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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새로움. 듣기만 해도 설레임이 가득한 단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움도 살짝 비치는 그런 단어이기도 하지요. 어른이 된 저도 그러니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우리 친구들에게는 학교라는 새로운 세상이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요? 1학년에서 공부할 내용은 학원에서 미리 배워 갈 수 있지만 학교생활을 미리 해보고 갈수는 없는 노릇이니... 새로운 환경, 새로운 규칙, 새로운 친구, 새로운 선생님. 수많은 새로움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잘 지내고 있을까요? 앞니 2개씩 빠져 웃는 그 아이들의 미소가 웃음 짓게 만드는 고 귀여운 아이들.
‘오줌싸개’가 될 뻔 한 동우를 위험에서 구해주고, 선생님의 칭찬과 격려로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게 된 시우. 그렇게 아이들은 새로운 1학년에 적응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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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 1학년 시리즈1. 동화로 배우는 즐거운 학교생활 백점만점 1학년-선생님과 친해지기 정진. 지음 이영림. 그림 손정화. 감수 글담어린이
딸아이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한달이 되어가네요 실내화가방 들고 나가는걸 항상 잊어버려서 엄마한테 아침마다 한소리 듣는 우리 딸아이 아직은 적응할것들이 여러가지 있네요 다행히 울지않고, 재미있다면서 학교에 가는 아이를 보면 다행스럽고 대견하기까지 하답니다 이러한 시기에 딱맞는 책을 만났어요 학교가는길에 유치원 버스를 만나게된 동우와 시우 딸아이도 얼마전에 학교가지않는 쉬는 토요일에 자신이 다녔던 어린이집에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졸업,입학이런거 생각못하고...자기가 쉬니까 어린이집 가도 될거라 생각하는 아이가 귀엽기도했답니다 동우,시우와 비슷하지요 ㅎㅎ 학교보단 유치원이 더 좋겠지만..학교에 가야해요 학교에가서 옆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것! 마음대로 움직이고 행동하면 혼나게 되는것! 밥 잘먹으면 스티커를 받고 칭찬을 받게되는것!등등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동우와 시우를 통해서 이야기해 준답니다 선생님이 무섭게 느껴지기도하고, 자기를 선생님이 싫어한다고 생각하기도하는 동우와 시우 선생님이 무섭지만은 않다는것을 알게해준답니다 선생님은 잘못됨을 꾸짖기도하고, 못하는것을 격려해주기도하고 잘한것을 칭찬해주기도한다는것을... 잘 이끌어 주시는 분이라는고 믿고 따른다면 선생님과 친해질 수 있어요 선생님과 친해지기 책을 통해서 마음이 편해져서 첫 학교생활을 잘 해날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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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큰아이 1학년 입학시켰을때는 이런 기분이 아니었었는데... 둘째인 아들녀석을 학교에 입학시키자니 정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답니다. 학교생활은 잘할까? 친구들과는 잘 지낼까? 혹시 선생님한테 혼나지는 않을까? 맘같아선 책가방 대신 메고 학교 다니고 싶을만큼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래서 입학하는 아이에게 이런저런 학교얘기들이 나오는 책을 많이 읽게 해주었는데 백점만점1학년도 그중의 한권이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엄마가 이것저것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는 책을 통해서 본인 스스로 알게 되는게 더 많을거란 생각에서였지요..
백점만점1학년은 쌍둥이 형제 동우와 시우의 좌충우돌 학교생활얘기들로 가득합니다. 엄마와 선생님의 현명한 처세로 더불어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적응을 해나가는데요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1학년 아이라면 꼭 한번쯤은 읽어봤으면 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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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두고 있다보니 올 한해는 3월의 시작과 함께 너무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들 잘 하고 다니는것 같은데 유독 우리 아이는 부족해 보이고 뒤쳐져 보여서 늘 불안하고 걱정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이제 한달이 지나갑니다 아들녀석은 아직까지는 긴장이 많이 되는지 학교에 다녀오면 은근히 짜증이 많아지고 피곤해 합니다 어떻게 도움을 주고 싶은데 그것도 잘 안되네요 특히나 학교생활은 엄마가 알수 없으니 잘 하고 있는지 아니면 아직은 어색하고 힘든건지 알수가 없네요 가서 보고 싶지만 꾹꾹 참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 아이를 두고 있다보니 이 책이 그리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아서 더 관심있게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한 쌍둥이 시우와 동우의 이야기인데요 두 아이가 서로 다른반에 들어가 공부를 하다가 적응을 쉽게 하지 못하고 이런 저런 일들이 생기다 보니 엄마가 서로 교실을 바꾸어 생활하게 해 보는 아이디어를 낸거지요 정말 기발한것 같아요 아무리 쌍둥이지만 서로 다른 성격일수 있고 또 다른걸 말하거나 생각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로 학교생활을 잘 하게된 쌍둥이를 보면서 우리 아들도 이렇게 멋진 학교생활을 할수 있을거라 기대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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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모처럼 한가한 휴일에 아이들에게 영화를 보여주려고 영화관에 갔었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중에 남자 아이 둘이 엄마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오르고 저희 아이들 옆에 섰는 데 자연스럽게 아이들끼리 서로 영화 보러 온 얘기를 하며 금새 친해졌어요.. 통성명까지 하고 몇 학년인지 서로 묻고 대답하더라구요.. 4학년이라는 아이에게 형이라 부르며 웃으며 서로 얘기를 하였답니다.. 그 4학년 형이 하는 말이 "야~! 4학년 되면 진짜 진짜 힘들다~" "거의 매일 6교시하고 학원갔다가 집에 가면 캄캄해져" 하더니 갑자기 엄마에게"엄마~ 나 학교 끊고 싶어~ 학교 좀 끊어줘~제발~~" 하는 거예요.. 그 얘기를 듣고 있던 다른 어른들을 모두 '충격'받은 표정을 감출수가 없었지요.. 우리 아이들 정말 힘든 것 같아요.. 모든 것들이 그렇듯 준비가 필요한 것 같아요. 유치원과는 또 다른 학교생활에 너무 위축되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이라든지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도 자주 얘기해주고 생각해보면서 간접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학교 생활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백점만점 1학년>과 같은 책도 미리 접해보면 좋을 듯 싶어요.. 공부하는 자세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의 관계를 비롯하여 학교에서의 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을 간접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자기 또래의 아이들 이야기라 그런지 와 닿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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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점만점 1학년 시리즈」중 첫번째 이야기, 선생님과 친해지기입니다! 우리 아이도 올해 초등학교 입학했지요. 입학하기 일년 여 전부터 많이 걱정을 했더랬지요. 그런 저의 불안감이 전혀져서인지..아이도 입학을 코 앞에 두고서는 긴장하는 눈치였답니다. 새로 가게 된 학교는 유치원과는 많이 달랐지요. 아이는 하루하루 학교 생활에 적응하느라 알게 모르게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3월이 지나고 이제 4월이네요. 정말 시간이 어찌 흐르는지 모르게 흘러 갔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돌아보니 아이는 또 부쩍 자라 있는 것입니다. 학교에서의 즐거움도 알고 이제 차츰 재미도 붙여가는 모양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이들 누구나 새로운 학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걱정, 불만이 있겠지요? 이 책 주인공 시우와 동우도 그랬네요. 각자의 담임 선생님이 자기만 미워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다가 친구들 모르게 서로의 반을 바꿔 생활해 보고, ‘선생님이 이래서 그러셨구나..’하는 것들을 깨달아 가며, 선생님은 두려워 하거나 무서워 해야 할 분이 아니라 나를 도와주고 나를 사랑해주시는 분이란 걸 알게 됩니다. 학교에서의 친구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 특히 1학년과 같은 저학년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을 두려워하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바람직한 관계를 형성해 나가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참 도움이 많이 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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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1학년이 되는 부모님들의 마음은 처음 학교에 가서 두렵고 또 설레는 아이의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학교라는 지금까지 어린이집, 유치원의 사회와는 또 다른 느낌과 무게로 와닿는 사회에서 과연 무엇을, 또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아이들의 마음의 눈높이로 잘 가르쳐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학교 보내는 엄마 마음도 매일 학교 가면서 힘들어하는 아이의 마음도 뭔가 준비를 하고 안정을 찾는 기분이 됩니다. ^^ |
![]() 한참 1학년 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우리 소윤이 백점만점 1학년. 선생님과 친해지기 책을 읽으면서.. 엄마 이렇게도 되냐고 물어온다.. 그게 뭔고 했더니만.. 학교 생활을 너무 힘들어하고 유치원 생활을 동경하던 쌍둥이 형제에게 2주간 서로 반을 바꿔서 학교생활을 할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장면이였다.. 글쎄.... 진짜 학교에서 그게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선생님 맘을 제대로 전해 줄수 있을까 하고 작가선생님이 꽤 연구를 하신 것 같네 하고.. 말했더니... 씨익 하고 웃는다... 그럼 그렇지.. 하는 표정이다.. 동우와 시우... 한참 개구진 동우와 얌전하지만... 빌리기대장 짝궁 영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시우가 학교를 가기 싫어하자.. 엄마가 선생님들과 상의해서 2주간 반을 바꿔서 생활하게 하면서 서로 선생님맘과 친구들 맘을 엿볼수 있도록.. 그래서 좀 더 학교 생활을 잘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어쩌면 아이들보다.. 이제 막 학교를 보내는 엄마들 맘이 더 불안하다. 행여나 내 아이가 손을 들었는데 시켜주지 않으면 내 아이를 선생님이 싫어하시는 건 아닌지 그렇게 좌절감을 맛본 내 아이의 심정은 어떨까 하면서 조바심 내는 엄마들이 많다.. 하지만. 당연히 좌절감을 맛보고 성장해야하고... 자신의 생각과 맘만 타인에게 드러내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니라. 내가 친구들이나 선생님 맘을 헤아릴줄 알아야함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던 차에 이런 책을 만나게 되니 더욱 반갑니다. 책속에는 그런 이야기가 있다.. 꼭 잘해줘야만 그게 사랑하는게 아니라고.. 선생님의 관심이 호된 꾸중으로 표현되어도 그것 역시 제자를 아끼는 마음인 것을 우리 아이들은 언제쯔음 알게 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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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친해질수 있다면 그것보다 좋은건 없을거 같아요. 그렇지않아도 딸아이가 예비초등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딸아이가 초등학교나 선생님에 대한 불안감보다는 기대감과 즐거움을 선사해주길 바라는 맘에 선택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백점만점 1학년 - 선생님과 친해지기>를 소개해드릴께요~~
목차에서도 볼수 있듯이 쌍둥이 형제 동우와 시우의 좌충우돌 초등학교 적응기를 통해 선생님과 친해지고 학교생활을 즐겁게 보낼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이 가득한 동화책이예요.
언제나 장난치고 싶은 동우는 학교 규칙을 어길때마다 선생님한테 혼이 난답니다. 하지만 시우는 언제나 선생님에게 칭찬받고 싶어서 먹기 싫은 반찬도 꾹 참고 먹어 칭찬스티커를 받아요.
먹기싫은 오이 반찬을 먹는 시우랑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우리 채은이도 매운김치나 된장국을 싫어하는데 유치원에서 이런 모습으로 먹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집에서와는 달리 유치원에서는 친구들이 먹으니까 다 먹는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딸아이를 보면 제가 이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매번 선생님에게 혼나는 동우는 선생님이 무섭고 언제나 칭찬받고 싶은 시우는 짝꿍 영지만 위하는 선생님이 자꾸 미워져서 학교를 끊어버리고 싶다고 엄마에게 말한답니다.
하지만 현명한 엄마는 선생님들과 상의를 해서 동우와 시우의 반을 두주동안 서로 바꾸기로 해요. 물론 반 친구들은 아무도 모르게 말이죠.^^
서로 반을 바꾸고 동우는 시우가 되고 시우는 동우가 되어 학교생활을 시작해요.
그런데 서로 반을 바꿔서 생활을 하는동안 동우와 시우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답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면서 걱정하고 혼내는 것도 선생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또한 짝꿍 영지를 잘 챙겨주었던 이유를 알게되면서 동우와 시우는 선생님이 이젠 무섭고 밉지가 않아요.
선생님의 진심을 알게된 쌍둥이들은 이젠 학교생활이 너무나 즐거웠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의 내용이 내 아이의 초등학교 생활모습을 엿보듯 생동감이 있는거 같아요. 또한 선생님의 꾸중으로 의기소침해지고 칭찬 한마디에 우쭐해지곤 하는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그대로 엿보는듯 했어요.
낮설고 대하기 어렵게만 느껴지는 선생님~~ 유치원과는 또다른 학교 생활에서 스스로 해야할일도 많아지고 학교 규칙도 지켜야하고 나름 아이들에겐 힘들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커가면서 배워야할 과정인거 같아요. 또한 그 과정에서 잘 이끌어주시는 분이 고마우신 선생님이죠.
무서워하거나 나만 미워한다고 오해하기보다는 사랑으로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을 믿고 열심히 따른다면 선생님과 친해지는건 문제없을거예요.^^
딸아이는 벌써부터 내년에 만날 1학년 선생님이 너무 기대가 된다며 빨리 만나고 싶다고 성화네요. 물론 저도 학부모가 되고 선생님을 뵐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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