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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식단을 자연식으로 바꾸려고 알아보던 중 알게 되어 구입하고 보게 된 책이다. 이 책을 보고 나니 다시는 사료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 자연식을 할지 말지 고민을 하던 중이었지만 이 책을 보고 난 후 자연식으로 굳혔다. 생식과 화식 중 고민을 하긴 했지만 화식으로까지 굳힌 상태이다. 이 책에는 사료의 실태에 대해 적혀 있는데 애초에 사료가 안 좋다고 생각했던 터라 미국에서 사료를 분석해 순위를 메겨 올리는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서 순위에 오른 사료들만 구해서 먹이던 중이었다. 미국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이라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것들도 많았어서 구해서 먹이는거 부터 힘들었는데 아이 입맛에 맞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밥 먹이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러던 중 아이가 알러지 반응이 심하다는것과 피부병이 생긴 것을 보고 자연식으로 바꿔주려고 하다가 읽은 책인데 더더욱 자연식으로 굳히게 해준 책이다. 누구든 이 책을 보면 자신의 소중한 아이에게 사료를 먹일 마음이 들지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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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의견이 분분합니다. 영양학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당연히 사료에 기댈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사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든 과정을 직접 확인하지도 못한채 말이죠. 사료업체들은 너무나도 많고, 사료 역시 너무나도 다양합니다.
자연식은 내가 전문인이 되지 않는 이상, 잘 하지 못하면 아이에게 좋지 않다는걸 알아서 섣불리 하기 힘든 영역같습니다.
그 전에 공부하기 위해 요즘 자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앞으로의 방향을 정해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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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양이 사료의 진실’은 반려동물 먹거리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면서도 실제 대안(자연식 레시피)을 제시하는 드문 책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단을 직접 고민하고 관리하는 보호자라면 꼭 읽어볼 만한 ‘경종과 실천’의 책입니다. 훌륭한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