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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부산신세계에서 이책을 보고 인터넷으로 구매했다. 우선 공감이 가는 글의 부분부분이 육아에 지친 내게 현실에서 불가능하던 예상못한 새 여행지가 되어줄 기대에 설레었다. 코라와 내 아이의 개월수가 같아서 더 공감이 되었고, 슬픈이야기는 내게 많은 교훈을 주었다. 아기가 더 사랑스러워 보이기도 한다 내 현실에 참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준 책이다 책과 함께 내곁에 있어준 그래도이 카페모카도 잊을수없는 한편의 추억으로 남겠지~^^ 내 보물같은 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