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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은 참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림은 참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내용보기
트라팔가 광장에 위치하고 있는 내셔널 갤러리에서 공식 지정한 '반드시 보아야 할 작품' 15점을 포함하여 총 20점의 그림을 선정하고, 초기 르네상스 회화로부터 후기 인상파까지 서양 미술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는 그 작품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들과 저자의 감상으로 엮었다. 무료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내셔널 갤러리가 국가의 정책과 세금에만 의존하지 않고 미술관의 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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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팔가 광장에 위치하고 있는 내셔널 갤러리에서 공식 지정한 '반드시 보아야 할 작품' 15점을 포함하여 총 20점의 그림을 선정하고, 초기 르네상스 회화로부터 후기 인상파까지 서양 미술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는 그 작품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들과 저자의 감상으로 엮었다. 무료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내셔널 갤러리가 국가의 정책과 세금에만 의존하지 않고 미술관의 자발적인 노력과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운영이 되고 있는 모습, 컬렉션의 시작부터 현재 소장품을 갖추기까지의 과정, 특색 있는 전시를 위해 노력하는 큐레이터들의 열정등  내셔널 갤러리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한가지는 2차 세계대전중이었던 1939년 10월 10일을 시작으로 여성 피아니스트 마이라 헤스의 요구로 내셔널 갤러리에서 매일 오후 1시 런치타임 콘서트가 열렸다는 이야기였다.1946년 4월 마지막 콘서트까지 6년 반동안 75만명이란 사람이 다녀갔다고 한다. 런던 시민들에게 전쟁의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을 안겨준 그녀는 기사 작위를 받았다고 한다. 내셔널 갤러리로서는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공간으로 기억되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소개된 작품들은 많이 알려진 작품들이었는데, 그 중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 그림이 있다. 벨라스케스(1599~1660)의 <비너스의 화장>이란 그림이다. 20세기 전 스페인 회화사에서 알려진 누드화는 2점 정도인데 그중 하나라고 한다. 등장인물은 비너스와 그의 아들 큐피드이다. 이 그림에서 원근법의 오류를 발견했다는 대목이 있었다. 내셔널 갤러리의 직원들이 직접 거울의 각도를 재현해본 결과, 거울 속에 비너스의 얼굴이 나올 수 없음을 찾아냈고, 그 사진을 전시까지 했다고 한다. 어떻게 직접 재현해볼 생각을 했을까? 저자는 벨라스케스의 실수인지, 아니면, 거울이 아닌 '그림 액자'가 아니었을까라는 의문을 던졌는데, 그럴 수도 있지않을까 싶었다. 벨라스케스가 거울이라고 못박지 않았다면.

 

 

 

 

 그리고, 또 한가지는 1914년 한 여성운동가에 의해 난도질을 당한 적이 있었다는 것이었다. 이유는 선거권을 원하던 여성 운동가들의 시위가 있었고, 지도자였던 '에멀린 핑크허스트'가 체포되었는데, 그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메리 리처드슨'이 식칼을 들고 들고가 난도질을 했다고 한다.

"정부가 '현대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여성'을 부당하게 억압했기 때문에 나는 '신화 속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여성'을 파괴하고 싶었다."라고 진술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여성 투표권을 얻는데, 비너스가 한 몫을 했다고 봐야하는 것 아닐까? 영광의 상처는 남았지만.

 

 

 

 다음으로 내 눈을 사로잡은 화가는 마리 앙트와네트의 초상화를 그렸던 '르 브룅(1755~1842)이라는 여성화가다. 예전에 그 내용을 읽을 때는 특별한 생각을 하지는 못했는데, 최근에 '파울라 모더존- 베커'에 대해서 알게된 탓인지 이 여인이 정말 대단하게 다가왔다. 왕비의 추천으로 프랑스 아카데미 최초로 여성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하니, 왕비의 입김도 무시할 수 없었겠지만. 남성 중심의 미술계에서 당당히 제 역할을 하고 있었으니. 프랑스가 좀 더 여성에게 관대했던걸까?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마지막으로, 고흐의 해바라기. 일요일에 영화 '러빙 빈센트'를 보고 왔다. 메이킹 필름등 관련 영상들을 보던 중에 런던 내셔널 갤러리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이 영화의 영국 개봉이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1924년에 고흐의 '해바라기'를 구매했고, 그의 작품 7점이 소장되어 있다고 한다. 저자는 <해바라기>를 단순한 정물화가 아닌 고흐의 '자화상'과도 같다라고 했는데, 그 이야기 때문인지 영화에서 보았던 마지막 장면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내 작품을 선보이고 싶다. 이 보잘것 없이 별 볼일 없는 내가 마음에 품은 것을"이란 대사와 함께.

 

 

 이 책에서 소개된 그림들처럼 미술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그림들을 만난다는 것은 분명 행복한 일일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찾아오지 않는 작품들을 보러 외국의 미술관을 매번 찾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책을 통해서 아쉬움을 달랠 수밖에없다. 그런 실정이다보니 요즘은 그런 생각도 든다. 내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들 중에서도, 크게 알려지지 않은 화가의 작품 속에서도 나만의 명화를 찾아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인지 예전에는 그냥 지나쳐버렸을 전시회도 이젠 찾게 된다. 어디에 있건, 어떤 경로를 통해 만나던 내 마음에 들어오는 그림을 발견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일것 같다. 저자가 내린 명화의 정의를 옮겨본다.

 

그림을 본다는 것은 결국 사람을 배우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 그림 속에 등장하는 사람, 그들의 열정, 사랑, 희망, 용기에서부터 숨겨온 욕망, 절망, 좌절, 실패, 치부까지. 그림을 통해 우리는 누군가의 인생을 대신 경험하고, 영감을 얻고,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을 발견한다. 명화란 건 분명 유명한 화가가 그렸다고 해서, 비싼 그림이라고 해서 명화는 아닐것이다. 마음이 그림에 머무는 순간, 그것이야말로 '명화'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p 240


 


 


 


j*****3 2017.11.21. 신고 공감 9 댓글 24
리뷰 총점 종이책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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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행이 있었다. 보슬비가 오는 거리를 우산 없이 태연하게 걸으며 어깨에 젖은 작은 물방울들은 툭 하고 털어버리면 그만이었던 여행. 오랜만에 만난 작은 햇살에 반가워하며 낯선 강바람을 맞으며 콧물을 흘리면서도 그저 그 자체로 좋았던 나의 첫 런던 여행.  유난히 강렬하게 남아있는 그때의 런던 여행은 하루에 꼭 하나씩은 들렸던 런던의 멋진 미술관들과 사이좋게 맞닿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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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행이 있었다. 보슬비가 오는 거리를 우산 없이 태연하게 걸으며 어깨에 젖은 작은 물방울들은 툭 하고 털어버리면 그만이었던 여행. 오랜만에 만난 작은 햇살에 반가워하며 낯선 강바람을 맞으며 콧물을 흘리면서도 그저 그 자체로 좋았던 나의 첫 런던 여행.  


유난히 강렬하게 남아있는 그때의 런던 여행은 하루에 꼭 하나씩은 들렸던 런던의 멋진 미술관들과 사이좋게 맞닿아 있다. 오랜 기간 소망하던 몇몇의 작품들을 만나기 위해 떠났던 유럽에서 런던 내셔널 갤러리를 들어섰던 그날.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에서 나를 맞이했던 놀라운 작품들은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마음 한켠에 자리해 있다.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내셔널 갤러리. 이곳은 신기하게도 처음에 기대하고 갔던 작품들 보다 예전엔 몰랐던 작품들이 더욱 강렬하게 기억에 남은 이색적인 추억으로 남아있다.


몇몇의 대표작 (내가 좋아하는 작품들) 이외에는 어떤 작품이 있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고 갔던 내셔널 갤러리. 그도 그럴 것이 책 속의 이야기처럼 이곳 내셔널 갤러리는 유럽 미술사 전체를 통틀어도 손에 꼽히는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유럽 회화의 보고 와도 같은 곳이다. 어떤 작품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고 갔기에 보았음에도 끝내 모르고 올 수밖에 없었던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책. 단순히 '작품을 보았다'가 아니라 '작품 속 이야기들과 함께했다' 정도로 의미가 높아질 알고 가면 더 재밌는 미술관 여행을 풍부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는 책. 이것이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이 책의 수식어구쯤 될 거다.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은 런던의 유명한 트라팔가 광장 앞에 지어진 내셔널 갤러리를 칭하는 말이다. 그냥 '유럽 미술관 여행, 내셔널 갤러리 편' 이 아닌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이라는 문장은 실제 여행을 떠난 듯 미술관의 시작이 머릿속에 그려지게 된다. 그리고 책은 그 이미지로부터 미술관이 설립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가 알차게 담겨져 있다.

책은 우연히 그림이 주는 매력에 빠져 런던에서 미술사를 전공하며 미술관 가이드로 활약하다 현재는 창의적인 명화 감상을 주제로 강연하는 강사이자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작가의 생생하고도 유익한 그림 이야기들을 담아두었다. 그 이야기들이 어찌나 풍부하고 알찬지 여느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흥미로운 뒷이야기와 그림이 주는 다양한 메시지들에 사로잡혀 읽는 내내 행복한 그림 여행을 떠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책의 제목인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은 런던의 유명한 트라팔가 광장 앞에 지어진 내셔널 갤러리를 칭하는 말이다. 책을 펼치기 전, 표지의 제목을 충분히 마음에 담는 것으로부터 책 읽기를 시작해 보았다. 그러다 보니 작가가 책의 이름을 흔하디흔한 '유럽 미술관 여행, 내셔널 갤러리 편' 이 아닌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이라고 지은 이유가 새삼 느껴졌다. 일단 우리가 이 책의 이름을 읊는 순간, 우리는 이미 마음속 유럽, 런던 여행을 시작하게 되고야 만다. 아무래도 좋을 런던, 그 곳의 트라팔가 광장으로, 광장 앞 그 미술관으로. 실제 여행을 떠난 듯 미술관의 시작이 머릿속에 자연스레 그려졌다. 


그러면 책은 그 이미지로부터 친절하게 이어가며 미술관의 설립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자연스레 술술 풀어두는 것이다. 여느 미술 서적에서 볼 수 없었던 아주 다양하고 풍부한 이야기들로 말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20편의 엄선된 명화들. 일명 ‘내셔널 갤러리에서 꼭 보아야 할’ 혹은 ‘알고 보면 더욱이 좋을’ 작품의 이야기들을 알차게도 담은 책이 바로 이 책,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미술관의 많고 많은 좋은 작품들 중 서양 미술사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하고 흥미로운 작품들을 딱 20여 편으로 추려 알차게도 엮었다. 


그림 감상에 빼놓을 수 없는 그림을 그린 작가의 생애, 그림을 그렸을 시기의 시대의 문화적 풍습이나 관념, 사회적 분위기. 그리고 그림에 담겨 있는 의미와 주제, 거기에 우리가 알 수 없지만 감히 상상해 보는 작품 속 이야기들까지. 명화 감상을 한 차원 더 즐겁게 만들어 주는 좋은 이야기들이 이 책 속에 담겨있다. 

그리고 전문가만이 꼼꼼히 챙길 수 있는 그림에 담긴 미술사 학적 가치나 의미까지 차분하고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는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책을 읽는 동안 작품 속에서 열심히 작품과 함께한 것은 물론 다음 작품은 무엇일지, 또 다음 미술관 여행은 어디로 떠날지 내내 부푼 마음을 놓을 수 없었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그림들뿐만 아니라 흔히 잘 알지 못했던 그림까지, 미술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내셔널 갤러리의 대표작 20편을 살펴보며 떠나는 책 속으로의 미술 여행. 이 여행은 직접 미술관에 가지 않아도 독자를 미술관으로 떠난 듯 느끼게 하는 신기한 매력이 있다. 눈앞의 작품을 세세하게 살펴보지 않아도 머릿속에서 생생하게 그려질 정도로 매끄럽게 이어가는 이야기들과 작품을 더 궁금하게 만드는 작가의 스토리텔링은 책을 읽는 동안 독자를 작품 속에서 탐닉하게 만든다.

어렵고 부담되는 미술관 여행의 시작을 명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알차게 담아둔 이 책을 통해 누군가는 여행보다 앞서 작품들을 친근하게 만날 것이며, 나와 같이 여행을 다녀온 이에게는 만났던 작품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좋은 책 덕분에 또 한번 떠날 수 있었던 유럽 미술관 여행, 런던 내셔널 갤러리.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을 시작으로 하는 이 책 속 여행이 다음은 나를 또 어느 미술관의 어떤 그림 앞으로 안내해 줄지, 이 책의 다음 시리즈 역시 몹시 기다려진다.





b****n 201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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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국 런던에 있는 내셔널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는 미술작품 20편에 대한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는 가이드 북입니다.책의 초반부에는 내셔널 갤러리가 어떻게 지어졌고, 어떻게 발전했는지 내셔널 갤러리의 역사를 다룹니다. 그 다음 본격적으로 저자가 엄선한 전시작품 20편에 대한 작품의 위치부터 작가는 누구이며, 왜 그렸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림 속 이야기를 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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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국 런던에 있는 내셔널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는 미술작품 20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는 가이드 북입니다.

책의 초반부에는 내셔널 갤러리가 어떻게 지어졌고, 어떻게 발전했는지 내셔널 갤러리의 역사를 다룹니다. 그 다음 본격적으로 저자가 엄선한 전시작품 20편에 대한 작품의 위치부터 작가는 누구이며, 왜 그렸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림 속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내가 직접 내셔널 갤러리를 방문하여

도슨트의 자세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들으면서 명화들을 감상하고 있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저자가 밝혔듯이 이 책은 내셔널 갤러리를 방문하게 될 분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한 가이드 북입니다.

그 덕분에 아직 가보지 않은 런던과 내셔널 갤러리지만 나중에 방문하게 된다면

이 책에서 접한 설명과 내용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n 2017.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내용보기
굉장히 인상깊게 남는 책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저장하고 싶은 스무 점의 명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유럽 미술관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는 책이랍니다      1250-1500년대 초기 르네상스 회화 (세인스버리 별관)  1500-1600년대 전성기 르네상스 및 마니에리슴 회화  1600-1700년대 바로크 회화  내셔널 갤러리가 지정한 꼭 봐야할 명화를 소개하고 있어요총 스무 점의 명화를 볼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내용보기

굉장히 인상깊게 남는 책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저장하고 싶은 스무 점의 명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유럽 미술관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는 책이랍니다

 

 

 

 

 

 

1250-1500년대 초기 르네상스 회화 (세인스버리 별관) 
1500-1600년대 전성기 르네상스 및 마니에리슴 회화 
1600-1700년대 바로크 회화 
내셔널 갤러리가 지정한 꼭 봐야할 명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총 스무 점의 명화를 볼 수 있었던 책

 

 

 

 


유럽 미술관 여행 마음에 머문 그림들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유럽
책을 읽고나서 다음여행갈 때 직접 보면
어떤 감정이 들까 상상을 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꼭 보아야 하는 작품만을 큐레이션하여 소개하는 책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유럽 추천합니다ㅎㅎ

l*****1 2017.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