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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1692년 세일럼에서 있었던 마녀 재판을 소재로 당시 뉴잉글랜드 지방을 휩쓸었던 집단 광기와 1950년 초반에 미국을 휘몰아친 또 다른 광기인 매카시즘 사이의 보편적 유사성을 통해서 인간 본성에 내재된 문제들에 대해서 말하는 회곡이다. 저자는 연속되는 역사의 흐름 안에서 이 두 개의 사건이 보여 주듯이 유사하게 되풀이디고 있는 사회 현상의 원인과 과정을 규명하고 그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촉구하고자 한다.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477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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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one of my favorite plays I read from Arthur Miller. It was absolutely fascinating! Read in one sitting! Recommend it to every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