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시, 가슴을 후벼파는 명언들을 직접 필사해서 힐링하는게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직접 쓰면서
나의 현재 심리상태나 생각을 좀 더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네요
사회적기업에서 제작한 책이라 좀 더 매력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한번 자신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행복한 미래를 생각하고 만들고 싶다면
한번 필사하거나 글을 쓰면서 힐링 해보시는 걸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