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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어린이 눈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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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 창(窓)이라고들 한다.그만큼 마음이 가는 곳에 눈이 가고 눈이 가는 곳에 마음이 가기 때문인게다.하여 눈이 좋아지면 마음의 상태도 좋아지고 행동도 힘차고 믿음직해지며 몸의 컨디션이 좋아 체력도 향상된다고 한다.하지만 근래의 아이들은 인터넷과 게임을 즐기다 이내 시력저하에 위기를 느끼다 못내 안경을 쓰게 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때이다.실상 부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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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 창(窓)이라고들 한다.그만큼 마음이 가는 곳에 눈이 가고 눈이 가는 곳에 마음이 가기 때문인게다.하여 눈이 좋아지면 마음의 상태도 좋아지고 행동도 힘차고 믿음직해지며 몸의 컨디션이 좋아 체력도 향상된다고 한다.하지만 근래의 아이들은 인터넷과 게임을 즐기다 이내 시력저하에 위기를 느끼다 못내 안경을 쓰게 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때이다.실상 부모라면 자녀들의 시력관리에 누누히 신경을 쓰고 있다.어쩌면 당연하리만큼 기본적인 것을 지키지 못해 결국에 나빠지는 것이다 보니 건강한 시력을 위해서는 먼저 바른생활 습관이 급선무로 필요한게다.또한 독서를 할때 엎드리거나 누워서 혹은 흔들리는 차 안에서 읽지 않도록 제때 바로 잡아줘야만 한다.그렇지 않을 경우 피로를 가중시키는 시각활동에 있어 장애가 따르다 보면 눈은 자연스레 휴식을 외치다 나빠지게 되는게다. 

 

 
 
이때 기막힌 문구가 나를 단박에 사로 잡았다.'간단한 눈 운동으로 우리 아이 시력이 반드시 좋아진다'는 이 말은 회복불능이 아닌 회복가능의 희망적인 관측의 물꼬를 터 주고 있기 때문이다.게다가 딱 '하루 10분'이다.단,청소년기까지의 시력만 간단한 눈 운동으로 회복된다는 것이다.그렇다면 이젠 굿바이 안경,굿바이 콘택트렌즈를 외쳐볼 수 있는 일기일회가 온게다.총5장으로 나뉘어져 각 장마다 나빠진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알토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마지막 장에 수록된 상담카드와 체험사례등은 필히 읽어보고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정작 어린이들의 시력은 대부분 5세 이전에 어느 정도 성장되고 거의 끝난다고 한다.또한 아이들의 첫번째 시력검사는 출생직후 3년 전후에 꼭 한 번은 해야만 한다.이때 선천성 백내장이나 망막질환 혹은 사시나 심한 굴절이상이 있는지를 확인해봐야만 한다.
 
 
 
세계적인 시력회복 전문가가 가르쳐 주는 쉽고 재미있는 눈 운동법을 온 가족이 함께 놀이처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 놓고 있어 하루 10분씩의 투자가 먼 훗날 아이의 미래까지 활짝 열어주는  통로를 선사한 셈이다.실상 운동법이라 하여 거창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였다.눈 운동과 함께 뇌내 시력의 단련법을 통해 단순 시력만 향상시키는 것이 아닌 뇌를 활성화 하여 아이의 의욕증진과 기억력 그리고 성적까지도 오르게 할 수 있는 비법 아닌 비법을 전해주고 있다.이는 시력이 보는 것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닌 뇌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게다.그것은 뇌의 활동 역시 눈과 밀접한 관계란 것이다.그렇다면 인위적으로 안경이나 렌즈를 통해 보게 되는 경우는 뇌의 의욕이 약화되면서 기능 역시 약해진다.그 외에 집중력,운동능력등 불가피하게 지장을 받게 된다.그렇기 때문에 방치하면 급속히 나빠지는 아이들의 시력을 적절한 눈 운동으로 반드시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지금 우리 자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좋은 눈이라고 말했듯이 하루 10분씩만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함께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일곱가지 유형들을  잘 꿰차고 부모 역시 함께 할때 비로소 좋아진 시력은  이루고자 하는 꿈을 실현 되도록 끌어 당기는 기폭제가 된 시간이 아니였나 싶다.

 

k*****5 201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