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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14 리뷰입니다. 첫날이 무사히 끝나는가 했는데 아니였음 소호쿠의 유일한 칭호 획득자인 타토고로가 무리를 해서 그런지 쓰러지고 난리임 이걸 목격한 마키시마는 타토고로의 요청으로 못본척을 하게 되는데 선수층이 얇은 소호쿠, 절체절명의 위기 그리고 겁페의 가장 상징적인 장면 히메히메가 이떄를 기점으로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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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더위를 먹고 상태이상에 빠져 제때 출발하지 못하고 중위권 이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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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나빠진 컨디션을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녹색 번호표를 가지고도 후미에 뒤쳐진 타도코로. 자신에 대한 확신이 흔들리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그동안 해온 노력에 대한 믿음이 우선이다. 우리가 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는 노력에 대한 결과가 공정하기 때문이 아닐까?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세 개 팀 중 시련을 겪고 있는 소호쿠가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잡다한 생각을 버리고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최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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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의 전국체전 이틀째 스타트에서 늦에 집단에서 한참 덜어져버린 타도코로...팀을 위해 마키시마는 오노다를 타도코에게 보내기로 하고...급체인지 뭔지 상태안좋은 타도코로는 오노다의 작은 등짝덕에 힘을 낸다. 그리고 등장하는 히메...히메송 제일 많이 나온게 이때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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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보단 애니와 굿즈, 인형뽑기등 오타쿠 생활을 더 즐겼던 오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