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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는 이런 말을 했다. “강은 우리가 발을 담글 때마다 다른 강이다.” 허나 우리들은 오늘의 강에 가서 어제의 강물에 발을 담그려는 경향이 많다.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인지하기 거부하는 셈이다. 직장도 사회 환경도 ‘속도의 원칙’을 따르고 있는 요즘, 소리 없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SNS 파워 마케팅에 관해 살펴보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세 가지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SNS를 실무에선 과연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SNS를 활용한 마케팅, 어떻게 하면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을까? ” “누가, 어떻게 SNS를 마케팅에 사용하고, 지금 어떤 수준일까?”따라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SNS의 실체가 무엇인지 홍보나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정리한 책이다. 그리하여 지엽적으로 SNS 바로 본 것이 아니라 SNS을 사용하면서 생길 수 있는 피로감과 같은 현실적인 부분까지 전달하고 있다. 이런 의도로 쓰인 책이니, 마케팅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있거나 개인 사업부분에서 마케팅에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을 것이다. SNS는 사회적인 상호 교류와 공감대의 형성을 위한 기반이라는 측면에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ing Service) 용어이다. 흔히 생각하길,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떠올리면 된다. 환경이 빠르게 급변함에 따라, 기업은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일방적으로 브랜드가 형성해가기가 점점 더 쉽지 않을 것임을 인지해야 하는 시대이다. 다양한 사례에서 보듯이 이러한 변화는 기업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한 것만은 아니었다. 코카콜라 원정 206 캠페인의 사례에서 보듯이 SNS를 잘 활용한다면 기존과 다른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 활동의 진행과 고객의 참여를 유도할 수도 있는 것이다. 마케팅의 관점에서 보자면 각 SNS 서브시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트위터는 차갑다고 말하고 미투데이는 따뜻하다고 평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미투데이를 사용해 보지 않은 입장에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고 말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친목을 위해 만들어진 어떤 단체가 점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수록 거대해지고 변화를 통해 진화해 나간다. SNS 서비스 역시 이제는 기업들의 참여가 늘고 있고 고객과의 일대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가능으로 인해, 새로운 장을 열 것임은 자명할 터, 이러한 SNS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발 빠르게 읽어보아도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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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마트폰도 없고, SNS에 대한 관심도 그다지 많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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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뷰를 잘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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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매경에서 TGIF의 새로운 의미를 알려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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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이제는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되어버린 Social Network.. SNS란 무엇인지, 또한 그것을 Marketing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반적으로 실제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에 중심을 둔 것 같다. 저자의 경험과 여러 기업의 노하우와 사례를 참고로 해서 처음 SNS 마케팅을 공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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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라 함은 한때는 광고라는 것만을 생각하던 시절이 있다. 방송 매체와 인쇄매체의 광고만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대변이 되던 시대이다. 그리고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부터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이 확장이 되었다. 그리고 그이후로는 소통의 방식이 완전히 다른 형태로 변형이 된다.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바이럴 마케팅을 기반으로 하는 형태로 발전이 되었다. 그리고 2008년 2009년 SNS라는 광풍이 불었다. 그리고 소통의 방식도 점점 변형이 되었다. 소통에 대한 고민이 시작이다. 이책은 현직에서 마케팅을 하고 있는 저자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연구한 내용을 책으로 묶어 낸 책이다. 그리고 그 집단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의 질문이 있다.”SNS를 실무에선 과연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SNS를 활용한 마케팅, 어떻게 하면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을까? ” “누가, 어떻게 SNS를 마케팅에 사용하고, 지금 어떤 수준일까?” 이 질문에 대해서 말 그대로 소셜한 형태로 커뮤니티라는 틀 위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낸 책이라 할 것이다. SNS 입문서? 마케팅 입문서 ? 이 책은 이러한 의문에 답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집단 지성의 결과물 일 것이다. 그래서 활용이라는 부분보다는 기초적인 입문을 제시하는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고, 기존의 마케팅 서와 비슷한 레벨의 책을 만들고 싶어했던 것 처럼 보인다. AIDMA 이론을 AISAS 라는 이론으로 변형 된 것에 애기를 한다 책의 한구절을 인용을 해보면 매슬로의 욕구 5단계에서도 인간은 사회적인 구성원으로서 소속과 사랑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과거부터 최근까지 우리 주위에서 주목받고 관심을 얻고 있는 여러 현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욕구이다. 온라인 채팅 서비스인 세이클럽의 열풍, 취미 생활과 같은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성장한 Daum카페, 그리고 이제부터 우리가 이야기하려는 SNS도‘소속과 사랑’에 대한 욕구의 한 표현이다 매슬로의 이론을 확장하고 그 이론의 현실의 적응에 대해서 애기를 풀어 낸다 이 내용은 SNS 태동 이전의 모습을 보여주는 설명이다. 이러한 설명은 커뮤니티의 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내용이지만, 잘 정리하고 정돈했다 볼 수 있을 것이다. 누가 이책을 볼 것인가 ? 이책은 sns관련한 일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그러나 만일 그대가 검색에 자신이 있다면 혹은 검색의 모든 내용을 정리를 할 수 있다면 책이 아닌 검색으로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정리된 내용을 원한다면 이 책을 추천을 하고 싶다. 그렇다고 해서 꼭 이책이 정답이라는 말은 아니다. 단지 추천을 할 수 잇는 도서 중 한권이라는 점을 명확히 할 필요는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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