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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걱정이 작동하는 부분들을 해결하는 데는 희망을 붙들고 하나님께 의지하여 최선을 다하는 것이 길이라고 느꼈으며, 특히 걱정 버리기 처방전은 나의 극정을 해결하는 좋은 실천 방법이 되어 주었고, 걱정을 버리기 위해 가장 유익한 일은 소망을 붙잡는 일이라고 생각되었으며 특별히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할 때 우리는 극정의 산을 옮길 수 있다는 것에 공감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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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믿음은 강하지만 때로 너무도 연약하다. 어리석고 우매한 우리에게 믿음이 무엇인지, 순종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이책을 쓰신 데이비드 목사님의 지혜와 신앙이 큰 귀감이 된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더욱 올바르게 믿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내용이 너무 좋고 신앙인은 꼭 읽어야 할 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믿음에 대해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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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안에 깊숙이 침투한 성공 신화를 묵인할 뿐 아니라, 그것을 축복이라고 포장해온 현 시대의 교회를 향해 강력하게 돌이킴을 선포하고 있다. 그리고 부유한 생활 속에서 빈곤한 신앙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신앙의 뿌리부터 철저히 바꾸라고 호소한다. 데이비드 플랫은 자신이 지구 반대편에서 경험했던 급진적인 신앙의 도전을 기반으로 신앙의 모험을 떠나보자고 강권하고 있다. 플랫이 시무하고 있는 브룩힐스교회는 미국 교계가 주목할만큼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목회자로서 승승장구하던 플랫은 어느 날, 아시아의 비밀 지하교회들을 방문하고 강한 도전과 충격을 받는다. 그 지하교회는 넉넉한 재정과 다양한 은사, 많은 수의 사역자와 화려한 건물을 가진자들과 달랐다. 그들은 음향 시스템과 화려한 음악을 연주하는 찬양 팀, 폭신한 의자와 냉난방 장치도 없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깊은 만족을 얻고 있었음에 깊은 충격과 도전을 받고 회복과 갱신을 위한 모험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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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 에 대한 질문들을 책을 읽어 내려가는 독자들에게 던지는 책이었다. 공동체 선교 활동 전에 함께 한 개의 도서를 고르고 읽으면서 선교의 진정한 뜻을 새기자는 의미에서 추천된 책이었다. 교회의 크기와 신자의 숫자가 단순히 중요한 것이 아니고 비록 적은 숫자이지만 예수님의 성령이 그 사람을 사로잡고 예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진정 끝까지 정진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다.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라는 챕터가 가장 와 닿았었는데 흔히 하는 말의 서원이 아닌 온 영혼육을 통해 드린 서원이 심겨져 있는 자만이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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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사역은 말씀을 가르치고 멘토가 되고 복음을 전파하는 ‘제자 삼기’이다. 그와 성도들은 세상적인 성공을 좇는 것보다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이 과연 가능한지를 검증해 보고 싶었다. 그는 성도들과 함께 복음으로 철저히 돌이키기로 결심하고 자신과 성도들이 체험한 5가지 실험적인 시도를 제안하고 있다. 래디컬 실험은 자신을 위한 기도를 뛰어넘어 전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것, 쓰고 남은 돈이 아니라 먼저 재정을 떼어서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하는 것, 또 재정 후원이나 기도 후원뿐만 아니라 단기 선교나 고아원 봉사 등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 찾아가서 섬기는 것 등이다. 래디컬 실험으로 저자 개인의 삶은 물론 목회 전체가 큰 변화를 겪었으며, 실험에 동참한 교인 모두 신앙과 인생이 뿌리째 변했음을 알려주어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