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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적 같은 작품! 늘 기적 같은 이야기, 그림. 사실 기적은 존재하지 않는다. 믿음과 의지가 존재할 뿐. 이 작품은 다른 작품들 예를 들어 고스트 바둑왕, 라이징 임팩트, 테니스의 왕자, 판타지스타, 휘슬 등과 같이 유명한 스포츠 만화들과는 차원이 너무 다르다. 더 높은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평범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전혀 평범하지 않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벌써 다음 권이 기대되게 만드는 이 만화의 마력.... 헤어나올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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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는 슬램덩크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오래된 숨겨진 명작을 드디어 발견하네요..ㅋㅋ 이제 6권쨰인데 너무 잼있습니다. 암스 이후에 뭐읽을거리 없나 찾아보다 발견한 책인데 아주 굿입니다. 30권완결이니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ㅋㅋ 요즘 코로나떄문에 집에만 있기사 너무 갑갑했는데..이런작품하나 잡고 읽으면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ㅎㅎㅎ 시간이 너무 잘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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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리그에서 토오를 상대로 고전하는 세이린 농구부!
하지만 초반부터 반전은 없었다는 ,,, ㅠㅠ
전반전에는 아오미네도 없는 상태의 토오에게 발리고 발리고 발리더니
후반은 아오미네 혼자 다 해먹음,, ㅋㅋ(저런,,,)
"나를 이길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어" 라는 대사의 소유자이신 아오미네 다이키(아이 오그라들어,,,ㅜ)
열심히 어려운 상대들은 다 뚫고 결승 올라왔는데 아오미가 혼자 날뛰다 끝났네요 ㅉ
아직은 때가 아닌 거겠죠., 다음을 기약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