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3세기의 여행가 이븐 바투타의 여행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유럽의 콘스탄티노플, 아프리카 사하라 건너 말리 왕국, 동남아시아와 중국의 원나라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당시 알려진 대부분의 세계를 탐험한 여행가에 대한 기록이다. 원전도 흥미롭지만 좀 더 정리되고 현대적인 글로 이븐 바투타의 여행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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