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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하드보드지가 아니라.. 그냥 잡지책같은 표지예여. 이거 하나만 빼고 다 맘에 들어요 책꽂이에 꽂아둬도 너무 얇아서 찾을 수가 없을 정도예요. 이정도면 해석하기도 쉽고, 몇장 되지도 않아서 한두시간만 사전찾으면서 고생하면 아이들 읽어줄수 있어요. 덕분에 영어공부도 하게 되고..^^ 나중에 초등고학년이되면 영어교재 활용해도 좋겠어요.
라푼젤 원제가 이런내용인지 몰랐네여.. 임신하게 되서 마녀에게 쫒겨나다니.. 암튼 재밌구여. 그림도 너무 좋구여.. 후회안하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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