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Adventures of Tom Sawyer Do you like adventurous books like ‘The Adventures of Tom Sawyer’? I don’t like to leave for adventure, but I like adventurous books. Today I want to introduce the book ‘The Adventures of Tom Sawyer’. Tom is a naughty boy who lived at a countryside village. He makes his aunt, Poli a little mad, because he is a trouble maker. Tom likes adventure. So, he imagines about being a pirate. One day, Tom thought that there is no one that loves him so he was going to say to his friend, Jo, that he will leave this village. But, also Jo was going to leave the village by the similar reason as Tom! And at last, the most naughty boy called Huckleberry is going with them. The three boys rode a raft and went to a small island at the river. At first, it was very fun. But, time goes by, they wanted to see their family at the village. So they went back to the village at their funeral day. The villagers were thinking that the three boys were dead! And they were going to leave for another adventure. To find the treasure... After I read this book, I thought that adventurous books are very fun and interesting. There is nothing we can predict during the adventure. At, adventurous books, the point that we can’t predict anything makes the story more fascinating. Next time I want to read the book, ‘The adventure of Huckleberry Finn’. ![]() ![]() ![]() ![]() 톰 소여의 모험 당신은 <톰 소여의 모험> 같은 모험 관련된 책을 좋아 하는가? 나는 실제로 모험을 떠나는 것을 안 좋아하지만, 모험 관련된 책을 읽는 것은 좋아한다. 모험 책의 가장 대표적인 책 중 하나인 <톰 소여의 모험>을 오늘 소개해 볼까 한다. 톰은 1800년대의 어느 시골 마을에 살던 개구쟁이였다. 그래서 맨날 자기를 돌봐주는 폴리 이모에게 장난을 쳐서 조금 화나게 한다. 톰은 모험을 좋아해서 틈만 나면 해적이 되는 상상을 하곤 했다. 어느 날, 톰은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해서 마을을 떠나려고 했다. 그래서 조라는 다른 친구한테 얘기하려 했는데, 조도 같은 생각으로 마을을 떠나려고 했다. 마을에서가장 잘 알려진 말썽꾸러기인 허클베리 핀도 같이 가기로 했다. 그렇게 3명의 친구들은 뗏목을 타고 마을을 떠나게 된다. 이 3명의 아이들은 강변에 있는 섬에 자리잡게 된다. 그들은 처음에는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마을에서 걱정하고 있을 가족들 생각이 나서 슬펐다. 그래서 바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톰이 집에 몰래 갔다 와서, 톰, 허클베리, 조의 장례식 날짜를 알게 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3명의 아이들이 강에 빠져 죽은 줄 아는 것이다. 그래서 오히려 멋지게 돌아오기 위해서 장례식 날에 마을로 돌아왔다. 그 뒤에는 보물 찾는 것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 책을 읽고, 모험 책은 역시 재미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나는 실제로 모험을 가는 것은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절대 확실하게 일어나는 일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험 책에서는 모험에서 확실한 일이하나도 없다는 그 부분이 오히려 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해 준다. 그 일이 어떻게 마무리될 지 예상할 수 없으니까, 뒷 이야기가 더 궁금해 지는 것이다. 책을 다 읽었을 때는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있어서 깜짝 놀랐다. 다음 번에도 이 책과 같은 모험 책을 읽으면, 이번보다 더 빨리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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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은 정말 오랜만에 다시 읽어봤네요. 역시 마크 트웨인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흥미진진한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와 톰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톰 소여는 겉으로는 사랑을 잘 표현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자신을 무척 사랑하는 폴리 이모와 함께 살고 있고, 학교에서 모범생은 아니지만 자신과 함께 어울려 엉뚱한 모험을 하는 친구들이 있어 행복한 것 같아요. 실제로 요즘으로 본다면 학교에서 말썽이나 피우고 하는 아이일 수도 있겠지만 이런 모험담을 듣는 것은 요즘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간접적인 경험을 들려주는 것 같아 아이도 이 책을 재미있게 보네요. 개구지고 장난 잘 치는 톰이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아마도 톰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그리고 미워할 수 없는지 알게 될 거랍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것도 어리지만 꽤 멋있네요. 또한 궁금한 건 직접 해봐야 하는 톰 소여는 허클베리 핀과 함께 공동묘지에 갔다가 우연히 인디언 조가 의사를 살해하는 장면을 목격했지만 머프 포터가 죽였다고 누명을 인디언 조가 씌우는 바람에 목격자로서 걱정이 많았지만 법정에 서서 증언을 하는 대범함 또한 보입니다. 인디언 조가 자신을 언제 죽일지 몰라 두려워하면서도 궁금한 것은 다 해보는 톰 소여이기에 보물 상자를 찾아 나서기도 하고 숨어 있던 인디언 조의 존재를 알리기도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베키와 동굴에 갇혀 있다가 다시 살아돌아오는 모습을 보이며 무궁무진한 모험들을 하죠.
톰 소여의 모험은 어릴 때 읽어서 허클베리 핀과의 우정과 모험만 기억에 많이 남아있었는데 요번에 다시 읽어보니 톰 소여가 어떤 소년이었는지가 잘 그려져 있더라구요. 마크 트웨인이 어른들도 하기 힘든 모험들을 톰 소여가 겪을 수 있도록 했네요. 물론 아직 어른이 아니기에 이 모험이 더 값진 것일테지만요. 흥미진진한 모험에 빠져들어 즐겁게 읽었어요. 역시 초등학생 아이도 함께 보기에 좋은 시리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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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시피강을 배경으로 개구쟁이 톰이 펼치는 생생한 모험을 담은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 톰 소여의 모험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세계 명작들 중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헤쳐 나갈 용기와 자신감을 길러주고 다양한 세계 문화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흥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엄선. 프랑스 작가와 화가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읽기 쉽게 각색하고 그림을 그린 위대한 클래식 시리즈!
<톰 소여의 모험>은 유년 시절의 꿈과 낭만이 가득한 이야기로 학교에 가는 걸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고 장난치고 노는 것을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톰.
학교 수업을 빼먹고 놀다가 걸린 톰은 벌로 울타리에 페인트칠을 하게 되지만 꾀를 내어 본인은 일도 하지 않고 친구들에게 대신 시키고 원하는 선물까지 받을 정도로 톰의 잔머리는 정말이지 대단하다. 한눈에 반한 베키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 할 줄도 아는 감성적이다. 톰의 친구 허클베리 핀은 마을의 어린 부랑자로 학교도 가지 않고 제멋대로 사는 소년으로 어느 날, 톰은 허클베리와 사마귀를 뗄 수 있다는 미신을 실행하기 위해 늦은 밤 공동묘지에 간다. 그 곳에서 인디언 조와 머프 포터, 로빈슨 의사의 싸움을 엿보게 되고, 인디언 조가 로빈슨 의사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한다. 머프 포터가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고 톰과 허클베리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하루 하루 두려움에 떨며 마음을 졸이는데... 과연, 톰과 허클베리는 용감하게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톰과 함께 짜릿한 모험 속으로 떠나 보자.
어릴적 보았던 <톰 소여의 모험>하면 몇 가지의 장면들이 기억이 난다. 죽은 줄 알았던 아이들이 장례식에 나타나는 장면, 살인 사건을 목격하는 장면, 보물을 찾는 장면 등 어린 시절 모험에 대한 동경과 어린이 마음속에 내재된 모험심을 자극하고 자유와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톰 소여의 모험>은 크레용하우스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게 번역 출간되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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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클래식 톰 소여의 모험 마크 트웨인 글 / 이선민 옮김 / 크레용하우스
위대한 클래식...이름에 걸맞게 너무나 유명하고 멋진 작품입니다. 책도 여러번 읽었지만 티비로 만화로 봐도봐도 멋지고 재미있는 작품이라 읽을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받습니다.
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나 유명한 장면이지요..ㅎㅎ 이모가 톰의 버릇을 고쳐주고자 벌을 주었는데... 톰은 친구들의 가장 좋은 멋진 장난감을 하나씩 받아내고... 페인트칠도 두번세번 덧발라 멋지게 이모의 숙제도 마무리하죠.... 지금 시대에 태어낳어도 정말 멋진 인물이었을것 같아요...^^
마음이 상한 톰은 집에서 엄마에게 맞고 나온 조와 만나 해적이 되기로 합니다. 허클베리와 함께 뗏목을 타고 섬에 도착하여 며칠간 학교도 안가고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죠...ㅎㅎ 동네에서는 아이들이 죽은줄 알고 장례까지 치르려 하는데... 영웅처럼 영웅인듯...아이들이 나타나죠... 정말 간 큰 아이들이지만...친구들에게 섬에서의 멋진 모험 이야기를 하고 이모에게도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도 하죠...
허클베리와 함께 죽은 고양이를 들고 공동묘지에 가는데... 그곳에서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되지요.. 너무 무서운 나머지 도망쳤지만...계속 악몽을 꾸게 되고 억울하게 갇힌 주정뱅이 머크포터를 구해내고 진짜 범인을 밝혀냅니다. 하지만 진짜 범인 조는 도망을 가는데... 허클베리와 톰은 우연히 조를 보게 되고 황금 보물도 찾게 됩니다. 지금 다시 봐도 너무너무 재미있고 가슴벅찬 이야기입니다. 책장이 약간 두껍지만 시간가는줄 모르고 단숨에 읽어내려갑니다. 톰과 허클베리를 보면 우리 어릴적 생각이 나고 이 친구들만큼은 아니지만 멋진 모험을 찾아 온 산을 헤메고 다닌 기억이 나네요.. 동굴에서 황금을 찾고 기쁨에 젖어 있었을때... 우리도 황금찾으러 떠나고 싶다...라며 아이가 옆에서 중얼거리네요... 이 책을 같이 읽고 싶어서 아이에게 끝까지 소리내어 읽어주었더니... 오늘 목이 출장갔네요...ㅎㅎ 그만큼 멋지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명품책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멋진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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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 작가 마크 트웨인 출판 크레용하우스 같은 책을 읽었지만 또 읽어도 새롭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이번에 톰 소여의 모험을 읽고 오랜만에 학창시절 읽었던 책들이 떠오르기도 했어요. 아이들에겐 명작을 통해 다양한 세계 문화를 접하기도 하고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어른들은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서 반가운 독서시간이예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톰을 무척 부러워해요요. 학교 가기 싫어하고 노는 것 좋아하고 말썽만 피우는 장난꾸러기 톰이지만 아이들이 보기엔 자신도 톰처럼 저렇게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은 아무리 장난꾸러기라도 톰처럼 할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다양할 활동을 하는 톰이 참 부럽기도 해요. 그 속에서는 어른들이 톰을 말썽꾸러기라고 여기고 잘못하면 벌을 주기도 했지만 톰이 말썽부리는 것 말고 톰 자체를 미워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천방지축 톰의 모습을 어른들이 곱게 볼리는 없었지만 그런 어른들의 시선을 이겨내고 스스로 친구를 사귀고 위기를 극복하기도 하고 허클베리를 사람들 속으로 데리고 나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보도록 권유하기도 하죠. 톰이 학교를 빠진 벌로 받은 담장 페인트 칠을 친구들에게 선물까지 받아가며 완성하는 것을 본 아이는 톰의 잔머리는 최고라며 대단하다네요. 일도 하지 않고 원하는 것까지 다 얻어가며 했다며 재밌어 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도 이렇게 자유분방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지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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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아버지는 시내에 다녀오실 때마다 언제나 책을 사 오시곤 했습니다. 아버지의 책과 함께 우리 형제들이 책들을 몇 권씩 사오시곤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은 출간되지 않는 모 출판사의 문고판 서적들 백 여 권이 우리들의 소중한 책읽기의 텃밭이었습니다. 여러 책들 가운데 모험이란 막연한 동경을 심어줬던 책들이 여럿 있지만, 그 가운데 몇 권만 뽑으라면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을 첫 번째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 같은 책을 여러 번 읽는 편은 아니었지만, 『톰 소여의 모험』만은 여러 번 읽었던 기억입니다. 어린 시절 모험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심어줬던 바로 그 책, 『톰 소여의 모험』이 금번 출판사 크레용하우스에서 새롭게 번역 출간되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해 각색된 책입니다. 그렇기에 각색자가 누구인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샤를로트 그로스테트 란 분이 각색하였는데, 책을 읽어보면, 무난하게 잘 각색하였고 번역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린 시절의 그 동경심이 다시 살아나는 걸 보면 말입니다. 책을 읽으며 한참을 웃었는데, 그 모습을 보며, 딸아이(초등 4년)가 슬쩍 관심을 기울입니다. 재미있느냐며 말입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 읽었던 생각도 나고, 책도 재미나게 잘 되어 있다고 했더니, 냉큼 책을 가져가 읽네요. 혹시 여자아이라서 다른 느낌이면 어쩔까 노파심을 가졌지만, 재미있다고 하네요.
![]() 『톰 소여의 모험』 하면 떠오르는 명장면들이 많습니다. 하기싫은 울타리 칠을 해야 하는데, 꾀를 낸 톰이 이 기회를 통해 오히려 부자가 되는 장면, 그렇게 얻은 것들로 성경암송 쿠폰을 사는 장면, 판사님 앞에서 성경책을 받는 장면, 죽은 고양이를 가지고 공동묘지에 찾아가는 장면, 무인도로 가출하는 장면, 자신들의 시신을 찾는 작업을 세 친구들이 목격하는 장면, 몰래 이모에게 찾아갔던 장면, 장례식에 짠~ 하고 나타나는 장면, 살인사건을 목격하는 장면, 동굴로 놀러 가는 장면, 동굴에서 길을 잃은 장면, 보물을 찾는 장면, 등등 참 많은 장면들이 이 작은 책 안에 다 담겨 있음이 놀랍더라고요. 게다가 책을 읽으며, 어린 시절 읽었던 내용들이 놀랍게도 조금 전 읽었던 장면처럼 다시 떠오르는 것도 놀라웠고요.
톰과 허클베리가 황금을 찾아내는 장면은 마치 내가 찾은 것처럼 흥분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런데, 제일 빵 터진 장면은 물건들로 산 성경암송구절 쿠폰으로 성경을 받을 때, 질문에 대해 답하는 부분이었답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 처음으로 제자가 된 두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머뭇거리던 톰이, ‘다윗과 골리앗’이라고 대답하는 장면 말입니다.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바로 이 순간 딸아이가 저에게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물었답니다.). 아무튼 다시 만난 『톰 소여의 모험』을 읽는 시간이 참 행복했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도 해봤답니다. 사실, 톰이 벌이는 행동들이 지금이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말입니다. 어린 녀석이 가출이나 하다니, 요런 녀석들은 다리를 댕강! 해야 할까요? 그런데, 톰의 모습에는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 이유가 뭘까 하는 생각을 해봤답니다. 어쩌면, 어린 시절 수박 서리를 하다 들켜도 그리 큰 문제가 없었던 것과 같은 느낌은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어쩌면 이제는 톰의 모험은 진짜 책 속에서만 만나야 하는 걸까 하는 서글픈 생각과 함께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