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도 독특하고 개성있지만...내용이 점점 4차원으로 안드로메다로 간다.인간 심리의 밑바닥을 한 번 드러내보려는 시도는 괜찮지만...만화 내용은 단행복 권수가 늘어날수록 방황하는 것 같다.요즘에는 오래 연재하면서도 긴장감을 유지하고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는 만화가 적은 것 같다.개성이 있어도 힘이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재도 독특하고 개성있지만... 내용이 점점 4차원으로 안드로메다로 간다. 인간 심리의 밑바닥을 한 번 드러내보려는 시도는 괜찮지만... 만화 내용은 단행복 권수가 늘어날수록 방황하는 것 같다. 요즘에는 오래 연재하면서도 긴장감을 유지하고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는 만화가 적은 것 같다. 개성이 있어도 힘이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