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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9 구매) 아쿠타가와와의 대결이 얼추 마무리된다. 아쿠타가와의 묘한 집착의 원인도 대략 밝혀지고. 아츠시가 나름대로 성장을 한 게 기쁘다. 츄야 첫 등장. 딱 봐도 다자이랑 앙숭인 게 보인다. 마지막에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셋 다 만만치않은 상대로 보인다. 실존작가랑 똑같은 이름이라는 게 좀 거슬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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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아사기리 카프카 원작, 하루카와 산고 그림의 문호 스트레이독스 3권 리뷰입니다. e book으로 읽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접한 후, 원작 내용이 궁금해져서 만화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전개와는 살짝 다른 내용이었으나, 만화책 내용은 이것대로 재밌네요. 내용 전개도, 그림체도 매력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자신을 습격하기 위해 왔던 이즈미교카를 군경에 넘기라고 구니키다는 말하지만 차마 그러지못하고 교카가 평소하고 싶다했던 일들을 해주며 시간을 끌어보는데 그러한 교카가 주인공과 함께 마지막으로 향했던 곳은 경찰서 하지만 주인공은 차마 보낼 수 없다 생각해 뜸을 들이는데 이때 주인공은 누군가에게 공격당해 쓰러지게되는데가 초반 전개인데 저는 상당히 흥미진진해하며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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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교카ㅡ능력명 「야차백설」 교카가 눈을 뜬 곳은 탐정사의 의무실. 그녀에게 흑막의 이름을 대라는 쿠니키타의 말에 타치바타도의 두부전골을 사주면 말하겠다고 말하고 선뜻 대답한 이츠시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고아가 된 교카의 이능력을 노린 마피아가 데려가고「야차백설」은 휴대폰으로 들려오는 목소리에만 따른다. 그래서 마피아가 그걸 이용해 암살자로 키웠다 말을 거역하면 살해당하고 마피아에서 빠져나와도 갈 곳이 없는 소녀. 야차를 조정하는 사람은 '이쿠타카와' 아츠시는 소녀를 구하고 싶어하지만 소녀는 극형에 처해질 수배범이자 마피아의 배신자, 배의 정원은 한 사람인데 구할 수 없는 자를 구해서 배에 태우면 같이 침몰하게 될 뿐이다 군경에 넘기라는 쿠니키타의 말에 차마 그러지못하고 있는 소녀에게 데이트명소- 가고싶은 곳을 물어보며 맛있는것도 먹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던 둘은 소녀의 마지막 장소를 향하고 그곳은 파출소 이래저래 처형인건 마찬가지인 그녀의 앞에 이쿠타카와는 돌연 나타나 소녀가 '미끼'였음을 알리고 아츠시를 납치한다 무장탐정사는 아츠시가 유괴됐다는 사실을 알게되지만 그들은 관청 막료의 호위의뢰 때문에 수색에 돌린 일손이 부족한 상황 그를 찾기가 쉽지 않은데 란포는 우리는 그들의 보호자도 아니고 그가 우리에게 보호받고 있는 것도 아닌데 왜 도와주냐고 묻는다. 더군다나 경찰에 신고하기에는 아츠시가 유해지정 동물로 수배중이라 발각되면 탐정사에게까지 큰 피해가 올 수 있다. 의견조율중이던 그들 앞에 사장님이 나타나 모든 사건을 동결하고 신입 찾기 수색을 우선시하라는 지시가 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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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노엔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루카와 산고 글,그림/아사기리 카프카 원저/문기업 역의 만화 <문호 스트레이독스 3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주인공과는 반대편에 있지만 아쿠타가와... 너의 매력을 넘나 잘 알겠구나ㅋㅋㅋ 아츠시가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캐릭터가 될 것 같아요. 둘다 강해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