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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09 구매) 탐정사와 포트마피아가 임시동맹을 맺는다. 일단 두 명씩 짝을 지어서 움직이면서 길드를 서서히 무너뜨리고 있다. 다자이&츄야는 서로 오래 알아서 그런지 손발이 척척 맞는다는 느낌. 란포&요사노 선생님vs포의 대결도 재미있었다. 추리소설 느낌이 제대로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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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기리 카프카 작가님의 문호 스트레이 독스 단행본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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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쌍흑을 좋아해서 종이책도 이북도 따로 소장하고 있는 8권입니다. 다자이와 츄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필독서와 같은 에피소드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전 파트너였던 두 사람이 길드를 상대한다는 같은 목적을 위해 일시적으로 협력하는 내용인데요. 몇년이나 지났다고는 해도 잠시간 파트너였던 만큼 호흡이 척척 맞습니다. 호흡이 맞는다고 할지 츄야가 일방적으로 휘둘릴 뿐인 관계지만, 마지막 장면을 보면 서로를 아예 싫어하는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미리 얘기하면 재미없어질텐데 란포와 요사노가 만나게 된 누군가의 이능력이 참 흥미로운 능력이라 조금 더 추리쪽에 신경을 써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은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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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시의 아이디어로 포트마피아와 은밀히 만날 장소를 탐문하던 다자이 오자키 코요를 풀어주며 막대한 피래를 입은 포트 마피아 보스에게 '다과초대장'을 들려봰다 포트 마피아의 보스 '모리 오가이', 무장 탐정사 사장 '후쿠자와 유키치' 동맹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시적인 정전을 제안하는 사장 후쿠자와-그리고 믿는쪽이 배신당하고 피해를 입는다면 거절한 모리 Q를 탈환하러가는 길 -일찍이 대적하는 이능력 조직을 하룻밤만에 멸망시켜 쌍흑이라 불렸던 암흑사회의 최악의 콤비. 딱 하룻밤동안의 부활 그 콤비는 다자이 오사무와 나카하라 츄야 'Q'를 데리고 빠져나온 둘은 다자이의 이능력무효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디ㅚㄴ다 남은 수는 '하나밖에 없고' 그 수가 '오탁'임을 안 츄야 '오탁'은 주변의 중력자를 조작한다. 자신의 질량밀도를 증가시켜 전차마저도 맨 손으로 부술 정도의 힘 압축된 중력자탄은 모든 질량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단, 본인은 힘을 제어하지 못해 힘을 다 사용해 죽을때까지 날뛰게 된다. 그래서 다자이의 능력이 중요하고 그가 조금만이라도 늦을 경우 츄야는 죽는다 러브크래프트를 내부의 폭탄과 츄야의 합동공격으로 섬멸 자신을 꼭 거점까지 바래다줘야한다고 말하는 츄아를 방치하고 돌아가는 다자이 그리고 란포는 길드의 도전장을 받게 된다 '추리게임으로의 초대' 길드 설계자장 에드거 앨런 포ㅡ능력명「모르그가의 검은 고양이」 독자를 소설속으로 끌어들이는 능력을 선보이며 란포와 요시노는 추리소설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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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노엔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루카와 산고 글,그림/아사기리 카프카 원저/문기업 역의 만화 <문호 스트레이독스 8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다자이와 츄야 관계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ㅋㅋㅋ 둘이 왜 그렇게 죽이 척척 맞는지...이 둘 좀 더 보고싶어요. 많이 그려주세요 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