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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고 갈구하는 화두가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싶다.행복이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흐믓한 상태'라고 정의해 놓고 있지만 대부분의 생활을 일터에서 동료와 소비자,메니저와 함께 지내다 보면 접촉하고 소통하면서 만족하기도 하고 서로 공감을 자아내게 되어 일에 대한 상승 작용이 겹쳐져 순간의 행복마저 들때도 있다.과연 순간적인 만족과 희열보다는 오래 지속되는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지 이 도서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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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물질적으로 풍요하면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까. 가난한 사람은 다 불행한 것일까? 이 사안은 유사 이래 모든 종교인과 철학자, 정치학자, 경제학자, 심리학자는 물론이고 요즘에는 사회학과 사회복지학의 주요 화두까지로 등장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가장 흔히 거론되는 게 ‘국민소득과 행복지수가 비례하느냐’ 하는 것이다. 해답은 여러 관점에서 제기되지만 결론은 상관관계가 별로 없다는 데로 모아진다.
영국 레스터대 에이드리언 화이트 교수가 178개국의 평균수명, 국민총생산, 교육 등 100개 항목을 종합해 2006년 만든 '세계행복지도'의 상위 그룹에는 바하마 부탄 브루나이가 덴마크 스위스 오스트리아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스웨덴 핀란드 등 유럽 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 조사에서 중국은 82위, 일본은 90위, 한국은 102위였다. 이처럼 행복수준이 바닥에서 헤매는 것은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살기가 너무 팍팍해졌기 때문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행복을 결정하는 것은 결코 돈이 아니다.
오늘날 세계 최고의 부자나라는 미국이다. 현재 미국의 인구는 전 세계 인구의 5%도 안 되지만 미국은 세계총생산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미국 가정의 30% 이상이 3대 이상의 차를 보유하고 있다. 그야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면 미국인은 과연 세계에서 최고로 행복한가? 미국의 행복지수가 유럽복지국가에 비해 높지 않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조사에서 확인됐다. 심리학자인 프레이와 스투처의 조사에 따르면 1945년 미국인의 행복지수는 2.4였으나 1991년의 행복지수는 2.2였다. 소득수준의 증가가 행복과 비례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2007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앨 고어 전 부통령은 “미국의 물질적 풍요가 역사상 최고에 이르렀지만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는 사람의 수 역시 최고에 달했다”고 말했다.
사회심리학을 대중에게 쉽게 풀어 네티즌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던 저자는 '2011년 新 행복론' [행복을 훈련하라]를 통해 행복에 대한 명쾌한 정의를 내렸다. 저자는 행복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해서, 또 돈이 많다고 해서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므로 '모든 것은 다 잘 될 것이고 나는 곧 행복해질 것'이라는 막연한 긍정주의를 조심하라고 말하며, 다양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행복에 대한 기존의 논리를 뒤집고 있다.
그렇다면 행복이란 무엇일까? 하버드대학교에서도 행복의 조건 중 핵심이라고 말한 인간관계를 잘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대해 저자는 행복을 한 마디로 정의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 당장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일곱 사람을 만들어라’고 하며,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행복하다.’고 한다.
저자는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지금 당장 행복을 훈련하라’고 한다. 행복은 돈이나 권력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치 우리 몸의 근육처럼 행복을 느끼는 훈련을 꾸준히 할 때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철저히 우리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과 방법을 심리학적 연구결과를 통해 추출해내고, 행복해지기 위한 훈련방법을 제시한다. '자기개시', '자기표현', '초점이동' 등의 방법들을 매일 훈련하여 행복근육을 단련한다면, 어떤 최악의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고, 아무리 성질 더러운 상사 밑에서라도 행복하게 일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쉽지는 않다. 꾸준히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훈련하면 행복해 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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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과연 훈련한다고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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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훈련하라 책은 사회심리학 박사, 이철우 작가가 말하는 행복에 대한 정의와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서술한 책이다. 모든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원한다. 행복해지기위한 삶을 위해 지금까지 역사가 진행되어왔고 투쟁해왔다. 아랍권에서 일어나고 있는 투쟁 또한 보다 나은 삶, 보다 행복해지위한 삶을 갈망하는 인간의 욕구일 것이다. 행복이라는 이 추상적인 개념을 어떻게 정의 내릴 수 있을까. 행복이란 결국 받아들여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무어라 확정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보다 이론적으로 접근하고 통계학적 수치에 따라 접근하여 정의를 내리고 또 방법론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자신의 스트레스와 고민을 해결하고 사회생활에 있어 인간관계를 원활히 하기위한 자기계발 도서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흥미로운 통계조사들이 많았다. 2006년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102위라고 한다. 1위는 덴마크, 스위스 등이다. 가장 살기좋은 나라는 모두가 알듯 핀란드이다. 역시 유럽권이 가장 수치가 높았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에서 최고 수준의 자살율,이혼율,최저 출산율,1인당 최고 노동시간을 가지고 있다. 절망적인 결과이다. 2010년 한국 경제규모가 세계 15위이고 1인당 국민소득은 54위라고 한다. 1960년대 이후 세계 최하위였던 우리나라가 300배나 증가한 결과이지만 그 속을 본다면 우리는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니다.
물질적 가치관이 세계를 지배하는 지금, 많은 사람들은 돈이 많아야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국 일간지 타임스의 조사에 따르면 수백만 파운드 이상의 복권당첨자 3분의 1은 몇 년 지나지않아 모든 돈을 탕진하고 거리로 나와 빈털털이 신세가 되었다고 한다. 재벌가들 혹은 기업가들이 자살하는 것을 보면 역시 돈이 전부는 아니다.
이철우 박사가 말하는 방법론은 이러했다.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말 것, 긍정적, 낙관적인 삶의 태도를 가질 것,슬픔을 나누고 고민을 상담할 친구를 만들 것. 행복해지기위해선 인간관계가 매우 중요하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인간관계가 좋지않는 사람이 빨리 죽는다니 신기했다. 역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주로 인간관계를 좋게 하고 발전하기 위한 방법론들이 많이 서술되어있어 앞으로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어떻게 자신을 나타내고 다스리고 남을 배려할 지 또 효과적으로 말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의 방법론도 좋았다.
가장 좋았던 점은 다양한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점이었는데 자기슈용,공감도,지배욕구,스트레스 대처 등의 테스트가 있었는데 객관적으로 나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 다양한 사례들과 통계조사 등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수월하게 해주었다.
행복해지기 위한 훈련, 노련하고 훈련한다면 방법되로 한다면 분명 변화된 나의 생각이 행복으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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