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책이라 꽤 오래된 책이지만
지금도 여전히 팔리고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데
저는 '박인수'저자님의 '이 그림은 내가 집도한다' 책의 평가에서
'신군의 포토샵 아트워크 시크릿'의 책과 비교하는 글이 있어서
그것을 보고 사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고 따라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좀더 높은 퀄리티로 작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
12014. 상상이 현실로 변하는 신군의 포토샵 아트워크 시크릿 파워포인트 프리랜서라는 업무상 파워포인트 뿐만이 아니라 포토샵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의 경우... 주로 배경을 만들거나 파워포인트에서 만들기 어려운 – 그런 경우는 별 없긴 합니다만.. - 개체의 편집, 글자의 편집등에 활용하는 편이죠. 사실, 요즘은 포토샵 관련 서적을 자세히 학습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은 이제 대충 알고 있다는 자만심 때문이죠.. 그러다보니.. 가면 갈수록 쓰는 기능 외의 기능은 잘 모르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 사실 1년 전에 느꼈지만, 작년엔 많이 우울했습니다. ㅠ_ㅠ 뭔가 새로운 걸 하고 싶은 생각도 의욕도 없었죠.. 뭐랄까... 힘든일도 별 없었는데, 2011년. 별 재미없는 한해였습니다.. 2012년은 년초부터 시작해서 느낌이 좋군요 ^-^ 그래서 이렇게 다시 좀 더 전문적인 포토샵 기능을 익혀보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파워포인트는... 뭐랄까.. 고급서적이 없어요... -ㅁ-; 오늘 리뷰하는 상상이 현실로 변하는 신군의 포토샵 아트워크 시크릿은.. - 아.. 제목이 매우 기네요 ... - 아트워크를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까라는 필자의 고민이 반영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내용들이 반영된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첫 번째 장은 합성작업을 위한 포토샵의 기초 다지기입니다. 기초라고 하지만... 기초나 입문서적의 기초는 아니구요. 이 책에서 주로 활용하는 레이어 관리 법을 알려주는 느낌입니다. 두 번째 장은 신군의 합성 테크닉 익히기. 전문가들의 방법은 일반인들과 비슷하지만 다른 점이 있습니다. 저자 신군만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장입니다. 세 번째 장은 디지털 아트워크. 14개의 예제와 설명을 통하여 다양한 기능을 익히고 실무에 적용할 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장은 프린트 디자인을 위한 합성 및 보정. 출력을 위한 편집방법을 8개 예제를 통해 배워봅니다. 다섯 번째 장은 텍스트 이펙트와 리터칭입니다. 텍스트 꾸미기의 방법과 효과적인 리터칭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인 포토샵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중급자 이상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자신의 포토샵 활용능력을 보다 강화하길 바라는 분이라면 한번쯤 이 책으로 학습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
|
평소에 취미삼아 번역이라든가 흔히 말하는 움짤등을 취미삼아 만들고 있는데 |
|
서점에서 아트워크 관련된 책을 죄다 훑어 보다가 사진과 관련된 이 책이 맘에 들어서 사서 읽고 있습니다.
딱 원하던 거더라구요.
그런데.
왜 이렇게 책이랑 부록이랑 안 맞는 부분이 많나요.
책에 오타있으면 오타라고 웃는 성격의 제가 생각해도
책을 정말 대충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부록과 책이 안 맞는 게 많습니다.
책 내용이 따라하다보면 중간중간에 작업이 생략된 부분도 있습니다.
이 책이 생각하는 독자의 포토샵 수준이 어느 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포토샵을 접하는 분이라면 따라 할 수 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는 책입니다.
사실 때 참고하세요.
포토샵을 어느 정도 하시는 분이라면 쉽게 따라 하시며 아트워크에 빠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