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책들은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가지타 겐은 반복적인 실패를 통해 깨달은 망하지 않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이 책에 풀어냈다.
대부분 회사나 사업을 시작할 때 최대의 성공을 생각하지 최악의 상황에 대해서는 고려되지 않는 측면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망하기 전에 나타날 수 있는 징조들에 대해 다시 한번 되짚어볼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