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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기 윙클 부인은 아기자기한 이야기와 섬세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따뜻한 동화였습니다. 소박하면서도 정감 있는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고, 동물 캐릭터들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큰 매력이었습니다. 짧은 분량이지만 읽고 나면 기분 좋은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
| 삽화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동화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루시라는 착한 아이가 나오는 동화였는데 말하는 게 너무 귀엽고 저 조막만한 아이가 손수건을 챙겨다닌다는게 신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5페이지 풀밭에 앉은 일러 색감이 예뻐서 좋았습니다 |
|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 티기 윙클 부인 > 에 대한 리뷰입니다. 16페이지의 아주 짧은 이야기예요. 이 시리즈는 이야기보다 그림체를 보기위해 보는 책인거 같아요. 성인과 아이들이 같이 볼 수 있는 동화책이라 할 수 있겠네요. 꼬마 루시의 손수건 찾기 이야기입니다. |
| 귀여운 티기 윙클 부인. 삽화도 귀엽고 내용도 짧막하지만 나름의 교훈도 있고 어른동화인듯 아이 동화인듯 재밌게 보고 있는 베이트릭스 포터 작가의 책입니다. 티기 윙클 부인 처럼 특히나 쥐들이 주인공인 스토리들은 더 귀엽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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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기 윙클 부인 리뷰 삽화와 이야기 모두 세련되고 따뜻한 감성이 있고, 어른이 읽기에도 작은 디테일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충분하다. 클래식이라고 하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터라 새로운 걸 접하는 기분이 퍽 좋았다. 현대사회에 비추어 생각할 문제들이 보이기도 한다. |
| 손수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루시라는 꼬마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어김없이 잃어버린 손수건을 찾으러 다니다가 티기 윙클 부인을 만나게 되는데 세탁 전문가이고, 앞치마와 머릿수건을 한 그림에 ㄱㅏ시가 튀어나와서 그림이 참 재미있어요. 깜짝 등장하는 피터래빗과 벤자민 바니가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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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래빗이라는 동물을 의인화한 귀여운 일러스트는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다. 공책이나 편지지 같은 문구에서 흔히 보이곤 했다. 잠깐, 이거 저작권은 괜찮았던 건가? 작가의 생애가 19세기 후반~20세기 전반에 걸쳐 있어 아리까리하긴 한데 아마 무단으로 썼을 것 같다. 이런... 아무튼 그런 익숙한 피터 래빗 그림은 원래 이야기책에 실린 것이었고, 원문을 보게 된 것은 처음이다. |
|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티기 윙클 부인 리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시리즈의 이야기라 한 권씩 모으며 읽고 있어요. 너무나 어린이용 동화지만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단순하고 귀여워서 마음이 힐링 되는 동물 동화책입니다. 삽화도 너무 너무 매력있어요. |
| 티기 윙클 부인에서는 착한 아이였던 루시의 모습으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잃어버린 물건을 찾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안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동물 친구들에게 자신의 손수건을 못 봤는지 물어보는지 모든 동물들은 그저 무심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는 상황의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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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성인을 위한 동화인 만큼 결코 가볍지 않은 소재를 아기 자기한 동화 속 세상에 녹여낸 이야기입니다. 동물을 주인공으로 아기자기함을 한층 더한 힐링 가득한 시리즈라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