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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영화계를 중심으로 범람하는 히어로물을 살짝 꼬아서 만든 흥미있는 기획.
영화 평론도 기똥차게 잘하는 묘령의 인물 듀나의 소설가로써의 재능도 다시금 엿볼수 있고,
존 맥널리 같은 해외 작가들의 색다른 히어로물 접근법도 눈에 띈다.
2011년에 나온 책이니 2016년이나 내년쯤에는 다시금 비슷한 기획으로 신간이 나오길.
흥미로운 기획력과 다양한 작가들의 재밌는 접근법과 필체를 비교하면서 읽을수있는
좋은 모음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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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영화계를 중심으로 범람하는 히어로물을 살짝 꼬아서 만든 흥미있는 기획. 영화 평론도 기똥차게 잘하는 묘령의 인물 듀나의 소설가로써의 재능도 다시금 엿볼수 있고, 존 맥널리 같은 해외 작가들의 색다른 히어로물 접근법도 눈에 띈다. 2011년에 나온 책이니 2016년 내년쯤에는 다시금 비슷한 기획으로 신간이 나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