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문학에서 가장 밝은 별을 보통 ‘알파’라고 부른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무리의 우두머리를 ‘알파’라고 한다. 그런 맥락에서 우리 인간도 영향력 있고 힘 있는 사람을 보통 알파로 여긴다.(p. 21)〈실리콘밸리 비즈니스 저널〉이 선정하는 ‘40 under 40(40세 이하의 나이에 비즈니스에 영향력을 미친 40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리더로 주목받고 있는 대니엘 할런은 ‘올드알파’ 와는 아주 다른 ‘뉴알파’를 주장한다. 이들의 태도에는 세 가지 핵심 신념이 근간을 이룬다.
1. 우리는 모두 세상에 고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력을 타고났다. 그 잠재력을 제대로 알고 적절히 쓰면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며 영향력을 넓힌다. 인생, 조직, 나아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 2. 최상의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길이 곧 타인을 효율적으로 리드하기 위한 기본 능력을 키우는 길이다. 3. 성공한 리더는 업적을 이루거나 성취하는 것 이상의 존재를 의미한다. 자신의 인생을 즐기고 주변 사람과 더불어 세상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 성공한 리더에 대한 이런 시각이 역경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의욕과 힘을 주며, 인생에 의미를 부여해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도록 해준다. (p. 22~ 23)
이러한 신념 위에 뉴알파 리더는 중요한 세 가지 영역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한다. 바로 ‘탁월한 사람이 되는 법’, ‘탁월한 리더가 되는 법’, ‘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이다.(p. 23) 이 책의 의도는 독자들이 이 세 가지 영역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대니엘 할런은 단순히 책을 뛰어넘어 전인적이고 상호적인 리더십을 키우고 개인의 발전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리더의 능력을 갖추고 동시에 잠재력을 극대화하도록 고안되었다고 말한다.(p. 24)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스스로 채워야 할 빈칸이 많다. 이를테면 이런 식이다. 뉴알파는 품성 및 윤리 원칙과 관련해 반드시 갖추려고 노력하는 다섯 가지 습관(친절과 호의 베풀기,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용기 내서 행동하기, 겸손한 자세 유지하기, 책임감 있게 열심히 일하기, 모범 시민이자 지역의 청지기 역할하기)이 있다. 이 습관을 몸에 익히면 권력과 영향력이 자연스레 따라온다.(p. 38) 그렇다면 이 글을 독자의 품성과 윤리는 어떤지 ‘자기 평가’를 해야 한다. 그리고 ‘뉴알파 액션’을 하고는 ‘내가 실천한 친절과 호의’에 대한 빈칸을 채워야 한다. 이런 식으로 독자의 실천을 돕는다. 사실『뉴알파』가 제시하는 방법이 기존의 리더십 관련 책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인간관계를 돌보고, 성공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지고,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을 세우는 것은 굳이 리더십 책을 읽지 않아도 다들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실천이었는데, 그 문제를 제대로 해결한다는 점에서 여느 리더십 책과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까지 뉴알파 리더십 프로그램 다운로드 안내를 하니 어찌 실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아래의 서약서에 서약을 하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건 어떨까.
![]() |
|
‘리더를 깨우는 리더’라는 부제가 없었으면 제목의 의미도 모른 채 책을 읽을 뻔 했습니다. ‘사회적 책임이나 지위와 무관하게 인생의 모든 면에서 탁월함을 추구하는 사람, 인생의 목적, 특히 자기 자신보다 더 큰 대의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람’ 즉 최고의 리더를 이 책의 저자는 ‘뉴 알파’라고 정의합니다. 이들에게는 성공이란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리더 중의 리더를 이른다면 ‘뉴 알파’보다는 ‘초 알파’로 해야 하지 싶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새로운 개념의 리더를 옛날 개념의 리더, 즉 ‘알파’와 구분하기 위하여 ‘뉴 알파’라고 명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옛날 개념의 알파는 ‘올드 알파’라고 치부합니다. ‘알파’란 천문학에서 가장 밝은 별을 이른다고 저자는 말합니다만, 조금 보충이 필요합니다. 독일의 천문학자 요한 바이어가 개발한 명명법에 따르면 알파성은 ‘특정 별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에 붙이는 이름입니다. 그리스 문자 가운데 가장 처음 오는 알파를 가져온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알파성이 없는 별자리도 있고, 쌍둥이자리나 용자리처럼 알파성이 가장 밝은 것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알파성보다 더 밝은 별은 역시 ’초 알파‘라고 부르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어떻거나 저자의 뉴 알파는 올드 알파와는 달리 탁월한 사람이 되는 법, 탁월한 리더가 되는 법, 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 등 세 가지 영역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뉴알파>는 “전인적이고 상호적인 리더십을 키우고 개인의 발전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리더의 능력을 갖추고 동시에 잠재력을 극대화하도록 고안(24쪽)”된 책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술술 읽어가는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는 구별되는 점이 있다고 했습니다. 철저하게 데이터를 중심으로 구성된 구조화된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어떤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사실 읽다보면 저자가 던지는 수많은 질문을 만나게 되고, 저자가 마련한 빈칸에 자신의 의견을 적어야 합니다. <뉴알파>는 단순한 책읽기가 아닌 것 맞습니다. 하지만, 그런 점이 책읽기를 어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책은 앞서 말씀드린 뉴 알파가 추구하는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기술되어 있습니다. 1부 탁월한 사람이 되는 법에서는 행복하거 건전하고 높은 성과를 내며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는데 필요한 기본 습관 양성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2부 탁월한 리더가 되는 법에서는 세상에 기여하는 고유한 재능과 능력의 산물인 개인적 리더십의 정체성을 알아봅니다. 3부 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에서는 갖가지 힘든 상황에서도 타인을 효율적으로 리드하고 관리하기 위해 한 잘 더 나아간 리더십의 능력을 알아봅니다. 13개로 나뉜 각장마다에는 저자가 제시하는 자기 평가를 수행하고 이에 따른 훈련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지시를 따르는 것보다는 먼저 통독을 하여 저자의 의도와 훈련방식을 가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제시하는 훈련방법을 따를 생각이 들었다면 처음으로 돌아가 저자의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책의 앞부분에 있는 서약은 그때 가서 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뉴 알파’가 되어보겠다고 나서는 것이 좋을까 싶다는 생각이 남았습니다. 가뜩이나 경쟁이 심한 사회인데 알파가 되겠다고 경쟁을 하다보면 조직사회가 무너지지 않을까해서입니다. 자신을 알고 자신이 가야 할 위치를 아는 것을 가르쳐야 세상이 아름다워지지 않을까요? 책을 읽어가다 보면 자신을 평가하고, 새로운 습관을 들이기 위하여 계획을 세우기 위한 준비작업이 만만치가 않아 보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당장 눈앞에 떨어져있는 일도 처리하기가 벅찬 세상에 언제가 될지 모르는 리더수업에 시간을 쏟아 붓는 것이 잘하는 일인지 의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새로운 개념의 리더, 즉 ‘뉴알파’를 꿈꾸는 이라면 따라해볼 만하지 않을까요? |
|
하루가 다르게 신조어가 생겨나면서 그중에는 대중적으로 상용되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어느 특정 집단에서만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그 신조어 중에는 어떤 사회 현상을 지칭하는 말도 있지만 지금까지 있었을지는 모르나 크게 신경쓰지 않았거나 아니면 지금까지 이런 사람이 없었는데 앞으로의 사회가 추구하는 사람을 지칭하기 위해서 생겨나 말도 있다.
그중 『뉴알파』는 '리더를 깨우는 리더'로서 한때 유행했던 '알파걸'을 떠올리게도 한다. 그렇다면 정확한 의미에서의 뉴알파는 무엇을 지칭하는 것일까? 과연 누가 뉴알파일까?
먼저 알파(Alpha)에 대한 개념을 파악해보면 이는 천문학에서 가장 밝은 별을 의미 한단다. 소위 별은 빛난다고 생각하는데 그 빛나는 별중에서도 가장 밝은 별이니 상당히 비유적이면서도 멋진 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는 무리의 우두머리를 알파라 표현하기도 한다는 의미에서 둘을 합치면 결국 인간 사회에서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영향력과 힘을 가진 존재를 의미하는 것인데 여기에 뉴(New)가 붙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와 반대되는 '올드알파(Old Alpha)의 문제점을 절로 생각해보게 만들고 여기에서 대적한다는 표현은 좀 지나칠 수도 있으니 올드알파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모델로서의 알파를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좋을것 같다.
쉽게 말해 부정적인 이미지의 리더를 뛰어넘는 이 시대가 진정으로 바라는 새로운 리더의 모델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이 책은 소위 탁월한 사람이라고도 불리는 뉴알파(New Alpha)가 되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는데 마치 유명한 리더십 강의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 이 책의 저자인 대니엘 할런은 ‘리더십 및 잠재력 향상 센터Center for Advancing Leadership and Human Potential’의 설립자이자 CEO로 활동중인 인물로 성과주도형의 올드알파 리더십 모델에서 탈피해 사회에 공헌하고 동시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뉴알파 리더십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차세대 리더로 급부상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어찌보면 이 책은 그런 저자의 성공 노하우일 수도 있지만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상당히 공감가는 대목도 많고 또 꼭 뉴알파라는 거창한 위치까지 오르겠다는 포부가 없어도 자신의 삶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방법론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충분히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이런 방법에 대해 체계적이면서도 독자들로 하여금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책이 쓰여져 있기 때문에 구구절절하게 강론만 펼치는 듯한 분위기가 아니여서도 좋고 자기 스스로와 그룹 전체에 적용 가능한 리더십 수업을 단계별로 알려주기 때문에 내용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되 필요한 부분에서는 발췌해서 적용해도 좋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뉴알파 리더십 수업 2에 나오는 '탁월한 리더가 되는 법'에 눈길이 갔는데 그중에서도 7장~9장은 특히나 자신의 꿈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눈여겨 보면 좋을만한 내용이라 좋았고 이를 개인이 아닌 그룹 전체에 대입하고자 한다면 뉴알파 리더십 수업 3의 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으로 확장해 단계별로 그 방법을 적용하고 실천해나갈 수도 있겠다.
아울러 책의 마지막에는 '뉴알파 리더십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안내되고 있으니 필요한 사람들은 참고해보자. |
|
새로운 단어 <뉴알파>. 책에서 말하는 <뉴알파>는 리더와 동일하게 쓰인다. 당연히 <올드알파>는 <뉴알파>의 반대의 의미로 쓰인다는 건 금방 알 수 있다. 여기서 ,올드 알파>라 과거 우리의 기억속에 잔상으로 남아있는 리덕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임진왜란을 이끌었던 이순신, 삼성의 이건희, 현대의 정주영, 포스코의 박태준,애플의 스티브잡스가 <올드 알파>의 대표적인 모습이다. 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리더들, 마크 주커버그나 마화텅, 래리 페이지, 마윈과 같은 인물들이 <뉴 알파>이다. <올드 알파>에서 <뉴 알파>로 리더의 모습이 바뀌는 결정적인 원인은 변화이다. 시대의 변화가 매순간 바뀔 수 밖에 없는 현재 우리들에게 <올드 알파>가 추구하는 리더의 자질은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임기응변에 능하고, 재능을 우선하는 <올드 알파>와 달리 <뉴 얼파>에게 요구되는 것은 협력하는 리더, 함께하는 리더,소통하는 리더의 모습이다. 기업을 혼자서 꾸려갈 수 없기에 항상 자신의 곁에는 멘토가 있어야 하며, 지원군이 필요하다. 책에는 멘토와 지원군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잇는 비결이 하나 하나 제시되고 있으며, 계획-비전-실행 이 세가지는 <뉴알파>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다. |
|
이 책은 목차에서 나타나듯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너무 뻔한 이야기 같지만, 그 내용을 하나씩 찬찬히 살펴보면 너무도 구체적이어서, 1인의 사례라고 보일 정도이다. 따라서, 약간의 의심을 가지고 접근하겠지만, 한 장 한 장 나갈수록, 한 장이 많은 포괄적인 주제이므로 구체적인 해결책 제시라기 보다는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좀더 빠른 길로 가이드하는 책이라 볼 수 있다. 성과만을 중요시 하는 책이 아닌 자기 관리에서부터 시작하여 탁월한 나를 이루고, 리더가 되는 법, 조직을 이끄는 진정한 리더십을 가이드한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 강조하는 것은 Vision 제시, 계획 수립, 실행 능력이다. V-P-E로 보면 된다. 이를 위해 나를 먼저 고찰하고, 탁월한 나를 정립한 다음 V-P-E 과정을 거치게 된다. 모두 Template을 제공함으로 애매하지 않은 명확한 가이드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끝으로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몇가지 내가 경험한 강한 인상을 주는 구절을 아래에 인용한다. - '근면하라'는 말을 일 중독자가 되라는 뜻으로 오독하지 말자. 일을 하되 '올바른 일을(가장 영향력이 큰 일을), 적기에(우선순위에 따라), 올바른 방식으로(효율적으로)' 하라는 의미다. - "선한 인격은 일주일이나 한 달 안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매일 조금씩 만들어진다."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 독이 되는 사람을 피하라 누군가를 만나 완전히 지치고 너덜너덜해진 기분이 든 적이 있는가? 어떤 이는 볼 때마다 늘 자의식이 과잉돼 있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자신감이 없거나 의존적이거나 적대적이다. 아니면 지극히 따분하기 그지 없다. 본질적으로 이런 사람은 '독'이다.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상황이라면 최대한 상대를 무시하는 것이 상책이다- 충분히 자라 - 허락을 받느니 용서를 구하는 편이 낫다. - 해낼 때까지 할 수 있는 체하라 - 큰 도전을 앞두고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 멋진 결과를 머릿속으로 미리 그려보라. - 10년 후 당신을 상상해보라. - 타인의 비판을 두려워하지 마라 - 최고의 우선순위가 두 개를 넘어서는 안된다. - 매일 계획을 세우고 규칙적으로 검토하는 일은 한번 습관을 들이면 많은 시간이 들지 않는다(대략 하루에 5분 정도) - 나보다 해당 직무에 더 잘 어울리는 사람을 발굴하는 것이 바로 리더의 역할이다. - 최신 동향을 놓치지 마라 - 그룹의 계획을 공유하라 - 효율적으로 회의하라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리더는 메타인지를 하고 있어야 하고 V-P-E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상세한 리뷰: http://nezgoing.blog.me/221138462448 http://blog.naver.com/nezgoing/221138462448http://nezgoing.blog.me/221138462448 http://nezgoing.blog.me/221138462448 |
|
뉴알파..사실 생소한 용어이다. 저자는 전통적으로 성취지향적인 리더상을 올드알파라고 규정하고, 불확실성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리더상으로 뉴알파를 제시해 주고 있다. 평범한 개인도 탁월한 리더로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책에서 제시해 주는데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에서 제시하는 것과는 달리 실제 방법론을 실천할 수 있도록 상세한 절차를 제시해 준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유용하고 효과적인 리더십 전략, 강력한 자기평가 도구 등을 제시해 주면서 리더로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었는데, 1부 '탁월한 사람이 되는 법'에서는 행복하고 건전하고 높은 성과를 내며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는데 필요한 기본 습관을 알려준다. 2부 '탁월한 리더가 되는 법'에서는 세상에 기여하는 고유하 재능과 능력의 산물인 개인적 리더십을 이야기 해준다. 마지막 3부 '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에서는 갖가지 힘든 상황에서도 타인을 효율적으로 리드하고 관리하기 위한 리더십의 능력을 소개한다. 이 책의 특징은 앞서 얘기했듯이 스스로를 먼저 돌아본 다음, 뉴알파로 태어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할 수 있게 해준다. 진정한 리더십에 대해 고민해보고 뉴알파가 되기를 실천해 보고 싶은 이들은 꼭 읽고 쉬운 것 부터 실천해 간다면 리더쉽 함양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거 같다. |
|
자밀라를 통해 나는 성공에 대한 정의를 재정립하게 되었고, 그동안의 성과주도형 삶에서 성과를 이루면 당연히 따라오리라 여겼던 리더십에 대해 성과 그 이상의 것이 담겨 있다고 여기기 시작했다. 즉 참된 리더십이란 세상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신을 최상의 상태로 끌어가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타인들이 진심으로 존경하고 칭찬하며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는 것, 그로 인해 생기는 힘과 영향력을 세계의 이익이 되도록 사용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 '들어가며' 중에서
리더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책의 저자 대니얼 할런은 개인과 단체, 기업들이 영향력을 키우고 극대화할 수 있도록 '리더십 및 잠재력 향상 센터'를 설립한 뒤 CEO로 활동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교육학으로 석사 학위를, 정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는데, 재학 당시 '제이컵 K. 재비츠' 특별 연구원 및 강사로 활동하면서 교육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스탠퍼드대 100주년 교육상을 받았다.
그녀는 비영리단체 '티치 포 아메리카'를 비롯해 브라질, 중국, 코스타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지의 여러 국제기구에서 청소년 리더십 및 정책 등을 교육했고 카네기 재단에서 운영 수석으로 일했다. 테드의 단골 연사이며, 〈실리콘밸리 비즈니스 저널〉에서 선정하는 '40 under 40'(40세 이하의 나이에 비즈니스에 영향력을 미친 40인)에 이름을 올렸다. 사회에 공헌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뉴알파 리더십 모델을 몸소 보여주면서 실리콘밸리가 주목하는 차세대 리더로 부상하고 있다.
천문학에서는 가장 밝은 별을 보통 '알파'라고 부른다. 동물 세계에서는 무리의 우두머리를 가리키는 말이다. 같은 맥락으로 인간 사회에서도 영향력 있고 힘 있는 사람을 알파로 여긴다. 그런데 우리들 대부분은 이런 알파에게 반감을 갖고 있다. 왜 그럴까? 이는 지금껏 힘과 영향력을 행사하는 강자가 되고자 남을 속이거나 거짓을 일삼고 경쟁자를 무자비하게 짓밟아야 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하지만 이와같은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리더들이 있다. 성공했고 영향력이 큼에도 불구하고 타인에게 귀감이 되고,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말이다. 저자는 이런 사람을 '뉴알파'라고 명명하면서 이젠 도덕적 자질과 윤리적 품성을 갖추고 사회적 공헌에 힘쓰는 사람이 주목받는 리더로 부상하는 시대가 도래했기에 새로운 리더상으로 '뉴알파'라는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는데, 1부(탁월한 사람이 되는 법)에서는 행복하고 건전하고 높은 성과를 내며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는 데 필요한 기본 소양의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2부(탁월한 리더가 되는 법)에서는 세상에 기여하는 고유한 재능과 능력의 산물인 개인적 리더십의 정체성을 살펴보며, 3부(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에서는 타인을 효율적으로 리드하고 관리하기 위해 한 발 더 나아간 리더십의 능력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이 함께 일했던 사람들과의 경험을 중심으로 뉴알파에 대한 철학과 뉴알파가 되는 데 필요한 방법, 정보, 훈련법을 알려준다. 즉 탁월한 사람, 탁월한 리더, 탁월한 그룹이 되는 방법이라는 3가지 주제에 대하여 총 13장에 걸쳐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에 우리들은 개개인의 특성에 맞춰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부터 읽으면 된다.
차이를 인정하라
차세대 리더로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 목표는 다양한 집단의 사람들이 특정 정체성에 따라 특권층과 비특권층으로 나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아직 그런 사회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에 존재하는 불평등 문제를 간과하거나 모르는 척한다면 이는 잘못된 행동이다. 이런 문제와 마주했을 때, 우리는 우리의 의사와 상관없이 한통속이 되어 있는 사회적 차별 시스템에 안주하기보다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할 것이다.
적극적인 태도를 지녀라
적극적인 사람은 변화를 앉아서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남들보다 한발 앞선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든 적극적이다. 관리자와 피관리자 위치에 모두 있어본 입장에서 말하건대, 리더와 관리자들은 이런 적극성을 사랑한다. 무모하고 모호하고 애매하게 보일지라도 추진력 있는 사람이 자신의 팀에 있으면 업무 진행이 매우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승진이나 특별한 프로젝트가 있을 때 관리자가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올리는 사람도 분명 이들이다.
계획은 실행해야
완성된다
그렇다. 우리는 모두 출발선이 다르다. 그렇기에 노동의 강도와 목적지까지의 거리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조건 이외에 특별히 천부적인 면이 있어서 남보다 성공한다고 여기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그건 결코 진실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우리의 성공은 탁월한 사람이 되기 위해 헌신하고, 자신이 누군지를 깨닫고(나만의 리더십 정체성), '비전과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하면 되는지(비전―계획―실행) 알기 때문에 가능하다.
탁월한 그룹이 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라
뉴알파 리더가 되려면
뉴알파는 자신의 가치관, 성격상의 장점, 능력, 관심사, 성과를 높이는 법 등 스스로의 '정체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 이들이 리더의 위치에 오르면, 자신의 정체성과 자신이 추구하려는 방향이 일치하기 때문에 더욱 열정적으로 일하게 되므로 더욱 큰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크다.
이제 막 리더십의 여정에 나선다면 궁극적인 비전을 향해 가는 길이 순탄하지는 않을 것이다. "높은 언덕을 오른 후에야 오를 언덕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넬슨 만델라의 말을 상기하면서 두려움, 불안, 나아가 실망을 겪을 마음 자세를 갖자. 이런 역경을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 뉴알파 리더십에 이르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저자가 우리들에게 전하려는 메세지는 바로 "자신에게 알맞는 올바른 균형점을 찾으라"는 것이다. |
|
리더는 늘 화두다. 누구나 대부분 누군가에게는 리더다. 나는 누군가 밑에 있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내 삶에 있어 내가 리더가 되어야 한다. 이런 표현은 좀 억지스러운 측면은 있지만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부하직원이 단 한 명이라도 있으면 리더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난 누군가에게 리더가 된다. 리더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어딘지 거창하고 거룩한 느낌마저 든다. 괜히 주눅들기도 한다. 리더란 그런 이미지가 있다. 리더는 부담스럽고 나서서 해야 할 것 같다. 어딘지 실수도 하면 안 되고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최소한 존경 받을 일을 해야만 할 것 같다.리더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이 분명히 있다. 그나마 과거와 달리 이제 리더는 부담감이 좀 덜하다. 무조건 앞장서서 이끌어 가야하는 이미지에서 이제는 꼭 그런 리더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수많은 책이 있다. 섬기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함께 나누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이런 리더가 점점 주변에 많아지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나 시대변화에 따른 사회분위기가 달라지면서 과거와는 다른 리더상을 사람들이 원해서다. 예전처럼 리더가 모든 걸 다 알아서 지시하고 책임지는 문화는 상대적으로 덜해졌다. 여전히 그런 문화가 지배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리더라고 꼭 모든 것을 알 필요는 없다. 차라리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고백하고 이를 팀원에게 믿고 맡기는 문화가 그나마 형성되고 있다. 리더로써도 다행이고 팀원으로써도 다행인 문화가 아닐까한다. 과거에도 리더와 관련된 책이 많이 나왔지만 지금도 많이 나오고 앞으로는 더 많이 나올 것이다. 누구나 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리더가 되기도 한다. 준비없이 리더가 되는 사람도 있고, 차근 차근 준비 끝에 리더가 되는 사람도 있다. 대체로 대부분 준비 없이 리더가 된다. 리더는 큰 자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어느 위치에서도 리더라는 개념으로 행동해야 할 때가 많다. 그렇기에 리더에 대한 책을 읽으며 사람들은 좋은 리더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한다. 이번에 읽은 <뉴 알파>도 리더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실천 할 수 있는 행동과 계획을 책에 직접 적어가며 실천할 수 있게 만들었다. 책에서 기초 개념을 알려준 후 이에 대해 자신이 직접 해당되는 걸 쓰게 만든다. 이 책을 열심히 읽은 사람들은 아마도 책이 지저분하게 각종 글씨로 뒤덮혀 읽을 것이다. 솔직히 난 그렇게 하진 않았다. 처음부터 포기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나중에 쓸 것이 상당히 많다는 느낌도 들었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저자가 했던 것 중에 없는 걸 만든 점이다. 카네기 재단의 운영 수석이 되었다. 다들 깜짝 놀랐단다. 나이가 겨우 서른 살뿐이 안 되었는데 경영진이 되었으니 말이다. 모르는 사람은 분명히 낙하산이라 봤을 듯하다. 더 놀라운 것은 그 자리는 저자가 맡기 전에는 없던 직책이었다고 한다. 카네기 재단에서 일하던 저자가 어느 날 재단에 운영 수석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단다. 그 자리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 자기라고 셀프 추천을 하고. 그렇게 수석이 되었단다. 이런 일화는 한국에서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은 한다. 적어도 노력하는 사람이 더 높은 자리에 앉을 가능성이 크다. 위에서 볼 때 어느 정도 능력있는 데 적극성까지 갖고 있다면 분명히 시도를 할 것이다. 그것은 리더의 자질 중 분명히 하나라고 본다. 그 외에도 리더로 해야 할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심지어 건강에 대한 이야기도 알려준다. 의외로 그걸 읽고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도 했다. 그만큼 책이란 자신의 상황에 따라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들이 다르다. 책에는 다양한 리더의 자질을 알려준다. 그 점은 덕분에 여러 면을 알게 되고 생각할 수 있지만 딱히 이것이다하는 것은 부족하다. 이왕이면 이 중에서 제일 중요한 걸 좀 더 많이 설명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거꾸로 볼 때 리더라는 자리가 한 두가지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책을 읽으면서 직접 책에 쓰면서 스스로 하나씩 실천과제를 늘려가는 것으로 보인다. 리더는 참 힘들지만 매력적이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내용이 너무 많음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리더가 되려는 사람이라면 함께 읽을 책 http://blog.naver.com/ljb1202/221090458747 리더의 온도 - 37.5 http://blog.naver.com/ljb1202/220941132695 카르마 경영 - 마음 먹은 대로 http://blog.naver.com/ljb1202/220562411598 손정의 제곱법칙 - 간다 |
|
이전에는 리더라고 하면, 카리스마 있고 맡은 자리에서 실적을 내는
그런 분들을 예기했다면, 오늘날의 리더는 다양한 모습으로 이야기 된다.
그러하기에 또한 오늘날 리더에게는 과거의 리더에게 요구되던 것들보다 한층 더 많은 것들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현대에 정말 우리들이 진정으로 갖추어야 할 리더의 모습은 어떤 것이란 말인가를 생각하는 와중에 만난 책이 이 책
<리더를 깨우는 리더 뉴알파>이다. 책
두께만으로는 선뜻 고르기가 쉽지 않은 책이다. 400 페이지가 넘는 책이라, 쉽게 읽히지 않는다면 정말 서가에 그냥 장식해 두는 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단 1장을
읽어보니, 그렇게 어렵지 않게 읽혀 내려간다. 책의 서두에
만나게 되는 뉴알파 프로그램 서약서를 작성하고, 자기평가를 통해 나를 돌아보니, 어느새 이 책이 단순히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 실천과제를 만들고 이를 하나하나 해나가면서 뉴알파가 되기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장, 당신의 품격을 높여라’ 를 통해서 나에 대해서 돌아보고 최상의 상태를
완성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알게 된다. 그리고, 다음
장 ‘당신의 인간관계를 돌아보라’에서는 주변 사람과 어떻게
건전한 관계를 맺고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3장 ‘당신의 건강과 안녕을 중시하라’에서는 어떻게 건강 관리를 하고, 스트레스를 다스릴 지에 대해서도 들려 준다. 그리고, 4장 ‘성공에 대한 마음가짐을 가져라’에서는 단기적인 성공이 아닌 장기적인 성공을 이룰 수 있는 내면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5장 ‘목표달성을 위한 전략을 세워라’에서는 앞의 것들을 실천하며 발생한 문제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할 것인지와 더불어, 책의 나머지 부분인 탁월한 리더가 되는 법과 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에 대한 전략을 소개한다.
이
책은 이러하듯 스스로를 먼저 돌아본 다음, 리더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만든다. 우리는 보통의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면, 나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못하고, 그저 이미 성취를 이룬 사람들의 발자취나 그림자를 보고 이를 따라가기에 급급하다. 하지만,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자신에게 묻고 대답하면서, 뉴알파로 변해가는 과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어쩌면, 오늘날과 같이 복잡한 사회에서 리더가 된다는 것은 정말 많은 짐을 어깨에 짊어지고 가야 하는 것은 아니지 모른다. 그러하기에, 오늘날 필요한 리더의 모습은 정말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덮었다.
긴
연휴를 이 책과 더불어 보낼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다. 한 번 읽고 서가에 장식장으로 두기에는 아까운
책으로, 곁에 두고 뉴알파로 가는 길목에 다시 읽고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상기해 봐야할 것이다.
|
|
저자는 진정으로 훌륭한 리더란 자신과 조직의 목표를 성취하는 일뿐만 아니라 주변 세상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헌신하는 사람이라는 관점을 제공하면서, 수업을 소개한다. 뉴알파 리더십수업이란 자기 삶에서 목적한 성취를 이루고, 사회의 일원으로 공동체문제에 적극 참여하며, 주변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리더십을 갖기위한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뉴알파'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와 더불어 그런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는 안내서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관찰하고 인터뷰한 수백병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집대성하고 과학과 철학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리더십관련책들이 리더십에 대한 조언과 노하우로만 채워져 있는것이 보통이지만 이 책은 구조화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다른 책들과 차별화를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실리콘밸리가 주목한 차세대 리더 대니엘 할런으로 여러단계의 프로그램을 거치며 자연스런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각 단계는 이전 단계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의 단계를 찾아가며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저자와 독자간의 쌍방향활동, 일기쓰기,자기 평가, 가벼운 과제 등 소소하고 재미있는 작업을 통해 읽은것을 현실에 적극 활용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있다. 자기계발을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가 자기계발에 힘쓰면서도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소홀하지 않고 건전한 균형점을 찾도록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있으며 '탁월한 사람이 되는 법, 탁월한 리더가 되는 법, 탁월한 그룹이 되는 법'의 3단계로 이뤄진 뉴알파 리더십을 소개하고 있다. 진정한 의미의 리더인 '알파리더' 성장하는 데 필요한 방법, 정보, 훈련법 등을 소개하고 있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성공의 의미를 다시한번 정의해보고 일과 삶에서 발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혁신적인 안내서가 되어줄것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