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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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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생활을 하고 있는데 처음에 낮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지 부모로써 고민되고 걱정이 되지 않다는 분들은 없으실꺼에요. 저도 아이가 적응할수 있도록 학교를 등하교를 해주고 있어요.   낮선 학교생화를 잘 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책이 나왔다고 하는거에요. 학교생활 잘할수 있도록 백점 만점 1학년를 만났어요.       바른생활을 들고 있는 학생의 모습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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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생활을 하고 있는데 처음에 낮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지

부모로써 고민되고 걱정이 되지 않다는 분들은 없으실꺼에요.

저도 아이가 적응할수 있도록 학교를 등하교를 해주고 있어요.

 

낮선 학교생화를 잘 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책이

나왔다고 하는거에요.

학교생활 잘할수 있도록 백점 만점 1학년를 만났어요.

 

 

 

바른생활을 들고 있는 학생의 모습이 우리 아이 모습 같았어요.^^

표지를 보니깐 노트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학교생활이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적응기간이 있어서

등교 할때 보면 엄마 옆에서 울고 있는 아이가 있는거에요.

학교 가기 싫다고 하면서요.

그 모습을 보면서 안쓰럽고 했는데 어떻게 적응하게 해주고

즐겁다는 걸 느끼게 해주면 좋겠다 싶었어요.

 

백점만점 1학년에도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힘드게 하는 일들이 있는데 그걸 잘 이겨내고 학교가 소중하고

즐거운 곳이라고 알려줬어요.

 

학교 들어가서 숙제를 하고 있는데 부모님과 함께 하는 숙제가

많아져서 그런가 힘들어 했어요.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갖게 되면 아이도 부모님도 힘들지 않게

할수 있는 숙제였어요.

 

민주한테 힘들었던 부분은 급식시간이였어요.

 

책을 읽으면서 으앙! 나는 못 먹는다고 라는 부분을 읽게 되었어요.

채소나라 이야기를 읽으면서 민주도 새로운 마음을 갖고

급식시간에 골고루 먹기 시작 했어요.

 

학교생활을 시작하면서 실제로 있는 소재로 만들어져서 그런가

문제해결도 되어주고 자연스럽게 학교생활도 배우게 되어주는 책이였어요.

n********8 2011.04.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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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야 안녕 나도 1학년이야
"민우야 안녕 나도 1학년이야" 내용보기
민우야. 우리 선생님도 참 좋은데 너희 선생님도 참 좋구나. 나도 학교 생활이 참 재미있어. 우리도 받아쓰기도 벌써 2번이나 쳤는데 우리반 친구들중에도 태식이처럼 점수가 안 좋은 친구들도 있어. 참.. 너도 당근 싫어했구나. 나도 당근 싫은데 . 그런데 너는 이제 먹는구나. 나는 아직도 먹기가 좀 그런데 급식시간은 좋은데 싫어하는 음식 나오면 나도 싫어. 민
"민우야 안녕 나도 1학년이야" 내용보기

민우야. 우리 선생님도 참 좋은데

너희 선생님도 참 좋구나.

나도 학교 생활이 참 재미있어.

우리도 받아쓰기도 벌써 2번이나 쳤는데

우리반 친구들중에도 태식이처럼 점수가 안 좋은 친구들도 있어.

참.. 너도 당근 싫어했구나.

나도 당근 싫은데 .

그런데 너는 이제 먹는구나.

나는 아직도 먹기가 좀 그런데

급식시간은 좋은데 싫어하는 음식 나오면 나도 싫어.

민우야. 우리 학교 생활잘하자. 안녕.

태식이랑 사이좋게 지내.

 

1학년 저희 딸아이가 읽고서 쓴 독후감상문?? 이네요.

책이 참 재미나다고 말을 하네요.

요즘은 1학년 관련도서가 많이 나와서 그런지 아이가 학교생활적응하는데

도움이 참 많이 되는 것 같아요.

 

큰 아이때만해도 제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그렇게 많은 도서가 있지 않았던 것 같은데 말이죠

하여간.. 이 도서를 읽고 나더니 효빈이는 민우와 태식이가 한반 친구인것처럼

저한테 말을 해서 헷깔리기까지 하네요...

급식실에서 늘 편식때문에 고생하는 저희 아이도 민우반 친구들처럼

당근이랑 콩을 잘 먹는 친구로 변할수 있었으면 참 좋겠네요..

책을 영향을 좀 받았다면 아마 살짝 변할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우리 1학년 친구들 모두 모두 화이팅 ^^

d******5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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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낼 이 책 가지고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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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취학을 앞둔 내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할수 있을까 염려투성이다... 아이가 입학하는데 마치 엄마가 입학하는 것 마냥.. 콩닥콩닥 ..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과 염려로 입학전까지 노심초사다..   하지만 그런 맘은 또 그런 맘이고.. 아이가 조금이라도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으면.. "너 그렇게 하면 학교가서 선생님한테 혼난다" 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기도 한다.
"엄마 낼 이 책 가지고 갈래요" 내용보기

엄마는 취학을 앞둔 내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할수 있을까

염려투성이다... 아이가 입학하는데 마치 엄마가 입학하는 것 마냥..

콩닥콩닥 ..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과 염려로 입학전까지 노심초사다..

 

하지만 그런 맘은 또 그런 맘이고..

아이가 조금이라도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으면..

"너 그렇게 하면 학교가서 선생님한테 혼난다" 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기도 한다.

그럼 내 아이는 책속 민우마냥 선생님은 도깨비마냥.. 무섭다고

인식하고 학교를 마냥 두려하는 마음이 미리 생기지 않겠는가..

그런 말은 미취학아동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될 이야기인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학교에 대한 거부감을 엄마들이 심어주고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면서 우리는 아이들만 제대로 적응해주길 바란다면

그건 큰 오산이 아닐까 싶다.  


 


 

책속에는 이제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민우의 1학년 학교 생활이 담겨져있다. 

취학통지서가 나오고... 학교 처음 들어가는 민우는

선생님이 도깨비같이 생겼을거라고 생각도 하지만 실제로 너무나 좋으신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민우의 친구관계. 학교에서는 받으쓰기시험. 급식 칭찬스티커등 작은 소재들로

책은 이야기를 만들어나간다.

글쎄.. 어쩜 내 아이가 1학년이 아니였더라면 건성으로 읽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 아이가 다니고 있는 학교 생활과 너무나 다를 것이 없기에

모든 것을 공감하며 읽게 되고 하나 빠지지 않고.. 눈길이 간다..

편식을 하는 아이들을 잘 이끌어주어서.. 콩과 당근을 먹도록 유도하는 선생님의

센스가 단연 돋보이면서도.. 참 선생님도 여간 힘드신게 아니겠다 싶다.

사실... 편식은 이미 집에서 고쳐서 학교를 보내야할 문제 인것 같은데

선생님이 저런것까지 다 신경써야하니... 늘 동경의 대상이란 선생님이란 직업도

....

요즘같이 인성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채 학교에 보내놓고선

내 아이가 최고다 생각하며.. 나몰라라.. 하는 무대포 엄마들이 늘어나는 현실에서는

그닥 만만한 직업은 아닌듯하다.. ^^

하지만.. 책속 선생님은 얼마나 슬기롭고 센스있게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잘해나갈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지 모르겠다.

 

학교는 소중하고 즐거운 곳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학교에 정을 붙여야하는 1학년 시기엔

정말 담임선생님을 누굴 만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엄마들이 말하는 만큼

선생님의 역할이 비중을 가장 크게 차지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담임선생님의 자상함과 무섭지 않음이 강조되고 친구들을 잘 배려해주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잘 인식되어서 1학년 학교생활이 두렵거나..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수 있도록 그 밑걸음이 되어줄수 있을 것 같다.

 

책을 다 읽은 소윤이는 이 책이 권장도서 있어서 더욱 좋고..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재미나다면서 낼 아침 등교시간과 수업시간 사이에

읽을거라고 가방에 쏘옥 챙겨 넣는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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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1학년/글담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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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1학년(학교생활잘하기)/글담어린이   학교에 입학하기 바로전인7살인 큰아이 학교생활에 대해선 여기저기서 들은바가 많이 있지만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도 학교생활이 무척궁금하겠지만 엄마인저도 무척이나 궁금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된 책이네요~!     급식에 대한 이야기,숙제이야기,친구,받아쓰기,선생님 차례를 보니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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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1학년(학교생활잘하기)/글담어린이

 

학교에 입학하기 바로전인7살인 큰아이

학교생활에 대해선 여기저기서 들은바가 많이 있지만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도 학교생활이 무척궁금하겠지만

엄마인저도 무척이나 궁금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된 책이네요~!

 

 

급식에 대한 이야기,숙제이야기,친구,받아쓰기,선생님

차례를 보니 학교생활에서 궁금한 부분이 모두 나와 있네요~!

 

 

취학통지서가 나오자 엄마와 학교놀이터에서 놀면서

학교에대한 탐색도 해보고

도깨비처럼 무서울듯한 선생님은 실제로 만나보니

천사같이 아이들을 사랑해 주시는 분이시네요~^^

 

 

 

점심 급식을 받은 민우의 난감한 표정이 꼭 울아들 같네요~!

선생님은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채조나라 수박임금의 딸을 사랑하는

당근 장군과 콩장군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는 당근 장군과 콩장군은 채소나라를 떠나려 하지만

첫째공주님는 영양분 많은 당근장군을 사랑하고

둘째 공주는 역시 영양분 많은 콩장군을 사랑해서 채소 나라에서 살게 된

너무나 잼있는 이야기네요~!

울아이들 읽으면서 키득키득...까르르 잼있다고 넘어가네요~

당근장군과의 결혼은 승낙했는데 아직 콩장군은 못받아들이고 있어요^-^

 

 

학교생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친구와의 관계겠지요??

혼자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친구들이 많은 학급에서 모둠 수업도 많이 이루어 지니

서로서로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태도가 필요하네요~!

 

 

7살이라서 유치원이나 주변사람들로 부터 내년에 학교에 가는구나

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학교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큰아이

백점만점 1학년을 너무나 잼있게 읽었답니다.

s*****i 201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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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 1학년 학교생활 잘하기
"백점만점 1학년 학교생활 잘하기" 내용보기
큰 애가 한 달전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했지요~  2004년12월생이라 또래보다 많이 늦고  말도 버벅거리고 울 신랑은 9살에 학교 보내고 싶어했지만 2005년 1월생들도 1학년에 모두 입학하더라구요^^  사교성도 좋고 친구들과 잘 어울려서  어린이집선생님께서도  1학년 들어 가도 괜찮다고 잘 할 수 있다고 하시고 .. 아이 입학을 앞두고 좋은 지침서가 없을까 찾던 중에 이 책
"백점만점 1학년 학교생활 잘하기" 내용보기

큰 애가 한 달전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했지요~ 

2004년12월생이라 또래보다 많이 늦고

 말도 버벅거리고 울 신랑은 9살에 학교 보내고 싶어했지만

2005년 1월생들도 1학년에 모두 입학하더라구요^^ 

사교성도 좋고 친구들과 잘 어울려서

 어린이집선생님께서도  1학년 들어 가도 괜찮다고 잘 할 수 있다고 하시고 ..

아이 입학을 앞두고 좋은 지침서가 없을까 찾던 중에 이 책을 발견했어요!!

"백점만점 1학년 학교생활 잘하기" 라는 책이 나와서 얼른 구입해 봤네요^^

 

* 목  차 *

 

1. 취학통지서가 왔다                   

2. 선생님은 도깨비                      

3. 으앙 나는 못 먹는다고               

  4. 숙제는 정말 괴물 같아                 

5. 친구랑 잘 지내는 건 너무 어려워  

6. 태식이의 받아쓰기 시험             

7. 스티커 경쟁                           

         
            

 

책을 펼쳐보니 아이들 1학년 모습이 한 눈에 다 보이네요~~

학교 가기전 취학 통지서를 받게 되고

학교 들어가서 생활하는 모습들이 자세히 나온답니다

     

곧 1학년이 될  민우는 낯선 학교 생활에 무척 겁내고 불안해하네요

그래서 예비소집일 날 엄마와 함께 학교에 가보기로 했어요!

 엄마는 민우와 함께 학교에 가서 교무부장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놀이 기구 있는 쪽으로도 가 봤어요

유치원과는 비교가 안 되게 컸고

민우는 그네도 타고 정글짐도 올라가 보았지요!!

학교에 마음을 연 민우는 학교 가는 날을 이제 손꼽아 기다리네요...

우리 아이도 취학통지서가 나오고

 곧 학교 간다니까 학교 가는 날을 엄청 기다리더라구요^^

 

학교에 가면 낯선 선생님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지요

며칠 전 길에서 넘어졌을 때 반창고를 붙여 주신 이웃 아줌마가

민우 담임선생님이 되었군여^^

친구들, 선생님과 1년 동안 학교 생활을 하는 모습을  

이 책을 통해 재미나게 만나 볼 수 있네요

아이도 우리 학교 생활과 똑같다며 무척 재밌어하네요!!

 

혹시나 학교에서 잘못한 일이 생긴다면

울지말고 화내지말고 씩씩하게 선생님께도

사정을 이야기할 수 있겠대요^^ 

매일 매일 학교에서 돌아오면 숙제를 하느라 정신없는데 

아이가 숙제의 필요성도 느끼게 되네요

혼자서 문제 푸는 훈련을 하며 집중도 하고

준비물도 잘 챙기고 해야겠지요..

우리 아이도 미리 미리 가방을 챙겨서 자게 하는데

못 챙긴 날은 아침에 정말 바쁘더라구요

아이 스스로 숙제도 하고 준비물도 잘 챙기고 가방을

잘 챙기면 자립심도 키우고 선생님께 이쁨 받을 것 같아요 ...

책이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예비 1학년들은 1학년을 미리 대비할 수 있고

1학년들은 지금 생활을 책 속에서 만나보며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해요!!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하고 학교생활에 관해

다양하게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어요~^^

 

 

미리 만나 본 백점만점 1학년 학교생활 잘하기를 통해

우리 아이도 이제 조금씩 학교생활에 맘을 열었답니다 !

우리 아이도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  

 

 

a****5 201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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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 1학년 - 학년이 된 큰 아이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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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 1학년 - 학년이 된 큰 아이를 위한 책..    제목 : 백점만점 1학년 글    : 고정욱 그림 : 김언희 감수 : 손정화 출판사 : 글담어린이 작년 7살때 생각이 납니다.학교 가면 어떻게 하지? 유치원때처럼 잘 할 수 있을까?아이는 적응 잘 할까? 숙제도 많다던데 과연 잘 도와줄수 있을까?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을 만날까? 등등...여러가지 걱정거리가 많았었어요.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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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 1학년 - 학년이 된 큰 아이를 위한 책..



 

 제목 : 백점만점 1학년
 글    : 고정욱
 그림 : 김언희
 감수 : 손정화
 출판사 : 글담어린이


작년 7살때 생각이 납니다.
학교 가면 어떻게 하지? 유치원때처럼 잘 할 수 있을까?
아이는 적응 잘 할까? 숙제도 많다던데 과연 잘 도와줄수 있을까?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을 만날까? 등등...
여러가지 걱정거리가 많았었어요.
그렇게 한해를 보내고....
그냥 평소처럼 책도 열심히 보고 많이 놀고 그렇게 유치원 생활을 마무리 했어요.
그리고 나서 날아온 통지표~~~
그때의 그 느낌이란....
저나 아이 아빠나 또 아이들 양육해주시는 외할머니..
모두 기분이 참.. 묘했었어요....
이 녀석이 어느새 커서 벌써 학교를 가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태어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하는 생각이 가장 컸더랬죠.


       책 소개      


표지를 보고서는 일반 노트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아니면 학습서? 정도로 생각했어요.
표지에 보면 지은이 그림그린 사람, 감수자들이 나와있고....
00 초등학교, 학년, 반, 이름까지 쓰게 되어 있어요.
아이들 노트 같아요.
제목은 [백점만점 1학년-학교 생활 잘하기] 랍니다.
1학년이 된 친구들에게 왠지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학습서라고 생각하고 들여다보았더니....
바로 1학년 아이들을 위한 동화였어요.
학교생활 적응기라고 해야 할까요?
1학년에 들어가는 친구들을 위한 동화라고 보면 됩니다.



취학통지서, 첫 선생님, 급식, 숙제, 받아쓰기, 친구, 스티커..
익숙하네요. 아이가 학교 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들...
바로 이 책의 소제목들입니다.
목차를 보고 내용을 보면 이해가 팡팡.. 잘 되어요.
저도 취학 통지서를 봤을때의 그 느낌이란....
'숙제가 정말 괴물 같아' 아휴.. 완전 공감합니다.
정말 숙제가 많아요. 우리 아이들이 안 쓰러울 정도로요.
하지만 저희 애는 가리는거 없이 잘 먹어서 그런지.. 급식은..ㅎㅎㅎ
새로운 친구 사귀기, 스티커 모으기 등...
한 달 여 학교 생활한 아이랑 읽으면서 공감도 되고 이건 나랑 틀리네 하면서...
그렇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자신의 학교 생활 모습도 보여서 그런지.. 저도 또 한 달 경험한 내용이 있어서 그런지 공감도 많이 되었구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아이들과 제 시선을 사로 잡더라구요.
아이들이 보기 편한 동화 형태로 되어 있고 실제 학교 생활에서 있을법한 내용들이 다여서..
아이들과 보기 편합니다.
학교가 아직은 무서운 아이...
결국 입학도 하게 되고 선생님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민우는 도깨비 선생님을 상상하다가
예전에 본 아주머니가 선생님인 것을 알게 되지요.
학교와 선생님이 좋아진 민우.. 하지만 먹기 싫은 반찬이 나오는 급식과 숙제들이 영~~~

하지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편식도 해결하고...
숙제 또한 꼭 해야 하고 스스로 해결 해야 하는 훈련이라는 배워나갑니다.
힘들어보였던 민우의 학교생활이 어느 새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민우의 성장으로 변화되네요.



저희 아이도 민우처럼 조금 힘들어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하지만 선생님과 친구들, 또 가족의 도움,
무엇보다 본인이 스스로 변화하면서 적응하고 한 달이 지난 지금처럼...
조금씩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 달 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에 아이도 조금 성장한듯 해요.
1학기가 끝나가면 또 달라지겠죠?



학교라는 곳은 아이가 집을 떠나서 가장 많은 생활을 하는 곳이에요.
어린이집, 유치원과는 다른 또 다른 정말 사회에 발을 디디는 것과 같지요.
친구들과 선생님 사이에서 하나의 사회를 배우는 곳이기도 하지요.
하루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이 학교가 다니기 힘든 곳이라면 너무 지루하겠죠?
학교를 소중히 하고 즐겁고 행복한 곳이라 여기고 생활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거에요.
지은이와 실제 1학년 선생님의 도움말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독후 활동      


얼마전에 입학하던 날의 모습이에요.
평일이라 엄마 아빠 모두 휴가 내거 아이와 함께 갔었지요.
어찌나 엄마 아빠가 더 떨리던지요^^;;;
첫 아이라 그랬는데, 아마 둘째도 마찬가지일듯 해요^^
이 녀석이 벌써 다닌지 1달이 되었네요.
아직도 전 적응중입니다^^;;;
매일 같이 집에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알림장부터 보는 거라는...
퇴근 후 밤중에 말이지요~~  젤 어렵네요~ ㅎㅎㅎ




지난주에 저희 아이도 받아쓰기를 했답니다. 처음이었죠.
먼저 받아쓰기 할 목록을 복사해서 주셨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너덜너덜해졌어요^^;; 하도 보다보니까요.
ㄱㄴㄷㄹ.. 으로 먼저 시작하고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약 20주가 못되는 분량으로 주셨던데...
마지막은 제법 되더라구요. 받아쓰기 분량이요.
매주 목요일 실시하는 받아쓰기.....
쉬운 편이라고 해도 열심히 공부하고 갔었습니다.
어른들도 헷갈리는 기역, 니은... 나름 열심히 하고 갔어요.
그랬더니... 떡하니 백점을 받아왔네요^^
덤벙대는 녀석이라 어찌나 걱정이 되었던지요.
다행히도 다 맞았다고 합니다.
반 아이들의 1/3인 10여명의 아이들만 백점 맞았다고..
자신도 굉장히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첫 받아쓰기 시함을 인증샷으로 남겨두었어요. ㅎㅎㅎ
이번주에는 2주차로 하는데....
과연 잘 할지..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어요^^;;;
잘 할수 있을거에요^^



        마무리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학교 생활을 참 좋아라 합니다.
적응은 짱이죠. 유치원 친구들도 있고 예전 어린이집 같이 다닌 친구도 있고....
친구들과의 적응 생활은 잘 해요.
하지만 유치원때처럼 선생님에 대한 평가는 아직 없네요.
오히려 방과 후 수업 선생님들이 더 좋다는 아이^^
엄마 아빠가 일을 하고 해서 방과 후 수업을 신청했더니...
놀 시간이 많이 없네요.
좋아하는 영어하랴 로봇과학도 하지, 미술도 하지.. 게다 벼르고 별렀던 축구까지..
그러나 보니.. 매일 해야 하는 숙제도 있고...
아이가 너무 힘들어서 살이 쪽 빠졌어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한다는거에요. 힘든거 같아서 빼자고 하니...
그래도 하겠답니다. 에효....
대신 2학기때는 로봇은 쉰다구요. 녀석...


1학년인데도 아니 1학년이라 그런가요? 챙겨야 할게 너무 많아요.
기본적으로 챙길게 말이지요.
게다 아들이라 그런지.. 참 덤벙대요^^;;
한번은 휴가 내서 데려다주고 봤더니....
실내화 가방도 안 넣고, 사물함도 안 닫고 들어가더라구요^^;;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는 잘 해주는 아들 녀석이 고맙더라구요^^
학교에서 스티커도 주는데 그거 많이 받으면 좋다고 열심히 하는 아들...
책도 정해진 권수 읽으면 상을 주니 꼭 그것 때문은 아니지만^^
책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동기부여도 되서 좋지요.
밥도 맛나다고 남기지 않고 잘 먹는 아들,
그리고 무엇보다 학교를 좋아해서.. 잘 생활해주는 아들...
그런 아들을 이해하고 학교 생활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서.. 너무 괜찮았어요.
잘 생각나지 않는 1~2학년때를 생각해보게 하기도 했던 책이랍니다~

 

r*****8 201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를 좋아하는 첫걸음을 걷게 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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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알아볼때... 요즘은 그 근처에 어떤 초등학교가 있고, 어떤 중학교가 있는지.. 제일 1순위로 알아보게 되죠. 그만큼 학교생활이 우리 삶에 있어서 아주 커다란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어서, 이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는지가 또 중요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그 궁굼증에 살포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네요.   [백점만점 1학년 - 학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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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알아볼때... 요즘은 그 근처에 어떤 초등학교가 있고, 어떤 중학교가 있는지..

제일 1순위로 알아보게 되죠.

그만큼 학교생활이 우리 삶에 있어서 아주 커다란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어서,

이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는지가 또 중요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그 궁굼증에 살포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네요.

 

[백점만점 1학년 - 학교 생활 잘하기]

 

 

지은이 : 고정욱

그림 : 김연희

출판사 : 글담어린이

 

처음에 서점 한켠에 자리하고 있는 이 책을 보면서 '왠 공책이?" 싶었습니다.

앞에 초등학교의 학년 반, 이름까지 적는 란이 있어서,

아이들이 초등학교 공책에 적는 것처럼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더군요.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게 해주는 지침선가...? 생각하면서 책을 봤는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동화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민우'라는 아이가 주인공이죠.

이 '민우'의 시선을 통해서, 학교 생활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모든 학교생활의 시작이 그럴진대, '취학통지서'로부터 시작되는 학교생활.

취학통지서를 받은 민우의 마음은...

모든 사람들이 뭔가를 새로 시작할때의 그런 마음이겠지요.

우리 꼬맹이도, 어린이집 처음 들어갈때...그리고 엄마나 아빠도 사회생활을 새직장에서 시작할때..

새로운 환경을 접할때의 두려움과 기대감들... 그런 감정들로 시작하는 동화이기에

쉽게 공감되고 쉽게 빠져듭니다.

 

 

선생님은 도깨비,

으앙! 나는 못먹는다고.

숙제는 정말 괴물같아.

친구랑 잘 지내는 건 너무 어려워.

태식이의 받아쓰기 시험.

스티커 경쟁

등등....

 

목차에 있는 그대로가 바로 우리 아이와 내년에 학교에 입학할 조카가 겪게 될 내용이고,

바로 아이들의 생각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급식의 채소를 못먹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들려주는 채소나라 이야기는,

우리 아이가 특히 감정이입하는 부분이었답니다.

평소에도 안 먹는 음식이 있을때...

"아이코.. 브로콜리가 울고 있네. 자기는 안 먹어준다고~"

그러면,

"알았어. 내가 먹어줄께. 울지마" 이러는게 아직은 먹힌다는..ㅋ

조카는 특히 내년에 입학이라, 이 모든 일이 바로 와 닿는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에 대한 두려움과 기대감..

그리고 지금도 느끼는 받아쓰기에 대한 부담감.

친구랑 친하게 싸우지 않고 잘 지내는 방법.

스티커 받고, 칭찬 받고 싶어하는 마음...

어른들도 충분히 공감할만한 내용이니, 당사자인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a;;

 

 

그래도 책을 읽고 난 후, 학교 가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를 보면서,

아~ 목적은 달성했구나... 라는 생각을... ㅋㅋㅋ

책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참 와 닿았던 부분은...

숙제가 혼자서 문제를 푸는 훈련이라는...

그래서 커서 힘든 문제에 부딪혔을때,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는...

아... 그렇구나.. 했습니다.

어릴적, 그 많은 숙제에 허덕이고 있을때, 도대체 왜 이 숙제를 해야하는건지 모를때...

이 책을 미리 읽었더라면,

누가 왜, 숙제를 해야 하는지 알려줬더라면, 더 좋았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래서, 사람들은 많이 읽고, 계속 공부해야 하나봅니다. ^^

 

d*******i 201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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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에 백점(백점만점 1학년 학교 생활잘하기 - 글담어린이)
"백점만점에 백점(백점만점 1학년 학교 생활잘하기 - 글담어린이)" 내용보기
얼핏보면 공책인줄 알았던 책... 겉표지부터 신선함이  느껴지는 1학년 학교생활을 백점만점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처음 제목만으로는 그냥 1학년 학교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인가보다 생각했었는데 책을 펴보니 민우라는 책속의 주인공 아이가 1학년에 입학하면서 겪는 학교생활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차례도 그림과 함께 이렇게 표시
"백점만점에 백점(백점만점 1학년 학교 생활잘하기 - 글담어린이)" 내용보기

얼핏보면 공책인줄 알았던 책...

겉표지부터 신선함이  느껴지는 1학년 학교생활을 백점만점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처음 제목만으로는 그냥 1학년 학교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인가보다 생각했었는데 책을 펴보니

민우라는 책속의 주인공 아이가 1학년에 입학하면서 겪는 학교생활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차례도 그림과 함께 이렇게 표시되어 있구요.

 

 

책의 내용을 잠깐 들여다보면요.

취학통지서가 나온 민우가 아파트 앞에서 넘어지면서 시작되네요.

친절한 아주머니덕분에 반창고를 붙히고 집에 돌아온 민우..

벌써부터 학교에 입고갈 옷부터 걱정하는 엄마...이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났네요.

세상에 모든 엄마들이 그렇지않을까요?..학교에 갈일이 생기면 무슨 옷을 입고 가나 걱정하게

되는 일....정말 앞으로 1년후에 제 모습같았어요...ㅎㅎㅎ

 

 

학교에 가는것이 은근히 걱정되고 무서운 민우는 엄마와 예비소집일이 되어 학교에 가게 되었어요.

학교의 이곳저곳을 둘러본 민우는 엄마가 어릴때 학교에 가고 싶어 뛰어다녔다는 얘길 듣고나서부터 학교에 다녀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죠.

그러다 입학식날이 되었어요...엄마의 모든 꾸지람속에 선생님한테 혼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던 민우는 담임선생님이 도깨비일까봐 걱정을 하며 학교에 갔지만 그곳에서 예전 무릎에 반창고를 붙여주시던 아주머니가 선생님인것을 알게 되지요.

선생님도 좋고 새로운 공부도 좋고 친구도 좋은 민우는 학교생활이 재미있었어요..하지만 먹고 싶지 않은 당근과 콩이 나오는 급식과 숙제가 문제였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재미있는 채소나라 이야기에 민우는 편식하지 않는 어린이가 되었구요..또 숙제란 혼자서 문제 푸는 훈련이며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나중에 커서도 어려운 문제가 생겨도 남의 도움없이 혼자 해결할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숙제도 열심히 하기로 마음 먹죠.

또..학교생활에서는 서로 힘을 합쳐서 하는 일에는 자기 생각만 해서는 안되며 서로 양보하고 도와줘야 한다는 것도 배우고 시험이란것은 어떤걸 모르고 어떤걸 더 공부해야하는지 정확히 알수 있게 해주는 거란것도 알게 되지요..

부모님의 이혼에 할머니. 아빠와 사는 친구 태식이와 민우는 받아쓰기 공부도 함께 하고 선생님이 상으로 주시는 스티커를 많이 받지 못하는 태식이에게 본인의 스티커를 나눠줄주 아는 착한 마음씨를 가지게 되었어요.하지만 선생님께서는 태식이가 스스로 노력해서 스티커를 받을수 있게 도와주자고 하시네요..

학교 생활이 재미있다보니 이제 방학도 며칠 안남은 민우는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학교로 가고 있어요..

            

                         

 

저도 내년이면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에게 혼낼때마다 너 그렇게 하면 학교에 가면 선생님한테

혼난다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인데 이책에 엄마도 저와 똑같더군요...^^;;

막연하게 나마 지금의 유치원과 학교는 다른 생활일거라는 것은 가끔씩 이야기를 해주어 알고

있는 큰아이..이 책을 통해 학교란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쑥쑥 성장하고, 좋은 친구도 사귀며, 친구들 사이에서 우정을 배우는 소중한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선생님은 무서운 분이 아니시고 내가 학교생활을 잘할수 있도록..공부도 잘할수 있게 도와주시는 분이라는것도 알게 되었네요.

학교에 가면 선생님과 "눈뽀뽀"를 잘해야 공부도 잘하고 칭찬도 많이 받을수 있다고 하니 자기는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하네요...^^

예전 학교 다닐때 자주 시키는 과목의 선생님 수업에는 선생님과 눈도 안맞추고 수업을 들었던

기억이 문득 났었네요..우리 아이는 커가면서 절대 그러지 않기를 바래보네요..ㅎㅎㅎ

학교생활에서는 정리정돈도 잘해야하고 무엇보다 건강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된 큰아이..

자기는 다 잘할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이의 편식이 제일 걱정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안먹던 것도 먹고 매운것도 잘먹을수 있게 해야하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k*****2 201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생활에 대해 알려주는 백점 만점 1학년 - 학교생활 잘하기
"학교생활에 대해 알려주는 백점 만점 1학년 - 학교생활 잘하기" 내용보기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 아들에게 학교 생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를 해줄까 하다가 우연히 < 백점 만점 1학년- 학교 생활 잘하기>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와 학부모를 위한 주제들로 구성된 생활동화 시리즈랍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동화를 읽으며 부담 없이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학교생
"학교생활에 대해 알려주는 백점 만점 1학년 - 학교생활 잘하기" 내용보기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 아들에게

학교 생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를 해줄까 하다가

우연히 < 백점 만점 1학년- 학교 생활 잘하기>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와 학부모를 위한 주제들로 구성된 생활동화 시리즈랍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동화를 읽으며 부담 없이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학교생활을 바라본 고정욱 작가가

초등학교 1학년들이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생활동화로 그려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자신을 꼭 닮은 주인공 민우의 학교생활 이야기를 읽으며

학교라는 곳이 얼마나 즐거운 곳인지 자연스럽게 깨달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민우가 겪는 유치원과는 전혀 다른 학교라는 곳에 대한

두려움, 먹기 싫은 음식만 나오는 급식,

 숙제와 시험에 대한 부담감, 나를 괴롭히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는

모두 실제 초등학교 1학년을 겪은 어린이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온 이야기들입니다.

고정욱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1학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은

예비 1학년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공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진짜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학교 생활에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차례를 보면

취학통지서가 왔다.

선생님은 도깨비

으아! 나는 못먹는다고

숙제는 정말 괴물같아.

친구랑 잘 지내는 건 너무 어려워

태식의의 받아쓰기 시험

스티커 경쟁

- 지은이말 학교는 소중하고 즐거운 곳

- 선생님의 도움말- 학굔느 어떤 곳일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들이 학교 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을 뽑아

동화로 들려주네요.

 

 

 

아이들은 선생님이 도깨비 같다라고 생각하지요.

입학식 모습

처음 담임 선생님을 만난는 설레임~~

아이들 모습에서

우리 아들 입학식때가 생각이 나네요..

 

 

민우는 선생님이 도깨비 어떻하기 생각했는데..

환하게 웃는 선생님을 보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받아쓰기 시험

아이들에게 정말 스트레스겠지요..

11학년이라면 이겨내야 할 첫번째 시험..

우리 아들 엄마 받아쓰기 시험치면

이렇게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해..

난 자신이 없는데..

나도 태식이처럼 20범 맞으면 어떻게..

100점 맞고 싶은데..

그럼 더 열심히 공부하면 되지..

그러면 100점 받을수 있어..

알았어..

그런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100점 맞아야지..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우리반 선생님도 아이들에게 스티커를 붙여 준다고 하더군요,

서로 스티커 붙일려고 경쟁하는 모습..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들 반 아이들 이런 모습이겠구나..

우리 아들은 이 책을 보면서

우리반에서도 이런데..

나도 열심히 해서 스티커 많이 받을거다..

 

 

엄마 우리 선생님은 가끔 이 책에 나오는 선생님 처럼 도깨비같아..

왜?

우리 들이 장난치거나 말을 안들으면 막 화내시거든

그러면 약간 무서워서..

선생님이 도깨비 같다는 생각을 했어..

그랬구나...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눈물 훌리는 당근, 눈물흘리는 콩의 모습을 보고

우리 아들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나는 당근이랑 콩을 잘 먹는데..

당근이랑 콩이 좋은데

왜 수박 공부는 당근이랑 콩을 싫어해서

울게 만드는거지..

그치?

당근이랑 콩을 먹으면 힘이 세지는데..

 

학교는 소중하고 즐거운곳

- 학교는 성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쑥쑥 성장하고,

좋은 친구도 사귀며,

친구들 사이게서 우정을 배우는 소중한 곳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는 일을

재미난 동화로 풀어낸 책이랍니다.

학교는 어떤 곳인지 모를때는 무섭고 두려운 곳이지만,

아이들이 학교 생활에 적응하다보면

즐거운 곳이라는걸 알게 되지요..

 

이 책으로 우리 아들 학교에세 지켜야 할 예절,

선생님이 화낼때는 내고 인자하실때는 화를 낸다는것,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것,

공부도 숙제도 잘해야 한다는 것,

급식을 할때에는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이 책 한권이면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된다는 부담감이 없이

학교 생활 잘 할수 있을것 같아요.

i***a 201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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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생활 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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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학교보내기 전이 생각납니다. 학교 생활은 잘할 수 있을지 좋은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지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을지 늘 고민고민했거든요. 첫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처음으로 학부모가 된다는 것은 설레임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고민과 거정만 한다고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 잘할 수 없잖아요. 아이가 학교에 적응을 잘 하도록 도와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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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학교보내기 전이 생각납니다.

학교 생활은 잘할 수 있을지

좋은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지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을지

늘 고민고민했거든요.

첫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처음으로 학부모가 된다는 것은

설레임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고민과 거정만 한다고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 잘할 수 없잖아요.

아이가 학교에 적응을 잘 하도록 도와야겠지요.

예비 소집일날 처음으로 학교에 가봅니다.

그리고 공부할 교실로 직접 올라가봐요.

문을 열고 들어선 교실은 정말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교실을 가득 채운 책상과 의자

그 의자에 앉아 40분이나 되는 시간을 잘버틸 수 있을까?

엄마의 걱정은 뒤로하고

아이에게는 즐겁고 신날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한꺼번에 생기고

그 친구들과 맛있는 밥도 함께 먹고

이쁜 선생님과 책을 읽으며 발표도 할 수 있다구요.

친구들과 뛰어 놀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구요.

엄마의 바램을 아이가 알았을까요.

큰아이는 학교생활에 빨리 적응을 하더라구요.

첫아이가 초등 입학할 때도 이런 책이 나왔더라면

엄마의 그 깊었던 고민도 해결될 수 있었을 것 같았어요.

 

 

백점만점 1학년은 처음으로 초등학생이 된 친구가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 같은 책이였어요.

"너 이 문제 못풀면 선생님꼐 혼나다."

이런 말 자주 하곤 했는데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하는 잘못된 표현이더라구요.

안그래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선생님의 이미지를 무섭게 심어줄 필요는 없겠지요.

선생님은 좋은 사람!!!

민우와 친구들의 초등학교 적응기가 소개되어있어요.

물론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

우리 친구들이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는 팁도 들어있지요.

집에선

"나 이거 먹기 싫어.다른 거 줘."이렇게 편식쟁이일지라도

학교에 가면 친구들과 똑같은 밥을 먹어야해요.

자기가 싫어하는 반찬이 나와도 먹으려고 노력해야하지요.

급식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저학년 때 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선

급식이 꼭 필요하지요.

아이들이 처음 학교를 들어가서 처음 치르는 시험..바로 받아쓰기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받아쓰기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받아쓰기 점수로 자신을 평가하게 되니

아이들 자신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태식이는 환경적으로 공부를 봐 줄 어른이 안계셔서

받아쓰기 점수가 엉망이였지만

민우의 도움으로 좋아졌어요.

친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

그렇게 친구를 사기게 되는 방법

아이들에게 좋은 예를 들고 있더라구요.

받아쓰기 만큼이나 아이들이 신경쓰는 것이 바로 스티커입니다.

잘한 친구에게는 칭찬으로

잘못하는 친구에게는 잘해서 받아야겠다고 자극제로 스티커를 주시는데

아이들에게 은근히 큰 부담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칫 지나친 경쟁심까지 불러올 수 있구요.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학교생활에 대해

선생님과 친구들을 미리 만나

즐거운 학교생활을 함꼐 해 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학교는 지겨운 시험을 치고 무서운 선생님이 많은 그런 곳이 아니라

학교는 소중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한 즐거운 곳이라는 것

우리아이들이 꼭 알았으면 합니다.

 


s****5 201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