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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 내리막, 그것이 삶이라는 것을 받아들인다며 우리 마음은 더 쉽게 평화로울 수 있을 것이다. -라마 예쉬 Lama Yeshe-
하지만 세월을 낚아가면서 인생이 오르막 내리막 부침浮沈을 겪는 사실을 체험하면서도 여전히 하루의 일상은 촉새처럼 마음이 요동치며 갈피를 못잡는다.
이 冊은 조용히 온화하게 당신에게 용서,평화,사랑의 메세지를 당신들 내면 깊숙히 울림으로 안착하며 삶의 내면에 한결 여유로움을 찾게된다.
분노,비난,갈등,후회는 두려움을 먹고 자랍니다. 우리를 두려움의 손아귀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는 것은 바로 용서하는 마음입니다.
나는 보았습니다. 내가 이제까지 살면서 다른 사람을 증오했던 그 마음이 바로 내 앞에서 다른 얼굴을 하고 서있음을. 지금 나를 증오하는 저들은 또 다른 내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현명한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큰 결과를 만든다. 그러니 '이쯤은 아무렇지 않을 거야'라며 방심하지 말라. 한 방울씩 떨어지는 물방울이 결국엔 커다란 항아리를 채우듯이 지혜도 시간이 흐를수록 계속 쌓여만 갈 것이다.
평화는 한쪽으로 기울지 않은 평형감각과 균형에서 태어납니다. 균형을 가진 사람은 유연하며 품위 있게 변화에 적응할 줄 압니다.
오르막 내리막, 그것이 삶이라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우리 마음은 더 쉽게 평화로울 수 있을 것이다. 남의 머리 꼭대기에서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착각을 포기할 때 평화가 옵니다. 우리의 아이,연인,가족,친구들을 배려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소유할 수는 없습니다. 그저 그들을 도와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의 평화를 기원하세요. 저마다 생각과 말,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누군가의 소망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수많은 다툼에 끼어들어 해결하고자 하는 그대. 주변에서 요구하는 것은 다 들어주려 애쓰고 이런저런 계획에 몰두하며 만사를 다 해결하고자 나서는 것은 우리 시대의 또 다른 폭력에 굴복하는 것일 뿐이다. -토마스 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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