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05. 03 구매) 포트마피아와 길드가 본격적으로 맞붙기 시작한다. 아직은 두 세력에 비해 탐정사가 많이 밀리는 느낌이다. 확실히 탐정사에서는 이만큼 강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많이 없는 느낌. 길드가 생각했던 것보다 힘을 쓰고있지 못하는 듯. 포트마피아 쪽이 확실히 전투에 능숙한 느낌이다. |
|
문호 스트레이독스 5권 단행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
문호 스트레이독스 5권에서 쿄카는 탐정사에 입사하기 위한 테스트를 치른다. 증거품을 판사에게 전달하는 임무를 맡는다. 상상치 못한 작전으로 크게 혼나 쿄카는 시무룩해진다. 이때 고요가 쿄카에게 전화를 걸어 야차백설을 깨우고 교카를 데려가려고 한다. 이에 아츠시가 저항하자 금빛야차로 공격한다. 고요는 쿄카에게 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알려주게 되고 이에 쿄카는 패닉에 빠진다. 아츠시가 부상당한 틈에 고요는 쿄카를 데리고 가려하지만 때마침 나타난 길드가 공격을 하고 무장탐정사에 인질로 붙잡히게 된다. 무장탐정사는 포트마피아와 길드 두 집단에 공격을 받기에 이른다. |
|
앞권들을 햔 권이 아니라 한 편씩 팔 때 구입해서 본의아니게 5권부터 리뷰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네요. 처음으로 탐정사의 일을 맡게 된 쿄카&아츠시 콤비와 조금씩 밝혀지는 쿄카의 비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조직 밑에서 자란 아직은 포트마피아식의 일처리 방식밖에 쓸 줄 모르기 떄문에 탐정사답지 않은 파격적인 방식에 아츠시는 당황해마지 않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포트 마피아의 간부이자 쿄카의 보호자 급인 코요 누님이 등장하는 권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길드까지 참여하면서 삼파전으로 얘기가 복잡해지기 시작하는데, 본격적인 내용은 직접 사서 보시는 편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5권은 후기의 짧은 한 컷 낙서가 재밌습니다. |
|
쿄카의 첫심부름- 판사에게 서류를 전해준다 순탄하지 않게 일을 해결한 교카지만 풀이 죽은 교카에게 크레이프를 건넨 아츠시 소녀의 목에 걸려진 전화기를 보며 업자한테 가서 프로그램을 변경해서 마피아한테 전화가 걸려올 일은 없다고 알려주는 아츠시 울릴일이 없는 전화기가 갑자기 울리며 야차백설에게 지시를 내린다 대응할 새도 없이 야차백설에게 당한 아츠시 전화한 상대는 포트 마피아 간부 오자키 코요 능력명ㅡ「금색야차」 오자키는 교카를 데려가기 위해 수를 쓰고, 아츠시를 구하기 위해 달려온 쿠니키타와 겐지 마피아와 대면하고 있던 그들 앞에 또 다른 적들이 나타났다 <길드> 직인 존 스타인벡ㅡ능력명 「분노의 포도」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ㅡ능력명「그레이트 올드원」 존 스타인벡은 서있는 마피아를 보며 위험하고 말해준다. 그곳은 패키지가 올 장소라면서 그때 하늘에서 뭔가가 떨어지고- 공격을 하던 마피아 전멸 구 반포도로 도피한 탐정사 탐정사의 몰살을 꾀하는 마피아, 회사를 찬탈하려고 하는 길드, 이 두 집단에게서 탐정사를 지켜야한다 수비- 후쿠자와(사장), 란포, 유시노, 겐지 공격(갑)-쿠니키타, 타니자키 공격(을)-다자이, 아츠시 세 조직간의 이능력 전쟁이 시작된다. |
|
본 리뷰는 노엔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루카와 산고 글,그림/아사기리 카프카 원저/문기업 역의 만화 <문호 스트레이독스 5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교카의 이야기가 점점 풀리는듯한 5권이었어요. 아츠시와 교카가 앞으로 한 팀으로서 어떻게 맞춰나갈지 넘나 궁금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