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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사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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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참으로 이상한 마트가 하나 있다. 인구 2만 7천명의 소도시에  65세 이상의 인구가 3명 중 1명일 정도로 노인이 많은 시골 바닷가 마을에 1만 1650평방미터의 거대한 면적에 24시간 개점하는 대형 마트가 생긴 것이다.  가족 중 이런마트를 개점한다고 하면 누구나 반대하지 않겠는가.. 이 마트를 개점한 사람은 장사라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자동차 엔지니어 출신아라고하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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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참으로 이상한 마트가 하나 있다.

인구 2만 7천명의 소도시에  65세 이상의 인구가 3명 중 1명일 정도로 노인이 많은 시골 바닷가 마을에 1만 1650평방미터의 거대한 면적에

24시간 개점하는 대형 마트가 생긴 것이다.  가족 중 이런마트를 개점한다고 하면 누구나 반대하지 않겠는가..

이 마트를 개점한 사람은 장사라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자동차 엔지니어 출신아라고하면 더 고개를 갸웃거리게 될 것이다.

 

 

 

누구나 반대할 만한 조건만 갖추고 있는 이 마트는 그런데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월 200대씩 자동차를 판매하는가하면 마트에 진열되어 있는 간장의 종류만도 250여 가지나 된다고 한다.

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분재를 판매하는 등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판매실적을 올리는 것이다.

그 흔한 전단지를 돌리는 일도 없고, 반짝 세일도 없으며, 요일 특가니 하는 행사도 없이 말이다.

 

 

 

모두를 놀라게 한 이곳이 바로 AZ마트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있다는 뜻의 AZ..

AZ마트의 창업주 마키오 에이지는 자신의 손익보다는 지역주민을 먼저 생각한 것이다.

누구나 창업할 때의 마음은 고객을 먼저생각하는 고객제일주의를 외치지만 그 정신을 끝까지 이어가는 곳을 그리 많지않다.

하지만 AZ마트는 무늬만 고객제일주의가 아니라 진짜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 제일주의 정신을 끝까지 이어가는 마트 였던 것이다.

누구나 말은 쉽게 하지만 그 정신을 끝까지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그 의 성공신화가 더 위대해 보이는 것인지 모르겠다.

 

 

 

도시에서 떨어져 있는 시골마을이기에 더 마트가 필요함을 느껴 매장을 개점 할 만큼 지역주민들을 먼저 생각한 것이다.

매장의 이익이나 번성보다는 불편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했던 정신이 AZ마트를 성공의 길로

이끈 것이다. 왜 장사를 하는지, 어떻게 장사를 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다.

 

 

 

고객의 이득이 곧 나의 이득이다..

진정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중심의 판매가 어떤 결과를 가져 오는지를 AZ마트를 통해 여실히 배울 수 있었다.

현재 장사를 하고있는 많은 분들이 배워야할 정신이 아닌가 싶다.

몰라서 못한다기 보다 누구나 잘 알지만 실천하기가 쉽지않으니 더 나은 수익 창출을 위해서도 꼭 실천해야할 정신일 것 같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제일주의...

 

 

 

 

 



a*******4 2011.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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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에서 벗어난 마트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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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놀라게 한 AZ마트의 성공비결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선택한 [왜 장사를 하는가? ]인구 2만 7천명 밖에 되지 않는 촌동네인 가고시마 현 아쿠네시는 인구 3명중 1명은 65세이상의 노인이며 전국적으로도 인구감소와 노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곳에 상품수 23만점 주차대수 1500대, 대지면적 도쿄둠의 3,5배의 초대형 할인점 'AZ 슈퍼센터'를 연  '마키오 에이지' .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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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놀라게 한 AZ마트의 성공비결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선택한 [왜 장사를 하는가? ]

인구 2만 7천명 밖에 되지 않는 촌동네인 가고시마 현 아쿠네시는 인구 3명중 1명은 65세이상의 노인이며 전국적으로도 인구감소와 노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곳에 상품수 23만점 주차대수 1500대, 대지면적 도쿄둠의 3,5배의 초대형 할인점 'AZ 슈퍼센터'를 연  '마키오 에이지' .

AZ명칭의 유래는 A에서 Z까지 생활 필수품은 전부 진열한다에서 나왔다.

'머리가 어떻게 된거 아니예요?' '설사 개점하더라도 오래 못갈걸, 반드시 실패할거야.'라는 주변의 우려와 반대가 엄청났지만 연간고객 650만명, 매출 1300억원을 넘어서는 성공을 거두며 모두를 놀라게 한 'AZ슈퍼센터',또한 2회점은 인구 1만 4천명의 가와나베다 연간매출액 650억을 올리며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인구 2만 7천밖에 안되는데 연간 650만명이 어떻게 찾아올수가 있는지?
매출이 어떻게 1300억이 넘을 수 있는지?
정말 믿기 힘든 AZ슈퍼센터의 성공의 비결은 기업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기에 앞서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첫번째 목표로 삼은 '마키오 에이지' 대표의 '상식에서 한참 벗어난 마트 경영'에 있다.


AZ마트는 '원스톱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모두 갖춘 매장이며,인기가 없는 상품이라도 진열함으로써 AZ에 가면 필요한 건 무엇이든 구할 수 있게 함으로 신뢰를 었고. 소매점인 동시에 지역 사교장에 역활도 함으로써 하루 1만7천명이 매장을 찾게 만들면서 성공을 이룬다.

믿을 수 없는 AZ의 성공법칙은 상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

 

1*******3 2011.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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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사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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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상도(商道)’란 드라마가 있었다. 최인호 원작 소설을 극화한 이 드라마는 초지일관 정도를 지켜나가는 사업가(장사꾼)의 인생역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냈었다. 주인공 임상옥은 역관이 되려는 꿈을 접고 의주만상 홍득주의 밑에서 장사를 배우게 된다. 홍득주는 몇가지 중요한 교육을 전수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장사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물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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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상도(商道)’란 드라마가 있었다. 최인호 원작 소설을 극화한 이 드라마는 초지일관 정도를 지켜나가는 사업가(장사꾼)의 인생역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냈었다. 주인공 임상옥은 역관이 되려는 꿈을 접고 의주만상 홍득주의 밑에서 장사를 배우게 된다. 홍득주는 몇가지 중요한 교육을 전수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장사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물은 후에 “장사의 목적은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장사에 철학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장사를 통해 물건을 팔고 돈을 받는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는 마음을 팔고 사람을 얻는 장사를 해야 한다. 손님들과 정을 나누고 배려하고 마음을 나누려고 해야 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는 사건에는 기쁨도 있고, 슬픔도 있고, 희망도 있고, 때론 절망도 있다. 장사를 지혜롭고 현명하게 성공하려면 임전무퇴의 오기가 있어야 한다. 장사를 하는 순간이 즐겁지만은 않고, 희망적이지만은 않다. 어떻게 보면 장사는 자기만족이다. 하지만 자신만 만족하고, 즐거우면 과연 장사가 성공할까.

한적한 시골 마을에 대형 마트가 들어섰다. 이 시골 마을 거주자의 대부분은 노년층이다. 이 마트가 생존할 가능성은 과연 얼마나 될까? 생존하더라도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이 마트에 대해 모두들 돌이킬 수 없는 실패 사례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의 예상을 제대로 뒤집는 사건이 발생한다. 일본에서 실제로 일어난 믿기 힘든 기적이다.

인구감소와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일본 가고시마 현 아쿠네 시. 인구는 고작 2만7000명. 그나마도 전체 인구의 3명 중 1명은 65세 이상 노인이다. 일본에서도 노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이 마을에 1997년 11월 초대형 마트가 문을 열었다. 이 마트는 매장 면적만 1만1650㎡, 상품 수 23만점, 주차대수 1500대, 대지면적은 1만7000㎡에 이른다. 미치지 않은 이상 시골 마을에 이런 규모의 마트를 낼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마트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사람들이 원하는 상품은 무엇이든지 다 있다는 뜻으로 ‘AZ’라는 이름을 붙인 ‘AZ 마트’는 개점 첫해 누적 고객 650만 명, 매출 1000억 원의 신화를 만들었다. 저자의 경영 모토는 이익 제2주의로 요약된다. 이익 제1주의 효율주의 대신 소매업의 본래 목적에 충실한 것 자기 본위에서 타인 본위로 손익 판단보다는 산악 판단을 먼저하고 이익보다는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한 것이다. 싼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매출 총이익을 일반 소매업보다 10% 가까이 낮춘 1820%로 억제하고 있다 비용을 근본 구조부터 삭감한 결과다.

지역 주민을 위해 기업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경영 철학으로 일본 'AZ 마트'의 성공을 이끌어낸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왜 장사를 하는지, 또 어떻게 장사를 해야 하는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AZ마트의 목표는 매장의 번성에 있지 않고 중심에서 멀리 떨어져 불편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는 마음가짐으로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진정 고객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역할 모델이자 비즈니스의 전형을 배울 수 있다.

c******7 2011.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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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사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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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면에서 참 독특한 책을 만난 기분이다. 일단 책은 무언가를 가르치려고 하는데 이 책은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마치 나는 잘 모르지만, 그저 이렇게 했을 뿐이다... 이런 식으로 자신이 어떻게 장사를 하게 되었고 또 어떤 신념과 어떤 방식으로 하게 되었는지 자신이 했던 것을 가감없이 그대로 서술하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독자로 하여금 배우게 하는 책이었다. 또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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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면에서 참 독특한 책을 만난 기분이다. 일단 책은 무언가를 가르치려고 하는데 이 책은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마치 나는 잘 모르지만, 그저 이렇게 했을 뿐이다... 이런 식으로 자신이 어떻게 장사를 하게 되었고 또 어떤 신념과 어떤 방식으로 하게 되었는지 자신이 했던 것을 가감없이 그대로 서술하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독자로 하여금 배우게 하는 책이었다. 또 아무리 자신의 경험을 그대로 담는다고 해도 어떤 교훈은 정리해주려는 시도가 있을법도 한데, 그런 것조차도 전혀 없다. 그냥 읽고 느끼고 스스로 배우고 체득하고 깨닫길 바라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참 어떤 면으론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 그런 책이었다.

 

최근에 지인 중 대형마트를 운영하게 된 분이 있어서,, 이 책에 관심이 갔다. 먼저 읽고 그분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혹시 고정관념을 벗어나서 좀 더 새로운 시각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컸다. 그런데 분명 그런 것이 있었다. 옆에서 지켜본 결과 응당 마트 운영은 그래야 한다라고 하는 개념들이 있었다. 예를 들면, 하루 한 품목 싸게 팔아서 고객을 잡는 방법이라든지,, 그러면서 보니 동네 마트도 그런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래서 전단지 붙여놓고 싸게 파는 날 가서 사오곤 하는 것이 관례였다. 그런데 이 책에서 나오는 AZ마트는 값을 동결시켜서 언제나 싸게 판다고 했다. 그러다보니 전단지를 만들 필요도 없고 전단지를 만드는데 필요한 비용이나 에너지를 아낄 수 있었다. 그것뿐이 아니었다. AZ 마트는 확실히 남들과 다르게 접근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그 시작부터가 달랐다. 누가 봐도 안될수밖에 없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에 (고객을 중심으로 생각해서) 고집스럽게 마트를 세우고 운영한다. 세우고 운영하는 모든 절차가 모두 다 새롭다. 새롭게 시도하는 방식들이다.

 

이익! 장사하면서 이익을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다. 당연히 이익을 내기 위해 장사해야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익이 제 1순위가 아니라는 것이 중요했다. 이익은 2순위, 1순위는 고객이었다. 그 개념 자체가 파격적인 것 같다. 말로는 고객만족이라고 하지만 진심으로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장사란 쉽지 않은 법이니 말이다. 사실 그래도 장기적으로 볼 때 훨씬 유리한 장사가 될텐데 말이다.

 

읽는내내 나 역시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무리 고객을 생각한 장사라고 하지만 그들이 과연 그것을 알아줄까? 마트라는 것은 그저 싸게 살 수만 있으면 그것이 최대의 서비스 아닌가? 그런데 AZ마트는 말해준다. 고객은 자신들을 1순위에 놓고 장사하는 장사꾼을 반드시 알아본다는 사실!! 이 책은 느끼고, 또 스스로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짐으로 해서 배워지는 책이다. 어느덧 나 자신에게 질문한다.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것,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거, 나의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장사다.

t******e 2011.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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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왜 장사를 하는가
"[서평] 왜 장사를 하는가" 내용보기
장사는 흔히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이루어진다. 더 많은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더 높은 수익률을 위해서 자본을 투자해서 장사라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누구나 말리는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   흔히 대형마트는 인구 30만명 이상의 도시에 세워야 BEP가 나온다고 한다. 워낙 초기 투자비용이 높기 때문에 많은 인구가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다. 그러나 AZ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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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흔히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이루어진다.

더 많은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더 높은 수익률을 위해서 자본을 투자해서 장사라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누구나 말리는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

 

흔히 대형마트는 인구 30만명 이상의 도시에 세워야 BEP가 나온다고 한다.

워낙 초기 투자비용이 높기 때문에 많은 인구가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다.

그러나 AZ마트는 그 관례를 완전 무시하고, 적은 인구에 사는 고객들도 높은 서비스의 질을 원한다는 당연원칙아래 넓은 마트를 세웠다.

가격도 Every day low price를 지향하면서 항상 낮은 가격을 고수했고 넓은 주차장과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누가봐도 볏짚을 지고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 무모한 사업이라고 고개를 저었으나 AZ마트는 매년 성장을 지속했고 분점까지 수십개 내는 등 승승장구하면서 성장했다.

이 사례를 보면 어떤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까?

항상 고객편에서 고객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업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닐까?

 

반대로,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 때문에 이 기업은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결국 책으로까지 나오게 되는 기염을 토한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이 사례에 힘입어서 무모한(?) 사업을 시도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닌지 스스로 반문해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수익추구가 아니다.

고객과 상생하는 기업, 그리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모토를 지속하면 그 기업은 결국 고객에게 선택받고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지만 요즘 많은 기업들이 잊어가고 있는 가치가 바로 고객의 마음이 아닌가 생각한다.

 

AZ마트의 성공신화 이야기~

궁금하시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8*****i 2011.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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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사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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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사를 하는가 그건 먹고 사는 생존문제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돈이 없으면 자연히 도태되어 지고 돈이 없다면 사는데 이의가 없기 때문이다어렸을때 나는 꿈이 슈퍼마켓 주인이였다어린 마음에 슈퍼 아줌마의 친절한 미소와 상점가득 진열 되어 있는 과자 아이스크림 빵 초컬릿을 보니내가 만약 슈퍼마켓 주인 이라면 실컷 배불리 먹을수 있겠다는 단순한 생각에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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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사를 하는가
그건 먹고 사는 생존문제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돈이 없으면
자연히 도태되어 지고
돈이 없다면 사는데 이의가 없기 때문이다

어렸을때 나는 꿈이 슈퍼마켓 주인이였다
어린 마음에 슈퍼 아줌마의 친절한 미소와
상점가득 진열 되어 있는 과자 아이스크림 빵 초컬릿을 보니
내가 만약 슈퍼마켓 주인 이라면 실컷 배불리 먹을수 있겠다는 단순한 생각에
슈퍼마켓 주인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린시절에 꿈에서 멀어져 슈퍼마켓 주인은 못됬지만
나중에
장사를 해보고 싶은 미련은 아직까지도 간직하고 있다

한 마흔살쯤 되면 북카페를 차려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휴식공간과 책 그리고 맛있는 커피와 빵으로
행복을 선사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책은 장사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

장사를 시작하는데 어떻게 하면 최대의 효율을 낫을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는지

너무나 자세하게 쓰여진 이책이

창업을 목전에 둔 누군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눈앞의 이익 보다는 소비자의 마음을 먼져 얻으라는 이책이

기업인이 가져야 할 마음을 너무나 잘 나타내준것 같아서
이 대목이 많이 인상 깊었다

소비자의 권이를 무시하고 기업의 이윤만 추구하다보면
당장 눈앞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언젠가는 그 기업은 소비자의 눈에서 멀어지게 될것이다

그러니

장사꾼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의 기업의 이윤만 추구하지 말고

소비자의 권익과 소비자의 마음을 얻는데 소홀히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n******n 2011.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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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사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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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저자 마키오 에이지는 자동차를 개발하던 엔지니어 출신으로 소매업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다.         하지만 소매업을 천명이자 천직으로 받아들이고 판매자 중심이 아닌 구매자 중심의 소매업체를         만들고자 노력하였다.마카오 에이지의 성공원인 : 기존 소매업의 선입관을 모두 버리고 철저하게 고객이 원하는 소매업체를 만들고자 하였다. 에이지의 가장 큰 관심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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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저자 마키오 에이지는 자동차를 개발하던 엔지니어 출신으로 소매업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다.
         하지만 소매업을 천명이자 천직으로 받아들이고 판매자 중심이 아닌 구매자 중심의 소매업체를
         만들고자 노력하였다.

마카오 에이지의 성공원인 : 기존 소매업의 선입관을 모두 버리고 철저하게 고객이 원하는 소매업체를 만들고자 하였다. 에이지의 가장 큰 관심이자 기준은 바로 고객의 목소리이다. 말로만이 고객이 왕이 아니라 정말 고객을 왕으로 인정하고 왕으로 대접했다.

책 내용 : 저자가 소매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소매업이 지향하는 철학과 가치관, 진행과정을 담당히 기록하고 있다. 장사나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어떤 자세로 장사를 해야하는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장사나 사업을 해서 성공하고 싶다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장사와 사업의 기본에 말하고 있다.

되새김이 필요한 구절
- 중요한 것은 바로 고객의 목소리이다.
- 자기 본위에서 타인본위로, 손익 판단보다는 선악 판단을 먼저하고, 이익보다는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 가격인하를 위한 저비용 경영
- 기업경영자는 어쩔 수 없이 경영 성과를 고려할 수밖에 없지만 고객의 편에 서서 경영을 바라보면 고객과 경영 양쪽 모두가 보이게 됩니다
-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고객의 만족입니다.
- 당장의 이익보다는 고객의 마음을 얻어라
- 경쟁력은 경험에서 나오지 않는다
- 파는 입장이 아니라 물건을 사는 입장에서 일한다.
- 서두르지 말고 작은 이익에 한 눈 팔지말라. 서두르면 달성하지 못하고 작은 이익에
   눈이 멀면 큰일에 성공하지 못한다.- 논어

s******n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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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사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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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 돌아다녀야 살 수 있었던 생활용품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매장  언제, 어느 때 매장을 찾더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에브리데이 로 프라이스(Everyday low price)'매장  언제든 쇼핑이 가능한 '연중무휴, 24시간 영업'매장" 일본에서 크게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한 대형마트의 영업 전략. 너무 평범해 보여서 한국의 대형마트와 다를 것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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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 돌아다녀야 살 수 있었던 생활용품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매장

 언제, 어느 때 매장을 찾더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에브리데이 로 프라이스(Everyday low price)'매장

 언제든 쇼핑이 가능한 '연중무휴, 24시간 영업'매장"


일본에서 크게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한 대형마트의 영업 전략. 너무 평범해 보여서 한국의 대형마트와 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책을 읽다 보면 일반적인 경영상식을 뛰어넘는 반전을 여러 번 경험하게 된다. 내겐 충격이었다. '왜 장사를 하는가?'라는 제목은 '장사'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이익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직업에 대한 사명감과 사업의 철학, 또는 태도에 대한 물음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소매업에 뛰어든 계기도 별나다. 동생에게 마트 창업을 권유했다가 경영난에 빠지자 책임감을 느끼고 도와주기 위해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고 한다. 애초에 이익을 위해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소매업에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새로 배우고 경험해야 했는데 오히려 이런 아마추어적 자세와 태도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비전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한다.


처음 시작은 인구가 3만이  못되는 작은 도시에 1천 평방미터 규모의 마트를 열었다고 한다. 작은 시골 도시에서 큰 규모의 쇼핑센터는 커다란 모험인데 머지않아 경영위기에 처함으로써 실패로 드러난 셈이다. 하지만 저자는 상황을 분석해 보고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규모를 더 확장하고 취급하는 품목 수는 늘리고 가격은 내리고 24시간 영업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확장된 시간과 공간을 제공한다. 편리함과 만족감을 높여줌으로써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 것이다.

시골이어서 소외되어야 했던 소비자들 -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욕구를 충족해주면 고객들이 더 많이 방문하고 더 많이 구입할 것이라고 본 것. 이렇게 상품 수를 꾸준히 늘리게 되었는데 AZ마트라는 이름도 A에서 Z까지 모든 상품을 취급한다는 의미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비전은 정부 정책이 가로막게 되었다. 일본도 규제가 만만치 않은 듯. 당시 24시간 영업을 하는 마트도 없었고 - 편의점 정도만 예외 - 더구나 작은 도시에 거대 규모의 마트를 인가해 주는 것은 전례에도 없고 도저히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 않아서 담당 공무원들도 부정적으로 본 것이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법이 허용하는 한에서 영업시간을 점차 늘리고 홈센터 옆에 새로운 마트를 여는 등 비전을 한계까지 몰아 붙였고 방문객과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성공으로 보상받게 되었고 오랜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이런 성공이 바탕이 되어 24시간 영업 대형마트 허가도 받게 되었다. 지역민에 밀착한 영업 전략은 신뢰라는 한 마디로 요약될 수 있는데 이익을 최소화하고 때론 손해도 기꺼이 감수하는 태도는 지역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을 것이다. 지역에 수해 났을 때 수해 용품이나 관련 건축 자재를 피해 없는 다른 지역에서 재빠르게 들여와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다든가, 1년에 단 3번 만드는 전단지에서 인쇄소의 잘못으로 가격이 10분의 1로 잘 못 표기되었을 때도 기꺼이 그 가격에 판매했고 품절된 후에도 계속 제품을 찾는 고객을 위해 예약까지 받는 등 물건을 팔아 이윤을 최대화하기보다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중요시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장사를 하면서 이익은 그저 먹고 살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 이익보다는 지역과 고객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데서 즐거움을 찾는다는 투철한 소명의식, 솔직히 부럽고 존경스럽다. 요즘 사회적 기업이란 말이 유행이다. AZ마트도 그런 모델로 손색이 없을 듯하다.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데 혹 도움 될 만한 아이디어가 있을까 잡은 책이었지만 그보단 멋진 장사철학에 감동되고 말았다.


z***a 201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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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사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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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람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고객의 편의를 제일로 하는 저자의 혼이 담긴 책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이익과 효율은 두 번째로 고려할 사항이며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인구 2만7000명 정도의 소도시에서 일본 최초의 24시간 영업 초대형 할인점인 'AZ마트'를 설립했다. 여기서 AZ마트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있다는 의미이다. 즉, 고객만족경영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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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람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고객의 편의를 제일로 하는 저자의 혼이 담긴 책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이익과 효율은 두 번째로 고려할 사항이며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인구 2만7000명 정도의 소도시에서 일본 최초의 24시간 영업 초대형 할인점인 'AZ마트'를 설립했다. 여기서 AZ마트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있다는 의미이다. 즉, 고객만족경영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개점 첫해 누적고객 650만 명, 매출 1천억의 신화를 만든 저자의 상식을 깨는 경영철학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있었다. 모든 판단의 기준은 고객이다. 상식 밖의 저비용 경영으로 가격을 낮추고, 고객을 위해서, 지역주민을 위해 소매업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사업철학으로 상식의 벽에 갇히지 않는 '아마추어 정신'의 진면목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진정 고객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역할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저자의 경영철학이 당연한 것임에도 쉽게 실천을 못하는 것 같다. 그런 것을 저자는 강하게 밀어부쳤고 결국 성공을 거둔 것 같다. 일단 지역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캐치하는 것부터가 성공한 큰 원동력인 것 같다. 즉, 조그만 이익을 내기보다 우선 고객우선주의를 표방한 것이 성공의 길로 안내한 것 같다. 장사를 왜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핵심적 대목이 제대로 묻어나 있다.

고객의 이득이 결국 기업의 이득으로 돌아오게 된다.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 뿐 아니라 장사를 차후에 하게 될 사람에게도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다. 고객제일주의를 표방한다면 성공의 길로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

a***0 201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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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왜 장사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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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왜 장사를 하는가 저자는 일본 최초의 24시간 초대형 할인점 ‘AZ아쿠네’를 설립한 마키오 에이지 이다.그는 소매업의 상식과 전례를 부정하는 ‘이익 제2주의’ 경영으로 ‘AZ 가와나베’, ‘AZ 하야토’를 2009년에 추가로 설립하여 그의 할인점은 일본에 ‘기적의 마트 AZ’로 알려지고 있다. ‘통큰’, ‘착한’ 이라는 단어로 한정품목을 싸게 팔아 손님을 모으는 국내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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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왜 장사를 하는가

저자는 일본 최초의 24시간 초대형 할인점 ‘AZ아쿠네’를 설립한 마키오 에이지 이다.
그는 소매업의 상식과 전례를 부정하는 ‘이익 제2주의’ 경영으로 ‘AZ 가와나베’, ‘AZ 하야토’를 2009년에 추가로 설립하여 그의 할인점은 일본에 ‘기적의 마트 AZ’로 알려지고 있다.

‘통큰’, ‘착한’ 이라는 단어로 한정품목을 싸게 팔아 손님을 모으는 국내 굴지의 할인점이 뉴스에 번갈아 이슈가 되며 시선을 끌고 있다.
지속적인 고객서비스의 일환이 아닌 단순히 반짝 상품으로 시선을 끌어 매출을 올리려는 얄팍한 상술로 눈살을 찌뿌리게 한다.
고객을 우선하기 보다는 매출과 이익을 우선하기에 이런 행사가 일반화되고 소비자 역시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런 시기에 이 책은 장사라는 근본적인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

1997년 저자가 인구가 2만 7천명 밖에 되지 않는 시골에 그 당시 생소했던 일본 최초의 24시간 영업 대형 할인점을 열었다. 상품 수는 23만점, 주차 대수 1,500대, 면적은 도쿄 돔의 3.5배에 달한다. 품목은 식료품부터 자동차, DIY등 거의 모든 생활필수품을 갖추고 가격도 저렴하게 책정하여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목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일반적인 매장에서 적용하는 POS시스템은 공급자 위주지 소비자 위주가 아니라고 거부하고 판매 시스템이 없는 직원이 매장을 직접 둘러보고 소비자를 만나 관리하는 방식으로 탁상행정에서 현장중심으로 시스템이 없는 효율성보다는 고객을 우선시하는 판매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손해를 보더라도 고객이 우선이다라는 철학은 전단지에 가격이 10분의 1로 잘못 표기된 상품의 판매를 강행하고 물건이 다 떨어지고 나서 예약까지 받아 전단지로 찾아온 고객에게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모습은 한정수량으로 미끼로 고객을 줄 세우고 다음날 다시 오게 하는 ‘착한’, ‘통큰’시리즈의 얄팍한 국내 대형할인점의 모습과 겹쳐 보여 씁쓸했다.

장사를 떠나 어떤 직종에서도 결국 근본적인 목적은 자신의 효율이나 이익이 아닌 고객에게 있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국내 유통업자, 소매업자들이 꼭 봤으면 좋겠다.

 

g***o 201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