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슨씨 부부는 머시라는 돼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족처럼 지내지만 옷도 안입고 말도 하지 않습니다.
엉뚱한 돼지의 일에 재미있어요
챕터북 입문용으로 구매하였어요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의
코믹적인 부분까지 더해져 재미있어 하네요
그림도 색채감이 있고 책장도 두꺼워요
이 책을 계기로 챕터북을 더 구매해야겠어요
시리즈가 몇개 없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