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을 때는 단순한 동화처럼 보였는데, 읽다 보니 생각보다 깊은 의미가 있는 이야기라고 느꼈다.이상하고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데, 오히려 그 혼란스러움이 재미있었다.읽는 동안 어린아이의 상상력 속을 여행하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