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Thursday Next 제 2탄
"Thursday Next 제 2탄" 내용보기
Lost in a good book에서 Thursday는 선생님을 만나 책에서 책으로 건너뛰은 기술을 배우게 된다. 선생님은 다름아닌 디킨즈의 Great Expectations 속의 Miss Havisham이다. 1편에서 악인 Hades와 Jack Schitt의 손에서 제인에어를 무사히 구출해낸 Thursday는 진짜 조용히 살고 싶었다. 사랑하는 Landen과 결혼을 했고 아기도 가졌다. 그러나 Goliath는 Thursday를 가만 놔두지를 않고
"Thursday Next 제 2탄" 내용보기

Lost in a good book에서 Thursday는 선생님을 만나 책에서 책으로 건너뛰은 기술을 배우게 된다. 선생님은 다름아닌 디킨즈의 Great Expectations 속의 Miss Havisham이다. 1편에서 악인 Hades와 Jack Schitt의 손에서 제인에어를 무사히 구출해낸 Thursday는 진짜 조용히 살고 싶었다. 사랑하는 Landen과 결혼을 했고 아기도 가졌다. 그러나 Goliath는 Thursday를 가만 놔두지를 않고 남편 Landen을 볼모로 Thursday에게  Poe의 The Raven에 들어가서 jack Schitt을 다시 구출해오도록 시킨다... 사실 이책은 스토리가 결말이 나지 않은 상태로 다음 편 The well of Lost Plot으로 넘어가게 된다. Lost는 그래서 끝까지 봐도 다 읽은것 같지 않은 찜찜함이 있다. 스토리 자체도 우울하다. 포우가 등장했으니 그럴수 밖에 없다. 레이븐 책속에 갖혀 있는거 생각만 해도 금찍하다. 중간의 Kafka와 Jane Austen 작품 씬은 상당히 기발했다. 다음 편을 빨리 읽어야 답답함이 가실듯하다.

s****a 2009.06.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