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아트릭스 포터의 피터래빗 시리즈 중 톰 키튼 이야기 리뷰입니다. 톰 키튼 이야기는 타비사의 친구들을 맞이하기위해 단장한 세 아기고양이 미튼 톰 머핏이 사고를 쳐 거위들에게 옷을 빼앗기는 에피소드를 수록한 이야기입니다. 삽화가 거의 페이지마자 있어 좋아요 |
|
톰 키튼은 고양이 입니다.고양이 자체가 활동성이 굉장한 동물 입니다.특히 새끼 고양이는 활발합니다. 고양이에 옷을 입혀 준다고 해도 금방 더럽혀져 버릴것입니다.하지만 이것을 고양이에게 탓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원래 고양이들은 옷을 안입고 다니 잖아요.애초에 옷을 입지 않아도 살아남을수 있게 진화 되어 있는데 옷을 입히면 답답할것입니다. |
|
타비사 는 엄마 고양이 입니다. 톰키튼은 타비사의 자식 고양이 입니다.이름으로 봐도 삽화 로 봐도 수컷고양이 입니다.타비사는 위생적이고 깔끔한 성격을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톰키튼에게 옷을 입혀 줄때도 깔끔한 옷을 입혀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톰 키튼은 말썽꾸러기 입니다. 어린 나이의 고양이 입니다. |
| 처음부터 끝까지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입에 주먹물고 봤습니다. 내용도 엄마 친구가 집에 놀러온다고 하니까 아기 고양이 하나씩 붙잡고 북북 씻겼다는데 귀여움 치사량 수준. 그 중에 톰 키튼이 가장 개구쟁이라 주인공롤인데 세 고양이 전부 좋아요. |
| 톰 키튼은 누구인가? 아주 작고 귀여운 아기고양이 입니다. 타비사 트윗칫의 새끼 고양이 삼남매 중 한 마리예요. 다른 두 아기고양이는 머핏과 미튼입니다. 트윗칫의 친구들이 놀러오게 되어 아기고양이들을 씻기고 옷을 입혀 단장 시키는데 말썽꾸러기들이 가만히 있지를 않는데 삽화가 너무 사랑스럽게 잘 표현했어요. |
|
피터 래빗이라는 동물을 의인화한 귀여운 일러스트는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다. 공책이나 편지지 같은 문구에서 흔히 보이곤 했다. 잠깐, 이거 저작권은 괜찮았던 건가? 작가의 생애가 19세기 후반~20세기 전반에 걸쳐 있어 아리까리하긴 한데 아마 무단으로 썼을 것 같다. 이런... 아무튼 그런 익숙한 피터 래빗 그림은 원래 이야기책에 실린 것이었고, 원문을 보게 된 것은 처음이다. |
|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톰 키튼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짧은 동화라 마음 편히 가볍게 읽을 수 있고 페이지마다 따뜻한 삽화들이 실려있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시리즈입니다 인간처럼 옷을 차려입은 동물들의 모습이 재밌고 친근해요 |
| 상품권 생겼을 때 종종 구매하곤 하는 힐링동화 시리즈입니다. 이번 얘기는 개구쟁이 고양이 톰 키튼의 이야기더라고요. 사고뭉치라서 아이고 이눔아.. 하면서 읽긴 했습니다만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림도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
|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의 <톰 키튼 이야기> 리뷰입니다. 어릴적 좋아했던 작품이라 구매해봤어요. 지금 봐도 삽화도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힐링이 필요할 때 꺼내볼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톰 키튼 이야기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토리도 짧고 가볍게 읽기 좋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기자기한 분위기에 스토리도 유쾌하고 흥미로워 재밌고 힐링하며 읽었습니다. 다른 스토리도 궁금해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