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주인공 D백작이 운영하는 펫숍의 동물들은 사람들에게 인간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동물일 때의 모습의 특징들이 인간일 때의 모습에도 남아 있어서 좋아요ㅎㅎ 매화마다 새로운 동물들이 등장해서 새로운 캐릭터 디자인이 등장하는 데 각자 개성이 있어서 작가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ㅎㅎ |
| Matsuri Akino 작가님의 <펫숍 오브 호러즈>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물을 사고 파는 펫숍에서 벌어지는 희안하고 기괴한 스토리와 그림체에 푹 매료되었습니다. 왕위 계승자를 결정하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메이쿤 고양이 이야기 너무 신비로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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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의 고양이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ㅋㅋ 역시 다른것보다 반려동물이 제일 중요하죠ㅜㅜ 외관이 바뀌어도 바로 알아보고, 다른 무엇보다 제일 소중한... 동물들의 목소리를 들을수있는 크리스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나중에 인간의 말을 하게되고 인간세상에 나가게 되면 더이상 동물들의 말을 들을수 없을거라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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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를 보면서 욕망에 대해서 구체화를 시키거나 아니면 동물이나 인간이나 어찌 보면 크게 다를바가 없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무언가 바라는 욕망이 인간이 동물보다 낫다는건 아니고 동물도 인간과 다름 없는 그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에피가 있는데 사실 그게 맞죠... 우리는 수가 많고 좀더 소통이 잘되는 것일 뿐 동물들도 어떤 욕망이나 바람은 전부 있을텐데요... 오디션 에피소드를 보면서 광기를 느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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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Matsuri Akino 작가님의 <펫숍 오브 호러즈>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형사의 동생인 크리스가 백작과 지내게 되면서 스토리도 더 재밌어졌습니다. 어린아이의 순수함이라 그런지 펫샵의 동물들과 대화가 가능한게 좋았어요. 아이의 눈엔 사람으로 보이긴 하지만요. 크리스도 어서 상처를 치유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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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Matsuri Akino 작가의 펫숍 오브 호러즈 (애장판) 0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쿠폰, 상품권 등을 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입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이야기들이 나름 다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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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숍오브호러즈 4권 리뷰입니다. 형사 동생 에피소드가 자주 나오네요. 저는 아무래도 동물 칭구들 얘기가 더 좋은데.. 중간에 발레리나 에피는 블랙스완 생각도 나고 그랬어요. 왕족 얘기도 많이 나오고 스케일이 큰 사건들이 많이 생깁니다. 엘도라도라던지 다이아 광산이 있는 왕족계승문제리던지ㅎㅎ 환생하는 강아지도 안쓰럽고 귀여웠어요.. 이번권은 조금 아쉽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
| 전 권에서 백작의 펫숍에 맡겨진 크리스가 비오는 날 거리에서 주운 메인쿤 판도라는 다음 왕위 계승자를 결정하는 특별한 고양이었다. 크리스의 눈에는 영락없는 또래 여자아이였지만 판도라는 자신을 여전히 알아보는 주인을 선택하고 불쌍한 크리스의 첫사랑은 끝이 나버렸다. (ㅋㅋ) 발레리나 에피소드는 영화 블랙스완이 연상되는 부분이 여럿 있었는데 무용과 무용수의 광기를 표현허는 데는 항상 백조의 호수가 단골로 등장하는 것 같다. 백조라는 새 치고 거대한 동물이 우아한 새의 대표로 꼽히는 것도 생각해보면 신기한 일인데 이런 인간이 그럴 듯하게 모방할 수 있는 몸놀림과 물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발을 필사적으로 숨긴다는 통념이 합쳐져서 단골 소재가 된 것 아닐까 싶기도 하다. |
| 명불허전 명작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가의 책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신 펫샵오브호러즈 도 나와있지만 기존 오리지널 펜션이 더 재미있는 듯 하지만 또 각자의.취향도 있어서 신펫샵오브호러즈가 더 재미있다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중고나라에서 어렵게 웃어주고 구매했는데 이북으로 있어서 사실 조금 허망하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북이 더 좋은게 종이질이 변질되는 부분에서 자유로워 더 좋습니다. |
| 말이 필요할까 싶은 시리즈입니다. 매주 크레마 기기 상품권에 돈을 조금 보태서 사고 있습니다. 가부키초의 이상한 펫샵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주인공 백작은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불분명합니다. 펫샵에서는 분명 동물을 팔아야 하는데 사람을 파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양한 에피소드가 일어나고 그 에피소드들은 하나같이 인간의 부질없는 욕망과 탐욕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