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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 외형적인 삶의 질은 높아졌는지 모르지만, 오히려 건강의 질은 후퇴하고 있습니다. 산업기술의 발달에 따른 환경오염, 자연에서 멀어져버린 도시생활, 각종 인스턴트 음식 등 좋지 못한 환경에 노출되다 보니 면역력에 이상으로 과거에는 없었거나 드물었던 환경질병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아토피 역시 환경질병에 일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90년대 초반까지도 아토피에 대해서 잘 알려진 바가 없어서 실질적인 진료나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최근에 이르러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이나 청소년들이 아토피에 걸리는 사례가 늘었고, 이에 따라 관련 의료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각종 치료법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아토피는 치료하기 쉽지 않고 잘 낫지 않는 병으로 인식되기에 난치병보다는 불치병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실제 아토피 피부염을 완치한 체험자들의 수기와 치료 이야기도 담겨있기에 현재 아토피를 앓는 이나 환자 가족들에게 공감과 더불어 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안겨줍니다. 실용편이라는 타이틀답게 부위별 아토피 증상과 원인, 관리법 등 아토피를 치료하는 핵심적인 방법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과거 아토피 치료제로 활용했던 스테로이드에 대한 부작용의 이해와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자의 치료에 대한 정보와 함께 영유아 아토피 이유식과 아토피 식단 등 아토피 환자를 위한 섭생법 10계명도 제시합니다. 또한 아토피의 원인과 관리, 치료를 위해서 어린이부터 성인들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뒷부분에 별도로 아토피 체온면역론을 만화로 구성하여 설명한 점도 배려가 돋보입니다.
이 책은 아토피에 대한 이해와 치료에 대해서 보다 쉽게 인식하고 현실적인 치료를 위한 노력과 실천을 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이 책에서 알게 된 정보와 현실적인 실천법을 친구에게 공유하고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모쪼록 아토피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이 이 책을 통해서 완치에 대한 현실적인 희망과 긍정적인 생각을 얻음으로써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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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휴머니스트’다!!
나는 ‘아토피안’이다. 이 용어를 안지도, 이 용어가 아토피 환자들 사이에 뿌리를 내린지도 십년이나 되었을까. 上권 초반부에 나오는 두 편의 실화가 꼭 내 얘기인 것만 같아 눈물을 글썽거리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토피’라는 용어조차 존재하지 않았던 그 시절, 나는 내 유년시절을 아토피에게 잠식당했다.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해졌고, 세상에 나를 드러내는 것이 두려워졌다.
왜, 왜 하필 나일까. 이건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닌데. 이 무시무시한 질병은 나를 언제까지 그 안에 가둬둘 것인가. 아토피와의 전쟁, 극심한 가려움으로 인한 산만함은 결국 학업부진을 가져왔고 나의 학창시절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것’으로 변해버렸다.
태어날 때부터 태열이 있었고, 친정어머니 등에 업혀 있다 냉장고 속에 깨진 날계란을 잘못 찍어먹은 것이 화근이 되었다. ‘계란 알러지’는 결국 ‘아토피’가 되고 말았으며, 열일곱 나이에 유명한 피부과 의사를 찾아갔다가 “평생 가지고 가야 한다”는 말을 오해했다.
평생 몸에 지녀야 한다는 것은 곧 꾸준한 관리를 요하는 것이다. 나는 그저 아토피와 작별하고 싶었다. 그런데 평생 함께 가야 한다니! 내겐 그저 끔찍한 말일 수밖에 없었다.
그 날 이후 나는 어머니를 졸랐다. 유학을 가자고. 때마침 사춘기를 겪던 내 얼굴에는 곰보 자국 같은 여드름까지 올라오는 중이었다. 한국이 싫었고, 나를 쳐다보며 수군대는 것만 같은 한국 사람들이 싫었다. 나는 매일 매일 한국으로부터의 탈출을 꿈꿨다.
하지만 나는 결국 한국을 떠나지 못했다. 3년 째, 한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는 나는 임신소양증과 출산 후 아토피를 모두 겪어냈다. 대학병원 의사는 희귀확률이라며 놀라는 눈치였지만, 나는 침착했다. 관리해야한다. 같이 가야 한다. 같이 가보자!
나는 그렇게 29년째 아토피와 공생하고 있다.
<아토피 혁명 上권>
이 책은 아토피의 원인을 양방과 한방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그 치료법과 관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토피를 ‘세포’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세포’를 공격하는 내부적 / 외부적인 환경문제로부터 비롯된 세포 기능 이상, 그리고 그로인해 과잉 발생하는 ‘열’과 ‘독소’를 핵심 원인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건강은 조화로운 상태를 말한다. 서양의학에서는 인체의 조절력을 ‘항상성’이라 하며, 한의학에서는 ‘조화’라고 한다. 생존을 위해 외부 환경과 내부 환경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이 조화에 문제가 생기면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아토피 피부염이란 영유아기에 시작하는 가려움을 동반하는, 만성재발성 습진 질환으로 연령에 따라 특징적인 병변과 분포와 양상으로 구분되는 피부질환을 말한다. 아토피피부염은 전체 아토피 질환 중 피부질환을 일컫는 말로 아토피 질환에 포함되는 개념이다.
특히, <아토피 혁명>에서는 내한외열과 상열하한 같은 과도해진 열로 인해 발생되는 인체 내 체온 시스템의 이상 증상을 아토피 피부염의 주요한 원인으로 보고, 이에 따른 치료법과 관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토피 혁명 中권>
아토피치료의 핵심은 ‘인체조절력’ 강화에 있다. 다시 말해 ‘항상성’과 ‘조화’를 유지하기 위한 인체의 힘을 길러주는 것이다. <아토피 혁명>에서는 이를 위해 2가지 치료법(혹은 치료과정)을 소개하고 있는데, 증상을 호전시키는 ‘표치’와 체질을 개선하는 ‘본치’가 바로 그것이다. 얼핏보면 원인부터 치료하는 것이 당연한 듯 하나 실제로 증상을 먼저 치료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아토피 피부염의 핵심 증상이 ‘가려움’에 있기 때문에, 가려움 증상이 개선되지 못하면 환자가 장기적인 치료 과정을 이겨낼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증상이 호전되기 시작하면 본격적인 아토피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환자들이 많다. 하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토피 체질’에서 오는 아토피 피부염이 많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되었다 해도 꾸준히 관리해 주지 않으면 재발하기 딱 좋다. 아토피에서 완전히 벗어나기 위해서는 증상의 개선과 함께 인체 조절력 회복을 통한 아토피 체질개선이 매우 중요하다.
프리허그, 즉 포옹요법을 통해 환자나 환자 가족의 심리적 안정까지 고려한 이 책의 치료법은 매우 흥미로웠다. 경제적-심리적인 문제로 가족 간의 갈등이 심해져 ‘경제질환’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지독한 아토피의 그늘..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배려해 준 이 책의 저자에게 아토피안의 한 사람으로서 무한한 감사를 전하는 바이다.
지-행-합-일 이라는 4가지 실천방법, 아토피 환자인 나도 잘 몰랐던 보습제의 비밀, 스테로이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은 새로운 진실을 알게 해 주었다.
아토피의 발생에 관한 내용을 도표로 정리한 부분은, 줄글로만 되어 있어 뒤죽박죽 엉켜있었던 上권과 中권의 내용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하였다.
특히, 책의 서문에 ‘휴머니스트 이면서도 세상의 시선에 쉽게 상처 받는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아토피 혁명 下권> - <아토피 혁명>의 두께가 만만치 않다면, 이 책만 봐도 좋다!
책을 받고 깜짝 놀랐다. 두꺼운 하드커버.. 3권으로 분권된 묵직한 책들..
그런데, 이 책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만화 아토피 체온면역론’은 너무 신선했다. 上권과 中권의 내용들이 알기 쉬운 만화로 정리되어 있는데, 텍스트보다는 시각적으로 눈에 확 띄는 것이 정말 좋았다.
특히 ‘상열’이 있으면 사람을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이 눈에 들어왔다. 3살 된 아들 녀석이 늘 머리 쪽으로 열이 올라 산만한 느낌이 많았었는데.. ‘상열’이 있으면 그럴 수 있다고 하니 적절한 치료를 병행해야 할 것 같다.
<아토피 혁명>이 너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下권을 먼저 보시라!
<아토피 혁명> 마지막 권에서는 꾸준한 관리로 기초체온 조절력 높이기 / 생활 관리 / 음식관리 / 외치법 / 목욕 / 스트레스 / 기타 관리의 내용 등을 통해 아토피 피부염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몸에 열이 많이 난다고 해서 찬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체온적인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어 오히려 신체 대사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내용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29년간 아토피와 함께 생활해 온 내게는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웠던 책.
하지만 생각해보면, 아토피 서적이라고 전문적인 책 한권 읽어본 적 없이 아토피와 싸워왔던 내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다. 물론, 아토피가 학술적인 용어로서 자리 잡고 본격적으로 연구되어 온 시간이 얼마 되지 않기에.. 양방과 한방을 통틀어 아토피를 이리도 섬세하게 분석해 준 <아토피 혁명>은, 내게 신선한 자극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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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토에 전무하여 선택한 아토피혁명! 프리허그 아토피를 통해서 아토피에 대한 점점 알아가는 도중 보다 전문적으로 아토피를 연구하기 위해 선택한 아토피 혁명은 정말 말 그자체로 혁명이었다. 아토피는 단순 피부염이라는 생각으로 어떻게 하면 완치할까를 생각만 했지 어떻게 관리하고 하는지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 책은 3권으로 나뉘어져 있어 먼저 병에 대한 원인부터 시작하여 관리와 치료까지 체계적으로 구성이 되어 독자로 하여금 이해하기 쉬도록 하였다. 아토피라는 자체가 포괄적인 개념으로 피부염도 이에 속한다구하고 다른 병도 함께 유발될 수 있다는 것도 몰랐던 사실인데 책을 읽고 깨우쳤으며 이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이다. 우리 아이 아토피 피부염 치료를 위해 여러군데 병원을 전전긍긍하며 돌아 다녔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왜 그동안 이책이 이토록 늦게 나왔나 아쉬움 따름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이제는 책을 기초로 하여 우리 아이를 위해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을 걷을 수 있을꺼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하지만 아이가 다소 힘들어 할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서 커서 부모의 마음을 알아 주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한다. 집필하신 박건 한의사님께 감사하고 책을 도움받아 난치병인 아토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맡을 수 있도록 열심히 정진하고 또 정진할 것이다.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는 바이며 우리모두 아토피를 가슴에 품고 아토피를 따뜻한 마음으로 받아 들일 수 있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장성아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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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혁명[실용편] 프리허그한의원 박건 외/지음 프리허그
아토피는 세포기능 이상으로 인한 열과 독소의 과잉현상!
내 아토피 증상은 몇 개? 1. 얼굴과 상체로 열이 오르고 복부와 손발은 차다. 2. 계절 변화와 온도 변화에 민감하다. 3. 땀이 잘 나지 않거나 특정부위(손, 발, 겨드랑이, 얼굴)에만 땀이 난다. 4. 변비나 설사가 있고 소화가 잘 안된다. 5. 식탐이 있고 야식, 과식을 즐긴다. 6. 우울하거나 짜증이 나는 등 감정기복이 심하다. 7. 피부가 닭살처럼 거칠고 칙칙하다. 8. 긴장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열이 오르고 얼굴이 붉어진다.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아토피 치료의 시작은 아토피에 대해 바로 알고 실천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시작을 돕고자 아토피혁명의 실용편으로 구성하였다.
울딸램은 아토피가 약간 있다. 60일쯤에 얼굴이 너무 심해서 2박 3일 대학병원에 입원한적도~ ㅠ_ ㅠ; 돌사진 찍기 한두달 전까지만 해도, 입주위가 심해서;;; 어떻게 찍을까 했떠니... 희안하게도 얼굴은 깨끗해 졌다. 현재 25개월 이지만~ 환절기가 무 섭 다! 예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좋아졌지만! 울딸램이 아토피가 약간 있지만; 사실 책한권 없었다...
이책은 정말 사질적으로 씌여져 있다. 본인의 유년 시절의 아픔으로 인해, 한의사가 되었떤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토피의 원인, 이유, 등등등...
중간중간 만화로 그려져 있어, 쉽게 다가오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아토피안 어린이를 위한 만화/아토피 체온면역론! -
우리가 모르고 있던 아토피의 증상, 발생과정, 동반증상... 치료과정, 각부위별 아토피 증상의 전후 사진들을 첨부, 관리법, 음식들, 실천적인 방법들, 그외 다수... 를 얘기해 주고 있다. 웬지 이책 한권만 있어도, 아 토 피 박 사~ 가 되는 기분이다.
내가 지금 해줄 수 있는건! 스트레스 없이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주는 것과! 식단관리~ 아직은 먹지 않는게 더 많지만! 예방 차원에서 잘 알아 두어야 겠다.
1단계 : 철저히 음식 관리를 하는 단계 2단계 : 음식 관리를 열심히 하는 단계 3단계 : 채식위주의 음식 관리 수준 단계 4단계 : 일반적인 음식 관리 수준 단계 5단계 : 음식 관리를 전혀 하지 않는 단계
돌전엔 그 이야기가 듣기 싫었다. 입주변이 왜그래요? 뭐가 났어요~ 빨게요;;; 울딸램도 싫었을 것이다. 많이 좋아 졌다고 생각 하지만, 알레르기 체질인건 맞는 것 같다. 방심하지 않고, 꾸준히 잘 지켜봐야 겠다. 좋은책과 함께해서~ 좋았다. 세상의 아토피들아~ GooD ByE~ 하는 그날까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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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아토피안들이 정말 많고, 또 아토피에 좋다는 민간요법도 정말 많다. 난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아토피에 대한 수많은 의견과, 이리해서 좋아졌다 라는 등의 카더라 통신도 제법 판을 친다. 아토피로 정말 고생하고 고생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도대체 아토피가 뭐길래! 하는 생각도 했고, 아기를 가졌을때는 내 아이가 혹시나 아토피가 있으면 어쩌지 하는 고민으로 걱정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릎을 탁 쳤다. 아토피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이야기해주는책, 왜 아토피가 나타나게 되었는지, 왜 아토피의 그 민간요법이 듣지를 않았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속이 후련해졌다. 무엇보다도 본인이 직접 아토피안으로서 처절하게 살아온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그랬고, 진정 아토피를 치료해보기 위해 양방과 한방이 만나 노력하는 모습이 그렇다. 양방과 한방을 접목시켜서 어떻게든 치료하는 긍정적 방법으로 해보자는 내용이 참으로 속시원했다. 더불어 아토피를 설명하기 위해 몸의 기능과 몸의 대사과정을 만화로, 그리고 상세하게 설명해둔 부분을 보면서 다른 질병까지도.. 아 이래서 생기는구나.. 하는 생각을 깨닫게 했다. 아토피로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다. 아토피에 대한 정말 fm같은 약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많이 했다. 실제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토피로 고생하는지도 몰랐기도 했다. 책을 통해서 실용적으로 일상생활에서 바꾸어 볼 수 있는 부분을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한 후 적용해볼 수 있겠다는 것을 배웠고, 또 다른 질병역시 일단 습관, 의식주의 습관의 변화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아토피안의 아름답고, 즐거운 일상으로의 복귀, 이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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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우리 6살난 아들은 아토피로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앓고 있어서 그런지 매우 매우 징글징글한 단어이다. 태어났을때는 태열이라는 명칭으로 입주면으로 시작하여 50일, 100일 사진찍는것도 부담스러울 지경이었다. 땅을 밟으면 낫는다고 해서 기달렸는데 그렇지만도 않았다. 3~4살까지는 얼굴쪽에 많이 머물러 있었다면 5~6살이 되면서 부터는 얼굴쪽은 괜찮아지고 서서히 몸쪽으로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아토피는 세포기능 이상으로 인한 열과 독소의 과잉이라고 규정을 하고 있다고 한다. 원인은 환경, 선천적인 유전, 스트레스로 나뉘기도 한다. 아토피가 한번 발생을 하면 지속적으로 열과 독소가 발생해서 안순환이 반복되면서 피부변형이 생기는데 이것이 태선화, 피부암화라고 한단다. 아토피 치료법은 표치, 본치, 생활관리로 소개를 한다. 가려움과 염증을 잡기 위해서 소염 치료에 집중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피부의 제2차 감염에 예방이 될수도 있다고 한다. (표치) 눈에 보이는 증상이 개선이 되면 체온조절력을 회복하고, 심페기능을 강화, 본래 피부기능과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는 단계가 있다.(본치) 마지막으로 생활관리를 소개한다. 음식관리, 스트레스 관리, 보습제나 외용제를 이용한 피부관리, 목욕과 운동법(=>주3회이상 꾸준히 실행함이 좋음)이 있다. 아토피안들은 선천적으로 순수하고 열정적이며 인내와 배려가 뛰어난 휴머니스트라고 한다. (우리 6살 아들을 보면 그런것 같기도 하다.) 그렇지만 주변에서 보는 시선들 때문에 장점을 잃어버릴수도 있는데 학급치료 (지 => 이완을 통해 긴장된 몸과 마음을 풀어주면서 내면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행 => 자신감 회복, 무한 긍정마인드로 아토피 탈출하는 희망 잃지 않기 합 => 자신의 잠점 노출하고 타인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기 일 => 내가 가진 소중한 경험(아토피 탈출 과정인듯 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안내한다.
막연하게 가지고 있었던 아토피에 대한 개념에 대해 재정비도 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아토피 1달, 2달, 1년, 2년이라는 정해놓은 시간안에 완치되는 병은 아닐것이다. 우리 아들도 태어나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밤을 벅벅 긁어대며 밤잠을 설쳤는지 모른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아토피 관리법, 섭생법을 통해서 아토피로 부터 해방이 되었음 좋겠다. 진심으로...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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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은 아주 소수의 사람들만 고통 받고 걱정하는 병이 아니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토피로 심각하게 고생하는 분들의 괴로움을 많이 몰랐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 전혀 몰랐던 그들의 아픔을 알게 되고, 아토피안에 관해 많은 필요한 지식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나의 아버님도 수 십 년 동안 손과 발이 갈라지고 벗겨지는 보통은 각질이라고 하는 것에 무척 고생하시며 많은 치료 방법을 찾아 다녔고, 지금은 안정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아토피안이 나에게도 해당 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여름철에 반 소매만 입고 나가면 뜨거운 태양빛에 손부터 팔 전체가 빨갛게 알레르기가 일어나며 간지럽고, 힘들어진다. 집에 와서 연고를 바르고 나면 다음날에는 가라 않는다 일전에 피부병원에 문의했을 땐 명쾌한 답을 얻지 못했다. 단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뿐이었다. 아토피 혁명 실용편을 읽으면서 많은 아토피에 대해서 심각성을 알게 되고, 우리 인체에서 열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쉽게 이해를 갖게 되었다. 또한 책으로 말미암아 일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에 알게 되었다. 책속에는 스테로이드에 관한 올바른 지식도 알려주고, 아토피 관리법과 10개병의 섭생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 외에 아토피에 관한 많은 사례와 정보들을 통해서 아토피로 고통 받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 넣어주는 프리허그의 훌륭한 의료인 그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고 싶었다. 소개된 내용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방심하지 말고 아토피에
대해서 올바른 인식과 실천적인관리방법도 생활하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헌신적인 열릔 의학회의 원장님들과 프리허그 아토피 학교에서 많은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아토피안들에게 활기찬 모습으로 희망으로 당당히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리허그 아토피 학교의 모습이 멋져 보인다. 참으로 헌신적인 열린의학회의 원장님들과 프리허그 아토피 아토피학교에 진심으로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멋진 그들이 있음으로 해서 세상을 더욱
활기차고 살만하다고 여져진다. 아름다운 이들의 도움으로 인하여 아토피로
고통 받는 사람이 없는 그날까지 변치 않는 모습을 바래본다. 세상을 살만하다고 본바. 정말 많은 걸 알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이후의 출판물에도 기대를 해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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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토피가 없다. 그렇기에 아토피를 가진 사람들의 고통을 '정말 힘들겠다. 어쩌면 좋나?' 등의 연민의 눈으로 밖에 보지 못한다. 그들이 당한 아픔이 얼마나 큰지 그냥 대~ 충 알 뿐이다. 내 주위에 너무나 친하고 예쁜 교사가 아토피를 가지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렇게 심하지 않아서 여름이면 아토피구나! 하고 알 수 있는 정도이다. 하지만 그렇게 약하게 나타나는 그녀도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모른다. 과자, 소세지 등 먹지 못하는게 너무나 많고 피부가 겹쳐지는 부위엔 온통 붉은 자국들 뿐이다.
그 쌤을 보면서도 참 안스러움을 느끼던 차에 우리 아기학교에 오는 4살난 아이가 있다. 정말 그 아이를 보면 눈물이 난다. 얼마나 잘 생기고 멋있는지 모른다. 그런데! 항상 얼굴에 붉은 자국을 해서 온다. 얼굴, 팔, 다리, 목..... 없는데가 없이 나타나는 아토피의 흔적들! 우리가 봐도 속이 상했는데 그 엄마는 가족은 오죽하랴! 싶었다. 참 똑똑하고 이쁜 아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토피가 심한 날엔 다른 아이가 된다. 짜증내고 화내고.........
<아토피혁명>은 내 주위의 귀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열심히 읽었다. 아토피가 발병하는 이유들, 사례들, 그리고 직접적으로 치료를 하고, 임상을 거친 여러가지 방법들 여러가지 의학적인 용어들이 발목을잡긴 했지만, 너무나 유익한 책이었다. 상권에서는 원리편으로 인간이 병에 걸리는 이유들(세포대사 문제들), 아토피의 원인과 치료, 첫걸음,체온조절, 아토피의 정의를 중권에서는 치료편으로 아토피 치료에 관한 것들, 비염,과민성 장 증후군, 아토피피부염의 치료(스테로이드에 관한 자세한 설명)에 대한 기술이 있었다. 하권에서는 관리편으로 아토피 치료를 위한 생활관리와 실전 아토피 관리법, 육아관리가 쓰여있다.
정말 너무나 두꺼운 책이었지만,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실제적인 방법들까지 제시가 되어 있어서 아토피를 가진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지침서가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하권의 맨 앞에 만화로 아토피의 발생이유와 치료, 또 그들의 성향에 대한 만화가 있어서 더 좋았다. 아토피를 가진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순수하고 열정적이며 인내와 배려가 뛰어난 휴머니스트임을 나 역시 배우며 더 이상 이 질병이 사람들을 괴롭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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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라고 말할때 주로 피부에 나타난 이상 증상을 통칭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많은 경우 그외에 다른 부위에 나타난 과민한 반응에 대해서는 단순
하게 생각하고 증상치료만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 초기 치료
단계를 놓쳐서 만성화되거나 질병의 원인을 찾아도 치료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있다. 아토피(atopy)는 세포(cell)의 대사과정에서 '열'과 '독소'가
과다하게 발생하게 되고, 이것이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그 과도하게 발생된 열과 독소는 인체 조직에 영향을 미치어 다음과
같은 부위별 질병을 유발한다.
아토피 증상은 열의 불균형, 면역 이상, 장 기능 저하, 피부 기능 저하, 심폐
기능 저하로 인체에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여기서는 비염, 과민성 장 증후군,
아토피피부염에 대해서 다룬다. 이 책은 원리, 치료, 관리의 3권으로 구성되
어 있어서 보다 종합적인 원인과 치료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기존의 아토피
에 대해서 가지고 있었던 단편적이고 고정된 관념들이 조금씩 무너져내리는
것을 경험했다. 건강관련 다큐나 아토피 피부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
었던 서적들을 보면서, 아토피는 좀 특이한 체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이
걸리는 질병이라고 판단하고 자못 안심하고 있었던 것이다.
를 막는다는 것을 발견한다. 인체가 유기적인 연결 고리를 가지고 운행된다
는 사실만을 보더라도 그 근본적인 치유의 시작은 하나의 원리에서 시작된다.
그 원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이해를 터득하고나면, 치료나 관리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되고 처방될 수 있다. 그래서 원리편을 가장 흥미롭게 보았고
많은 것을 새롭게 재정립하면서 인체의 대사 작용에 대해서 새로운 이해를
가질 수 있었다. 치료와 관리편은 다른 책에서도 공통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이론과 임상결과들을 따르고 있어서 반복되는 부분도 있다. 프리허그 한의
원의 동영상과 치유철학들을 보면서 참, 세상은 따뜻하고 조금씩 밝아지고
있다는 좋은 기분이 든다.
많이 독특하고 다른 프리허그 한의원이 세상과 사람들에게 보내는 울림과
파동이 잔잔하게 책을 타고 전해진다. 학술서이기 때문에 다소 읽기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전문 용어가 많은 경향이 있다. 하지만 보다 깊이있는
인체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와 공감을 공유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들이라
무척 의미있는 연구 결과라고 생각된다. 인체에 대한 연구와 탐구가 끊임
없이 계속되고 발전되어, 올바른 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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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 해 본 사람만이 그 고통을 진심으로 이해할 수 있겠지요. 이 책을 처음 접한 순간, 그리고 내용을 보면서 저는 수도 없이 맞아 ! 그렇지. 란 말을 되뇌이면서 읽어 보았답니다. 그만치 빨리 읽혀지고 또 내용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언젠가 놀이터에서 어린 아이가 놀고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놀고 있는 중에 혼자 떨어져 노는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2-3학년 정도로 보였지요. 아이를 좋아하던 저는 혼자 있는 것이 측은해보여 말을 걸었더니 아이는 너무 좋아하면서 대답을 하는데 입주위에 동그랗게 빨간것이 묻어있는 거여요. 속으로 떡복기라도 먹었나 생각하며 아이에게 " 얘, 너 입에 뭐 묻었네. 닦아줄까?" 했더니 아이가 움찔 하더니 소매로 입을 훔치더군요. 하지만 그 흔적은 사라지지 않고 아이는 이거 아토피예요. 하며 울적한 얼굴로 가 버리더군요. 그 때 얼마나 당황했던지 아이의 마음은 아마 상처로 얼룩졌겠죠. 아프고 미안한 마음속에도 내아이는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열달동안 제 배속에서 소중히 키워온 아이는 건강한 모습으로 이세상에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에는 얼굴에 약간 태열기가 있었지만 그마저도 곧 사라져 버리고 잘 자라주었습니다. 사실 저는 알러지 비염이 너무나 심해서 우리 아이가 그런것이 없었으면 하는 걱정에 늘 그 증상에는 신경썼지만 사실 아토피는 신경을 안 썼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 유아 과자를 사 먹였더니 아이의 포동포동한 다리에 빨간 얼룩같은 반점이 나타나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 후 그 과자는 절대 먹이지 않았지만 그 후에도 과자나 음료수, 사탕 특히 쵸코렛 같은 것은 절대 먹으면 안되는 목록에 오르는 갯수는 자꾸 늘어났습니다. 우유나 달걀등은 괜찮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군것질 거리를 못 먹게 하자니 처음에는 전쟁이었지요. 놀이터에서 과자를 먹는 아이를 보면 앞에서 서서 얻어 먹고 말았답니다. 그런 저에게 이 책은 정말 꼭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아토피의 원인과 증상 치료 방법 그리고 식이요법, 생활 수칙등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뒷편에 요약하여 만화로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아토피의 원인은 몸에서 발생하는 열에 의한 것으로 정상적인 상태보다 열이 더 남으로서 몸안에 독소가 쌓여 면역체계가 붕괴됨으로써 다양한 증상, 피부, 비염, 각막염등이 생기는 것입니다. 음식에 대한 알러지 또한 발생하고 무엇보다도 스트레스로 인해서도 악화가 된다는 것을 보고 역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을 새삼 느껴지더군요. 저 역시 알러지 비염이 심한데 완치된 듯하다가도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더군요. 무엇보다 아토피로 인한 스트레스로 더욱 아토피가 악화된다는 사실이 무엇보다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토피로 인해 사회생활조차 힘들어 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 더욱 걱정되는 일이었습니다. 우리 아이역시 그렇게 눈에 띄는 곳에 아토피 피부염이 없고 음식만 조심하면 되는지라 다행이면서도 더 증상이 심해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증상편에 있어서 보다 보니 저는 손발이 찬편이라 열하고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증상역시 아토피의 일환이고 비염도 그 증상중 하나라고 하니 처음 듣는 이야기로 놀라움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한의원이나 병원에서도 해 준 적이 없었는데 자세한 설명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병원은 증상의 치료에만 관심이 있지. 환자의 기분이나 마음 상태 또는 원인등을 잘 설명해주지는 않았으니까요. 치료에서는 약물 치료도 중요하지만 피해야 할 음식 (인스턴트,화학첨가물이 많은 든 음식, 기름진 음식 등), 생활 규칙 (보습제 바르기 등등)도 병행해야지만 완치에 이르를 수 있다고 합니다. 무었보다 아토피의 치료는 마음가짐과 식이요법, 생활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는 점에서 끊이지 않는 자기와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희 아이도 과자를 먹지 못하는 이유가 아토피 떄문이라고 잘 설명해주니 잘 안먹도록 본인도 노력을 하더군요. 6살짜리가 나름 가려운게 괴로우니까 그렇겠지요. 안쓰럽기도 하고 나쁜 화학물질을 많이 만든 어른으로서 미안하기도 합니다. 이 세상이 아이들에게 빌린 세상이라는 생각으로 더 지키며 살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참 걱정입니다. 아토피 환자들은 몸의 치료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치료도 중요하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더군요.
여러모에서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피부염에는 많은 도움이 되는데 제가 비염이라 증세라던가 이런것을 보니 아토피로 인한거 같았습니다. 이 책이 아토피 피부염 위주이기 때문이나 비염이나 다른 증상에 대한 내용은 아토피 혁명의 치료편이라든가 다른 책을 더 구매하여야 할 듯하여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아이나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과 연관된 다른 편을 꼭 봐야 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목차------------------------------ 아토피안 이야기 1. 내 인생의 동반자 아토피 2. 아토피 없는 세상을 위하여 아토피안에게 열이란 무엇인가 1. 인체에 있어서 열이란 무엇일까? 2. 너무 많이 발생한 열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3. 과도한 열과 아토피의 관계 『아토피 혁명』의 체온면역론 1. 아토피란? 2.『아토피 혁명』의 체온면역론 3. 다양한 아토피 동반증상 『아토피 혁명』의 아토피 치료 1. 아토피 치료 5단계 2. 아토피 치료과정 3.『아토피 혁명』의 대표적인 열린 마음 실천문화, 프리허그 『아토피 혁명』의 아토피 분류 1. 부위별 아토피 피부염 2. 증상별 아토피 피부염 3. 기타 질환 『아토피 혁명』의 스테로이드 바로알기 1. 스테로이드란 2. 스테로이드 리바운드 3. 스테로이드 감량(탈脫 스테로이드) 4.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자의 치료 『아토피 혁명』의 아토피 관리법 1. 관리의 필요성 2. 음식 관리 3. 스트레스 관리 4. 외치관리 5. 목욕과 운동 6. 가려움 - 아토피의 시작과 끝 아토피안 섭생법 1. 생활 관리 시 참고사항 2.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실천방법 3. 영, 유아 아토피의 이유식 4. 아토피 식단 5. 아토피 음식 관리 단계 6. 섭생법 10계명 아토피안 어린이를 위한 만화 아토피안 세상이야기 양한방 통합적 시각의 학술서 『아토피 혁명』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