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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긴 얘기가 필요없을 것 같다. 짧지만 굵고 간결한 정의와 메시지. 왠만해선 재독을 하진 않지만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책. 메시지는 간결하고 임팩트 있다. 주저리주저리 하지 않아서 좋다. 전문적이지만 정의가 간결하니 두고두고 되새기면 된다. 과학적, 수식적 접근이 좋다. 고객의 행동과정(인지에서 옹호까지)에서 무엇에 집중해야하는 지 명쾌하게 설명한다. 많은 개념과 정의를 설명하지만 모두 의미있다.한마디 한마디 되새길만 하다. 마케팅 초보든 고수든 바이블 같은 책이다. 초보는 마케팅 공부의 시작으로, 고수는 기본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다 읽기도 전에 다시 보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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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계의 거장이자 구루인 필립 코틀러가 4차 산업혁명이 이끄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말하는 책이다. 전문적이지만 한편으로는 비전문가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책을 써서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는 듯 하다. 산업혁명의 시기에 맞춰서 생산되는 방식과 물건 등에 따라 마케팅도 달라져왔다. 3차 산업혁명인 정보화혁명에는 가치와 스토리를 어필하는 마케팅이 주효했다면, 4차 산업혁명기에는 기술을 기반으로한 하이터치 마케팅이 주효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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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의 마켓 4.0에 대한 리뷰입니다. 마케팅 전공의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마지막에 항상 해당 챕터의 요약내용이 있어서 내용 파악하는데 더 좋았습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마케팅에서 이제는 인터넷과 연결성이 중요해졌으며, 그로인해 마케팅 시장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에 관한 내용이네요. 고객을 인지단계에서 옹호단계로 이끄는 게 마케터의 주요 할 일이라는 것 또한 알았습니다. 조금 어렵지만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