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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답게 표지도 세련되고 내용도 참으로 심오합니다. 난도가 높은 책이라 한페이지 한페이지 힘들게 읽지만 그만큼 보람있어요. 19세기 영국의 작은 도시의 생활을 눈앞에서 보는것만 같아요. 유명작가 버지니아 울프가 "어른들을 위해 쓰인 몇 안 되는 영국 소설 중 하나"라고 극찬한 이유가 당연히 있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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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답게 표지도 세련되고 내용은 참으로 심오합니다. 난도가 높은 책이라 한치한치 힘들게 읽지만 그만큼 보람있어요. 19세기 영국의 작은 도시의 생활을 눈앞에서 보는것만 같아요. 유명작가 버지니아 울프가 "어른들을 위해 쓰인 몇 안 되는 영국 소설 중 하나"라고 극찬한 이유가 당연히 있다고 봅니다. 잘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