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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까지 발매되었네요. 일본에서는 그렇게 인기는 없었다고는 하던데 그래도 타입문 팬이라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면에서는 페이트 제로나 공의 경계에는 못미치는거 같긴하나 컬러일러스트는 봐줄만 했습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15000원 가까이 되는 금액으로 발매가 되었던데 그에비하면 우리나라는 좀더 저렴하게 정발되었네요. 번역쪽도 이상한부분은 못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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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완결권 입니다.
전권을 다 읽고 느낀건 일러스트가 많이많이 힘냈다는 점? 구검이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그런 과거의 나를 좀 때리면서 돈좀 아끼라고 해주고 싶어요. 내용적이나 문체적인 측면에서는 잘 안맞았어요. 아무리 달빠라도 이건 아니다
마나카가 신이 인간이 되었다면 저런거라고 하던데 진짜 인간이 신이 되었다와는 느낌이 달라요. 전지전능을 한 인간이 되어버린다면 폭주는 누가 막는가 그런걸 잘 보여주는 스토리였다고 생각해요.
근데 놀랍게도 이야기가 여기서 끝! 이 아니라고 들었는데 힘내라고 할 수 밖에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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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군요 놀랐네요 ㅎㅎ 완결일줄 몰랐어요 ㅎㅎ 제가 죻아하는 아서를 페이트에선 여자로 만들어서 좀 실망스럽긴 했었는데 그래도 페이트 아서도 멋지지만요 ㅎㅎ 암튼 그 아서를 멋진 금발 소년왕으로 나온다고 하니 정말 기대했거든요 ㅎㅎ 그리고 여자가 얀데레라 아서한테 집착하고 완전 제타입.ㅋㅋ 근데 아무리 제가 얀데레 좋아한다고 해도 여주는 따로 있는데 너무 마나카 킹왕짱이라 당황스럽네요 ㅎㅎ 아서는 도대체 이 아이 어떻게 해치운건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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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시리즈가 내용보다 그림을 보고 사는 책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 권이라서 그런지 지금까지 나온 책 중에서는 제일 재밌었어요. 루키우스가 여기서 나왔군요... 게다가 일러스트까지 있고. 전권들 보다 일러스트의 양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림만 보고 사는 책이라는 말도 꽤 있었지만 진짜로 이렇게 그림을 잔뜩 넣어주다니... 좋긴 좋습니다. 특전으로 들어가있는 엽서도 일러스트 엄청나게 예쁘구요. 양면으로 1장 말고 2장으로 따로 넣어줬으면 더 좋았겠지만 일러가 너무 예뻐서 넣어준것만으로도 만족하긴합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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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창은의 프래그먼츠 5권입니다. 게임 페이트의 원작이자 초기형인 창은 시리즌느 여자인 세이버가 남자로 나오고 마스터는 반대로 여자아이로 나오는 소설입니다. 페이트는 여러가지 미디어로 나오는 중인데 게임은 애니도 나오고 코믹스나 소설로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시리즈는 영령이라는 주제로 인해 여러가지 방면으로 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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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카하라 일러때문에 샀습니다. 그리고 볼건 나카하라 일러밖에 없는 듯 합니다. 완결편인김에 읽으면서 짜증났던점 좀 말할게요 끝날때까지 정말이고 마나카는 나쁜X이지만 존나쎔~투명드래곤~밖에 안남아요. 아서는 아서대로 마나카가 너무 먼치킨이다보니 끌려가는일밖에 안하는데 ㅎㅎ; 창은 뒤가 프로토타입이고 프로토타입때 아야카와 계약맺고 마나카 썩씌딩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프로토타입 내에서 어떻게 성장해서 어떻게 마나카를 죽일지 모르겠어요.. 저야 잘생기고 이쁜캐릭터면 다 좋은데 라이트노벨 5권의 이야기가 전부 개쩌는 투명드래곤급 마나카가 아서를 위해서 진상짓을 했다! 이걸로 끝입니다. 더 없어요. 지금 장난해? 사쿠라이 글 진짜 못씁니다. 읽으면서 집중 하나도 안됩니다. 라이트노벨 옛날에 9S 1권 나올때부터 꾸준히 사모아서 필력 없는 라노베도 정말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사쿠라이는 한술 더뜹니다. 진짜 일러 아니면 안모았습니다. 프로토타입 일러스트레이터가 나카하라고 똑같이 사쿠라이 히카루가 글쓴다면..아마 전 안볼것같네요 ㅎㅎ 덧붙이자면 FGO의 정밀은 타츠미 기억 못하는데, 마지막에 마나카가 조종하면서 타츠미에 대한 기억을 다 지운듯 싶더라구요.. 아니 타츠미 왜죽였냐 작가야 불쌍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