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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를 재미 있게 읽으신분이라면 무조건 성공입니다. 너무 재미있고 약간은 기괴하기도 한데. 다음 시리즈를 위한 모어파츠. 이븐모어파츠를 위한 초석이라고 보면 되요. 관용구를 그대로 해석한 아이의 눈물나는 이야기 입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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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랑하는 fly guy 작가 Tedd Arnold의 책이라 무조건 주문했다. 우리나라 말장난처럼... 영어에서도 말장난인듯 아닌듯... 직독직해가 아니라 한 번 더 그 뜻을 생각해 봐야 하는 표현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책에서도 나온, give your hands 와 같은... 손을 달라니?! 그러나 도와달라는 뜻임을 우리는 안다. 이런 표현들을 오해하는 아이에 관한 이야기다. 내가 읽을 때는 재미가 있었는데... 우리집 녀석들(만5세, 3세)에게는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가 보다. 아니면... 이미 그 표현들을 내추럴하게 접하고 쓰고 있어서 인지 아님 아직 어려서 인지는 잘 모르겠다. (후자 같기는 하다) 영어를 배우고 있고 이런 표현들에 대해서 이해하고 웃을 수 있는 수준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강추한다. 영어 표현을 재미나게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