나 차트를 정리하고 1분 30초 동안 실제로 발표하듯이 설명해야 한다. 도입, 본문, 마무리 멘트를 준비하고 여러 형태의 차트를 어떻게 이야기할지 useful expression으로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것 같다.



part6은 1-3문장 정도의 제시문을 읽고 할 말을 정리하여 1분 30초 정도로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 구성력 위주로 채점이 되므로 미리 포인트를 적어 놓고 적절하게 연결어구를 이용하면서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어지도록 말하는 것이 관건이겠다.

문제를 보고 풀어보면서 시험 준비 뿐만 아니라 외국인과의 말하기나 발표를 미리 연습하고 의견 제시를 하는 데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외국으로의 여행, 외국 친구와의 이메일, 외국인의 물음에 피하지 않고 먼저 다가설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다. 자신의 발음 교정을 위해서 녹음을 했다가 다시 들어보면서 고쳐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c******o 201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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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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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는 Test of English Proficiency developed by Seoul National University의 약자로서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이 한국인들의 살아 있는 영어실력, 곧 의사소통 능력을 가장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측정할 목적으로 개발한 영어능력 평가시험이라고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로는 시험 영역은 청취, 문법, 어휘, 독해 이렇게 4항목인데 스피킹이 추가가 되었다고 한다.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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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는 Test of English Proficiency developed by Seoul National University의 약자로서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이 한국인들의 살아 있는 영어실력, 곧 의사소통 능력을 가장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측정할 목적으로 개발한 영어능력 평가시험이라고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로는 시험 영역은 청취, 문법, 어휘, 독해 이렇게 4항목인데 스피킹이 추가가 되었다고 한다.


인간관계에서 언어를 소통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말하기이다. 듣고 의사표현을 글로 쓰기를 한다면 정말로 불편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말하기가 중요함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이 능력을 측정하는데 이제까지는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가장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누락되어 왔다. 물론 위의 4개항목을 잘하면 스피킹도 잘 할 수 있다고 짐작은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아주 많은 시간을 영어에 할애하고도 실전에서 한마디도 못하고 헤매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시험에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이제는 우리의 과학수준이 스피킹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여건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거의 전부의 언어시험에 말하기가 추가될 것이라는 예상을 한다.


10여년 전에 중국어 시험을 녹음기에 대고 한 적이 있다. 일반적인 시험지에 답을 적는 방식이 아니라 답을 녹음기에 말로써 녹음하는 방식이었다. 그때 느낀 점이 이렇게 하는 것이 진정한 언어시험이라는 것과 앞으로 이렇게 시험의 형태가 바뀌어 갈 것이라는 예상을 했었다. 그런데 처음으로 대하는 녹음기 구술시험이 생각보다는 만만치 않았다. 사람대 사람으로 하는 구술시험으로 생각하고 전혀 준비를 않은 탓이다. TEPS speaking이라는 국내 최초 유일의 말하기 준비서를 들여다 보면서 그때의 당황해서 헤매던 일을 떠올리며 10년만 빨리 나오지 왜 이제야 나왔느냐는 투덜거림이 나온다.


TEPS speaking은 말 그대로 TEPS에서 speaking 항목에 대한 준비서이다. 스피킹 시험의 유형, 등급기준, 채점항목, 항목별 배점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시험은 간단한 질문에 대답하기, 소리내어 읽기, 일상대화 상황에서 질문에 대답하기, 그림보고 연결하여 이야기하기, 도표보고 발표하기, 의견 말하기의 6개의 유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총 2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당연히 이 여섯개 파트에 대한 예문과 설명이 되어 있다. 중간 중간에 시험의 득점을 높일 수 있는 포인트까지도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음은 물론이고 실제와 비슷하게 연습할 수 있도록 MP3까지도 들어있다. 누구의 도움이 없이도 혼자서 시험준비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영어는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에서만 너무 과잉적으로 떠받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어쨌든 지금은 필요한 것이고 해야되는 것이다. 그것도 이제까지는 하지않았던 speaking도 좋든 싫든 해야할 것이고 그래서 준비를 해야함이 당연한 사실이다. 결론은 이렇게 자세한 준비서가 녹음기에 대고 혼자 지껄이던 생애 처음의 구술시험에 대한 10년 전의 나의 당혹감을 깨끗이 지워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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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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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10년 넘게 배워도 독해는 어느정도 되는데, 쉽게 입은 떨어지지 않아서 답답했었는데 <Teps speaking> 책을 통해서, How are you? 와 같은 간단한 문장에 답해보려고도 애써보고(^^;)무엇보다도 스피킹을 울렁증 없이, 제 의지로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재가 스피킹에 특화된 교재이다보니 텝스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스피킹 실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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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10년 넘게 배워도 독해는 어느정도 되는데, 쉽게 입은 떨어지지 않아서 답답했었는데 <Teps speaking> 책을 통해서, How are you? 와 같은 간단한 문장에 답해보려고도 애써보고(^^;)무엇보다도 스피킹을 울렁증 없이, 제 의지로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재가 스피킹에 특화된 교재이다보니 텝스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스피킹 실력 향상에 어느책보다 근본적인 치료제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하기에 자신감도 붙고^^!

하지만, 이 책이 얇은편이다 보니, 이 책 한권으로 스피킹을 마스터 하려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계속 반복하다가 점차적으로 수준을 더 높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y******e 201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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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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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갈수록 말하기가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오랜 시간을 영어를 배우고도 외국인 앞에서 말 한 마디 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시험도 이제는 문법 위주나 듣기 위주에서 말하기, 쓰기 위주로 점점 바뀌어가고 있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어요.TEPS SPEAKING은 이제 시작한지도 얼마되지 않아서 시험이 어떻게 치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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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갈수록 말하기가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오랜 시간을 영어를 배우고도 외국인 앞에서 말 한 마디 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시험도 이제는 문법 위주나 듣기 위주에서 말하기, 쓰기 위주로 점점 바뀌어가고 있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어요.
TEPS SPEAKING은 이제 시작한지도 얼마되지 않아서 시험이 어떻게 치러지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아요.
더구나 기존의 시험 교재처럼 다양한 교재도 없고 학원을 찾아보기도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이렇게 새로 생긴 시험을 도대체 왜 준비해야 할까요?
그것은 앞으로 이런 말하기, 쓰기 시험이 중요해지기 때문이고, 다른 사람들보다 미리 준비한다면 그만큼 더 경쟁력을 갖출 수 있지 않을까요?
고득점 전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의외로 처음 준비하는 사람들도 읽을 수 있고 어떻게 SPEAKING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는 것 같아요.
영어를 배우는 것이 의사소통을 하고 말하기 위해서인만큼 말하기야 말로 빼놓을 수 없겠죠.
세계화 시대에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외국친구를 사귀고 교류하기 위해서 문법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말하기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능력을 검정하는 시험에서 자신의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자구요.
채점위원을 지낸 저자의 문제 유형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서 좀 더 실력을 향상할 수 있지 않겠어요?

 

n******s 201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