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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한눈에 보이는 신기한 크로스섹션-리처드플라트
"[서평]한눈에 보이는 신기한 크로스섹션-리처드플라트" 내용보기
원래 그림이 많은 책이라 클줄은 알았지만 그래도 처음 책을 보고 난 후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참 크다... 였다. 보통책의 두배정도 되는 크기지만 두께는 두껍지 않아서 즐겁게 볼수 있었다. 아무 생각없이 책을 봤는데 다 보고 나니 어린이책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겠다라는 생
"[서평]한눈에 보이는 신기한 크로스섹션-리처드플라트" 내용보기

원래 그림이 많은 책이라 클줄은 알았지만 그래도 처음 책을 보고 난 후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참 크다... 였다. 보통책의 두배정도 되는 크기지만 두께는 두껍지 않아서 즐겁게 볼수 있었다. 아무 생각없이 책을 봤는데 다 보고 나니 어린이책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차에 보면 증기기관차 부터 불이 났을때의 건물 모습, 우주정거장, 공항을 비롯해서 인체와 마지막에는 그랜드 케니언까지 보여주고 있는데 지은이가 영국사람이라서 그런지 타워브릿지가 포함이 되어 있는것이 인상적이었다.

각각의 건물들을 세밀하게 그리고 표현하고 또한 거기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표현이 되어 있지만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생동감을 주는 듯이 보였고 작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큰 매력을 느낄수 있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림의 가장자리로 돌면서 설명을 적어 놓고 있는데 처음볼때는 좀 정신사납게 보일지 몰라도 오히려 아이들이 보기에는 그게 더 큰 매력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설명들을 잘 읽어보면 내가 모르는 이야기들도 있어서 상식을 높일수 있는 기회라 생각이 되어지기도 한다.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풍차방앗간 편에서는 쥐가 열마리 숨어있다고 해서 숨은 그림찾기하듯이 열심히 찾았는데도 불구하고 한마리밖에 못 찾았다. 예전에 유행했던 월리를 찾아라 책을 보는 것 같기도 했지만 나름 이런식으로 아이들하고 같이한다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을 것 같다. 특이한 것은 책의 정 가운데 쯤에 도시 편에서 책을 한번 더 펼칠수 있게 되어있다. 그냥 봤을때는 페이지가 두장이나 양옆으로 접혀 있어서 제본이 잘못 된건가 하고 생각도 했지만 직접 그 페이지를 보니 어마어마한 그림이 오른쪽 왼쪽으로 펼쳐져서 정말 우와하는 함성이 저절로 나올수 밖에 없었다. 이 부분은 영화촬영장 편인데 멀리서 보면 그냥 대충 그려놓은 그림들 같지만 세세히 들여다 보면 그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이라던가 하는 부분들에 정말 자세하게 그려져 있다는 것을 보고 한번 더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언뜻 처음에 크게 보면 눈이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세세히 보면 볼수록 매력이 숨어져 있는 책이다.개인적으로는 인체편이 재미있었는데  한눈에 보이는 인체 크로스 섹션이 나와있다는 것을 알아서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한다면 그 책을 따로 사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읽기 싫어하거나 또는 어리지만 사물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가지고자 하는 아이들을 목적으로 한다면 맞을듯 하다.

b***8 2011.03.29.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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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섹션] 정말 신기한 지구여행~
"[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섹션] 정말 신기한 지구여행~" 내용보기
초등학교 4학년이나 된 조카는 아직도 글씨가 많은 책은 참 싫어합니다. 그림이 많고 글씨가 적으면 읽는 시늉이라도 하고 그림이 아예 없으면 쓱~보고는 재미없다고 해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아이들에게는 책 골라주기가 참으로 애매할 때가 많아요. 일단은 관심이라도 끌기위해 그림이 조금이라도 있는 책을 고르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도착한 이 책! 전부 그림으로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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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이나 된 조카는 아직도 글씨가 많은 책은 참 싫어합니다. 그림이 많고 글씨가 적으면 읽는 시늉이라도 하고 그림이 아예 없으면 쓱~보고는 재미없다고 해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아이들에게는 책 골라주기가 참으로 애매할 때가 많아요.

일단은 관심이라도 끌기위해 그림이 조금이라도 있는 책을 고르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도착한 이 책! 전부 그림으로 되어있어요.^^. 물론 자세한 설명이 가득 들어있지만 일단은 화려한 그림과 다양한 소재로 아이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물론, 함께 하는 어른들도 눈이 돌아가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너무도 세세하고 자세하게 표현된 지구의 세상이 저 또한 새롭기만 하거든요.

 

『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 섹션』은 이렇게 우리가 사는 지구의 과거와 현재를 재미나고 정교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참! ‘크로스 섹션’이란 말이 사물을 가로, 세로로 자른 그림을 뜻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 크로스 섹션이라는 말이 붙었나 봐요. 제일 신기했던 그림은 화재가 난 건물을 그려낸 것과 거대한 세트장을 배경으로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그려낸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 역시도 상상만 하던 공간을 처음으로 접하는 것이라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좀 아쉬웠던 점은 너무 세밀하게 그려내다 보니 한참을 보면 눈이 아플 지경이라는 거죠. 그림도 화려한데다 그 안에 또 작고 정교한 그림들이 가득 있고(왜 옛날에 윌리를 찾아라!였나 그런 종류의 그림책을 기억하시나요? 그것과 매우 유사한 그림형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글자들까지 하나하나 읽어나가다 보면 눈이 금방 피로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럴 땐 너무 자세한 것도 대단히 좋은 건 아닌가보네요.

게다가 아이들이 집중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 참으로 멋진 책이라는 건 부인할 수 가 없겠네요. 이 책을 그린 작가가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라고 하던데 어찌나 관찰력이 뛰어난 지 이 정도의 그림을 그리려면 정확하게 사물을 보는 그의 눈썰미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이 책에는 앞에서 언급한 영화촬영장 외에 베니치아, 그랜드 캐니언, 타워 브리지 등 호기심 가득한 12곳의 사물과 장소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 곳씩 멋지게 여행하는 재미! 즐거워요~

s*****m 2011.04.0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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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 내용보기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 시리즈에는 <사물편><건축물과 교통편><인체편>이 있는데 이 중에서 <인체편>을 얼마전 구입하여 아이에게 선물해주었더니 너무 좋아 하였다. 그래서 <사물편><건축물과 교통편>도 구입하려고 하던 차에 이 책 <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섹션: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본다>가 나왔다. 이 책은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 통합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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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 시리즈에는 <사물편><건축물과 교통편><인체편>이 있는데 이 중에서 <인체편>을 얼마전 구입하여 아이에게 선물해주었더니 너무 좋아 하였다. 그래서 <사물편><건축물과 교통편>도 구입하려고 하던 차에 이 책 <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섹션: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본다>가 나왔다.

이 책은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 통합편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 바로 앞에 <인체편>에 나오는 대표적 그림이 실려 있어 아이들의 눈길을 맨먼저 사로잡았고, 그 외에도 지구상에서 모든 산업활동의 원동력이 된 산업혁명기의 증기기관차, 시내 한복판의 고층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상황과 불을 끄려는 소방관과 소방차, 그리고 경찰들의 활동, 심지어는 구경꾼들을 묘사한 그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우주정거장과 그 속에서 생활하는 우주인들의 생생한 모습과 지상에서 비행기들이 줄지어 서있는 분주한 공항의 모습, 그리고 세계사책 네덜란드 편을 보며 항상 호기심을 가지는 풍차가 작동원리와 함께 재미있고 세밀하게 그려져있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 그림은 현대의 도시편인데, 지하로 한 층씩 내려가면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산업혁명기를 거치고 고대를 지나서 공룡시대에 도달하고 이윽고 우주의 시작인 빅뱅에 이르는 모습을 지층그림으로 묘사한 것이다. 각 층마다 달라지는 역사시대의 묘사는 정말 놀라울 정도다. 산업혁명기, 중세시대, 바이킹, 로마시대, 고대시대, 공룡시대, 선캄브리아기와 대폭발까지 층이 모두 다르며 각 층마다 그 시대의 특징들을 절묘하게 잡아내어 묘사하였다. 더군다나 접혀진 면을 펼치면 마치 브로마이드처럼 전체 4면 크기에 모든 것이 묘사되어 있다. 안 그래도 지진과 화산 등 지구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에 관심있어하는 아이들의 눈을 동그랗게 뜨도록 만들었다. 

아이들에게는 아직 미지의 세계인 남극기지의 연구소 건물들이 빽빽히 들어서있는 모습, 생소하지만 신기한 영화 촬영장, 수많은 배들이 몰려드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베네치아 풍경, 영국의 유명한 풍물인 타워브리지는 우연치 않게도 아이가 마트에서 구입하여 조립한 타워브리지 모형 모빌과 너무나 똑같아서 흥미로웠다. 지질학의 메카라 할 수 있는 그랜드캐니언의 지층 구조를 상당히 세세하고 흥미있게 그린 그림이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 모든 상세한 그림들에 설명 또한 상세하게 덧 붙여진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다. 증기기관차와 풍차가 작동하는 원리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우주정거장과 공항의 구조와 각 부분의 역할에 대한 설명이 잘되어 있으며, 이탈리아 베네치아 그림에서의 내용들은 베네치아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게 하였다. 지층그림에서는 인류의 역사를 간략하게 알 수 있게 하였고, 그랜드캐니언에서는 지구의 지질과 기후에 관하여 관심을 가지게 설명되어 있다.

아무튼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집에 있을 때는 항상 옆구리에 끼고 있고 펼쳐 볼 때는 두 녀석이 사이좋게 머리 맞대고 본다. 둘이서 뭐라고 중얼거리며.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들이 보기에 아주 흥미만점, 교육만점인 책이다.

c******e 2011.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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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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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크로스 섹션]   지은이 : 리처드 플라트   그린이 : 스티븐 비스티   출판사 : 진선아이         제목 그대로 신기한 책이에요. 크로스 섹션이란 말은 가로 방향으로 자른 모습과 세로 방향으로 자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그림을 말해요.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부분을 가로 세로로 잘라서 안쪽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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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크로스 섹션]

 

지은이 : 리처드 플라트

 

그린이 : 스티븐 비스티

 

출판사 : 진선아이

 

 

 

 

제목 그대로 신기한 책이에요.

크로스 섹션이란 말은 가로 방향으로 자른 모습과 세로 방향으로 자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그림을 말해요.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부분을 가로 세로로 잘라서 안쪽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죠.

 

[신기한 크로스 섹션] 책에는 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본다>라는 부제가 붙어 있어요.

누가 지구의 사물과 장소를 보는 것일까요?

정답은 우주인이에요...

우주선의 엔진과 시간 조정기가 고장이 나서 계속 엉뚱한 시간대의 엉뚱한 장소로 가게 되지요.

그리고 화가 스티븐 비스티 집 근처에 우주선이 떨어졌을 때, 우주선 고치는 일을 도와주었지요.

우주인이 자기가 가본 곳을 이야기 해주자 지구에 온 기념으로 스티븐 비스티가 그림으로 그려준 것이

[신기한 크로스 섹션]에 나오는 장소들이에요.

내용이 참 기발한 것 같지 않아요?

 

 

우주인이 다녀간 지구의 여러 장소들이에요.

증기견인차, 불이난 건물, 우주정거장, 공항, 풍차 방앗간, 도시, 남극 기지, 영화촬영장,

베네치아, 타워브리지, 인체, 그랜드캐니언...

정말 많은 곳들을 가볼 수 있네요.

 

 

이 책은 그림 하나하나 보면서 정말 사진보다도 더 정교하고 자세해서 또 한번 놀라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 눈으로 들여다 볼 수 없는 건물이나 장소의 내부를 이렇게 자세히 볼 수 있어서 더 흥미롭구요.

단순히 건물과 장소의 내부를 들여다 볼 수만 있다면,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에요.

책장 한장한장 넘기면서 보이는 신기한 건물과 장소들을 통해서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보고

느낄 수가 있게 되어요. 그래서 더 신기한 책인 거 같아요.

 

아이와 저의 눈을 확 사로잡은 아주 신기하고 놀라운 책 한 권이에요.

p***o 2011.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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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보고 배우고 발견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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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출판사의 책을 좋아합니다. DK 책은 다루는 주제와 스케일과 접근방식이 일반 도서와 다른 점이 많아서 두고두고 볼 요량으로 도서관 대여보다 구매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만난 "신기한 크로스섹션"은 일상에서 만날 수 없는 다양한 분야의 사물과 장소를 아주 세분화해서 쪼개고 나누어 세밀하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것을 백과사전처럼 설명해주는 방식을 취하고있습니다. 세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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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출판사의 책을 좋아합니다. DK 책은 다루는 주제와 스케일과 접근방식이 일반 도서와 다른 점이 많아서 두고두고 볼 요량으로 도서관 대여보다 구매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만난 "신기한 크로스섹션"은 일상에서 만날 수 없는 다양한 분야의 사물과 장소를 아주 세분화해서 쪼개고 나누어 세밀하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것을 백과사전처럼 설명해주는 방식을 취하고있습니다.

세밀화로 커다란 사물이나 지형에 관한 그림을 표현하고 있어서 책 자체 크기가 큽니다.

커다란 페이지를 꽉 채우는 세밀화를 보면서 보고,배우고,발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그림백과 그 이상입니다.

그림만 그려져 있는 건 아니고 부분부분에 대한 설명이 짧막하게 되어 있어서 그림을 따라가면서

사물과 지형이 이루어지는 형태와 설명을 읽다보면 박학다식한 면을 키울수 있을거 같습니다.

증기견인차,불,우주정거장,공항,풍차방앗간,도시,남극 기지,영화 촬영장,베네치아,타워 브리지,인체,그랜드 캐니언에 대한 그림과 내용을 담고 있는데 자동차를 유난히 좋아하는 둘째는 자동차가 그려진 부분만 찾아 들여다 보네요.

증기기관차 그림을 보면 부속 하나하나가 공간에 흩어져서 무슨 SF영화를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자잘한 볼트 하나서 부터 커다란 증기기관차 한 대의 구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구성이 신기합니다.

이러한 구성으로 사물이나 장소를 총체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볼 수 있는 분석적인 그림책입니다

"공항" 섹션의 그림입니다. 사람들과 수하물이 움직이는 복잡한 광경이 펼쳐집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녀석이라서 공항에서도 주차장 부분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저번에 제주도에 관광가느라고 김포공항, 제주공항에 간 적이 있는데 그 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차를 타고가서 차는 어떻게 주차하고 공항에서 간식으로 뭘 먹고 어떻게 수속해서 비행기를 탈 수 있었는지를 그림을 보면서 다시 한번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n*****4 2011.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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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대박..입니다. 우와~ 밖에는..
"띠용~ 대박..입니다. 우와~ 밖에는.." 내용보기
큼지막한 사이즈에서 상, 하로 펼쳐보기 우와~ 왕 대박... 섬세한 세밀화로 보는 '도시'의 모습입니다. 고층건물 아래  주차장 건물 그 아래 지하철망, 또 그 아래는 이전 시대의 공장, 전쟁, 또 그 이전 시대 그 이전 시대의 이전시대, 고대 사람들 그리고 공룡시대, 그 아래 삼엽충, 그 이전 시대의 캄브리아기의 바다 그 이전의 대기, 화산, 지구의 형성 우와~ 정말 놀랄 노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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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사이즈에서 상, 하로 펼쳐보기 우와~ 왕 대박...

섬세한 세밀화로 보는 '도시'의 모습입니다.

고층건물 아래  주차장 건물 그 아래 지하철망, 또 그 아래는 이전 시대의 공장, 전쟁, 또 그 이전 시대

그 이전 시대의 이전시대, 고대 사람들 그리고 공룡시대, 그 아래 삼엽충, 그 이전 시대의 캄브리아기의 바다

그 이전의 대기, 화산, 지구의 형성

우와~ 정말 놀랄 노자네요..

한 페이지에서 46억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평소 보던 평범한 책들과는 차원이 다른,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눈을 자극하고

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대단한 그림책입니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고 하잖아요.

<신기한 크로스 섹션>이야 말로 숲을 보게 하는 책입니다. ^^

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보는 굉장한 그림책 추천해드려요.

아이와 부모님 모두 한장 펼쳐보는 순간 우와~~~ 하실거에요. ^^/



포토서평은...블로그에 올려요.. ^^
http://joolja2.blog.me/60126915758

j*****2 2011.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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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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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 섹션 인체편이 집에 있어서 아이들과 정말 신기하게 봤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그 인체편을 비롯해서 우주정거장, 풍차, 기차, 그랜드 캐년, 남극기지, 베네치아까지 아낌없이 나와주고 있어서 더욱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스티븐 비스티가 그린 그림은 정말이지 놀랍다. 어떻게 이렇게 3D 입체영상을 보는 것처럼 입체적인 구조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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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 섹션 인체편이 집에 있어서 아이들과 정말 신기하게 봤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그 인체편을 비롯해서 우주정거장, 풍차, 기차, 그랜드 캐년, 남극기지, 베네치아까지 아낌없이 나와주고 있어서 더욱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스티븐 비스티가 그린 그림은 정말이지 놀랍다. 어떻게 이렇게 3D 입체영상을 보는 것처럼 입체적인 구조를 하나하나 정교하게 분해해서 보여주는지 그 열성과 그림 솜씨와 세밀함에 보는 사람마다 놀랄 것이다. 아이들 책으로 유명한 영국의 DK사의 책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표지를 보자면 석탄을 이용해서 달리는 기차의 앞모습을 보는 듯한 증기 견인차의 모습이 보인다. 석탄을 넣는 곳은 보통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보이지 않는데 크로스 섹션인 이 책에서는 못 볼 수 있는 것이 없다. 모든 것들이 다 해체되어 다 보이기 때문이다. 석탄이 들어가는 장면,  증기가 나오고 물이 분사되는 장치까지 정말이지 옛날 시대의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증기견인차를 어떻게 이렇게 잘 복구하듯이 그렸나 하는 신기함이 앞선다. 증기 견인차는 1860년 무렵 처음 등장해서 농기계를 구동하거나 공원의 놀이 기구를 움직이게 하기도 했다는데 20세기 초에 이르러 전기 모터와 내연 기관이 등장하면서 증기 견인차가 하던 갖가지 일을 도맡아 하게 되어 증기 견인차는 고물수집장이나 박물관으로 보내져 버리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이 책의 모든 글을 쓴 리처드 플라트를 통해 적혀 있다. 증기를 만들고 증기가 무슨 일을 하고 견인차 운전기사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뒤쪽의 탄수부같은 각 부위의 명확한 명칭과 하는 일들을 다 알려준다. 그런데 이 책의 또 하나의 강점은 작가들이 너무나 유머러스하다는 것이다. 가령 증기 견인차를 운전하는 운전사와 운전사의 모자 사이엔 엉뚱하고도 웃기게도 샌드위치가 숨어 있고 그 샌드위치 역시 다 해체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보기만 해도 미소가 흘러나온다.

 

그리고 이 책을 어린 자녀들과 볼 때에 또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지구인을 찾아 왔다는 초록색 외계인과 비행접시를 각각의 그려진 공간에서 찾는 놀이를 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저기에 보이지도 않을 곳 같은 곳에서 뜻밖에 발견하게 되는 초록 외계인의 모습은 발견할 때마다 아이들과 낄낄거리며 웃게 만든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게 발견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도시에서 불이 났을 때 소방관들과 소방차가 불을 끄는 장면이나 도시와 영화 촬영장, 타워 브리지의 모습까지 하나하나 정말 멋지다. 풍차 방앗간의 모습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이들이 이 모든 것들을 설계하고 만들어 낸 사람들인가 싶을 정도이다. 어떻게 이 모든 구조를 다 알고 그렸을까? 물론 상상해서 그린 장면들도 있을 것 같다. 아이들과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며 찾아가며 보다보면 상상력을 키워주는 멋진 책인 것 같다.

h*****o 2011.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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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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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백문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  이란 말의 의미를 이책을보고 확실하게 알게되었다. 사람의 말로는 표현하수 없는책이 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 섹션이란 책이다. 스트븐 비스티의 그림이 없었다면 이책이 세상에 나올수 있을까 하는 의문마저든다. 스티븐 비스티는 영국의 대뵤적인 역사.과학 그림책의 작가로 다방면에 관심을갖고 공부를한것 같다. 일러스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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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백문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  이란 말의 의미를 이책을보고 확실하게 알게되었다.

사람의 말로는 표현하수 없는책이 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 섹션이란 책이다.

스트븐 비스티의 그림이 없었다면 이책이 세상에 나올수 있을까 하는 의문마저든다.

스티븐 비스티는 영국의 대뵤적인 역사.과학 그림책의 작가로 다방면에 관심을갖고 공부를한것 같다. 일러스트레이션과 건축학적인 단면 그림을 전공했고 일러스트레이터가되고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볼수있는 책을 내고 있다고 한다. 크로스 섹션시리즈가 그의 장점을 잘 보여주고있는 작품이 아닐까한다. 글은 리쳐드 플라트가썼다. 그또한 작가,편집인,사진작가로 어린이를위한 다양한 책을 쓰고있다고 한다.

 

그럼 내가 왜이렇게 호들갑을 떠는지 책을 보지 못한 분들은 의문을 갖을지 모르겠다.

나또한 이책을 보기전까지는 사람들이 하는말을 과장된 이야기라고 치부했던 사람이다.

지금은 책을보는순간 정말 이게 사람의 손으로 그린걸까 혹시 컴퓨터작업을 하지는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먼저들었기 때문이다.

 

총 12개의 그림이나온다. 그림 한장속에 한가지 주제에대한 모든것이 눈앞에 펼쳐진다.

첫번째가 증기 견인차 아마도 증기 견인차라는 단어조차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많을듯하다. 나또한 증기 기관차는 들어봤지만 견인차는 처음이다. 물론 보는건 당연히 처음이다1860년대 처음 등장했고, 이삭이난 낟알을 떨어내는 탈곡기같은 고정된 농기계를 구동했단다. 나중에는 다른 것들도 움직였다고한다. 이후 20세기초에 전기 모터와 내연기관이 등장하면서 점점 사양길로 접어들어 사라졌다고한다.

증기 견인차바퀴아 작은 나사못 하나까지 그림으로 분해해 펼쳐보인다. 이것을 시작으로 불이야는 고층건물의 불을끄는 소방관들의 모습과 우주 정거장그런데 우주 정거장에 사람이 이렇게 많이 있는줄을 몰랐다. 지금껏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거대하다. 공황과 남극기지 풍차 방앗간, 베네치아,도시, 영화 촬영장, 타워 브리지, 그랜드 캐이언, 인체가나온다. 뭐니뭐니해도 최고의 크로스 섹션인 인체다. 너무섬세한 표현에 소름이 돋을지경이다. 인간의 몸을 그림으로 해부도 대단하지만 핏줄의 꼭 전기배선같이 눈앞에 보이는건 거의 경이적이라는 표현이 맞을듯하다. 이책은 과학을 총체저으로 이해할수있다. 생물, 지리, 등등말이다. 도시에서는 지층의 단면을 대폭발부터 섬캄브리아시대 고대의 바다, 공룡 시대별로 나열되어있어 공부가아니라 놀이같이 쉽게 접근할수있다.

 

눈으로보고 글로이해할수잇는 책이라는 장점은 온가족이 둘러앉아 즐겁게 대화하면서 볼수있는 책이바로 신기한 크로스 섹션의 가창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정에 이책을 꼭 권하고싶다. 가족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쉽게 대화를 열수있는 비밀을 담고있 책을 말이다.

r*******5 2011.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크로스 섹션] - 재미있는 그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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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책이다. 12개의 사물과 장소들의 그림과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 보여준다. 3차원에 존재하는 것을 2차원에 표현을 하였다. 처음에 보면 너무나 어지러워 어디서 어떻게 봐야하는 지 눈이 뱅글뱅글 돌아간다. 한참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평면이 서서히 3차원의 사물과 공간으로 들어나게 되어 그 곳에 있은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  초등학교 3,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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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책이다. 12개의 사물과 장소들의 그림과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 보여준다. 3차원에 존재하는 것을 2차원에 표현을 하였다. 처음에 보면 너무나 어지러워 어디서 어떻게 봐야하는 지 눈이 뱅글뱅글 돌아간다. 한참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평면이 서서히 3차원의 사물과 공간으로 들어나게 되어 그 곳에 있은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


 초등학교 3,4학년을 위한 책이라고 했는데 애들이 보기에 그림이 너무 작게 그려져 있는 것 같다. 너무나 자세하게 그려 넣으려고 하다 보니 작은 부분을 일일이 챙겨 보기에는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을까 한다. 그림에 대한 설명도 여기 저기 흩어져 있어 체계적으로 보기가 쉽지는 않을 듯하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반복해서 보기 때문에 자구 보다 보면 그림을 외워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번보고 마는 그런 책은 아니니까.


 잘 몰랐던 것을 그림을 통해 조금 알게 되면 그것에 관심이 생기면서 더 알고 싶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니 관심분야를 찾아가는 문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2차원의 평면 그림을 3차원으로 상상하여 실체화 시키는 훈련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면 공간 지각력도 좋아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림을 열심히 들여다보면 재미있는 표현들이 군데군데 숨어있다. 증기 견인차에서 운전기사의 머리위에 놓여있는 점심의 샌드위치라든가 우주 정거장의 우주멀미를 하고 있는 사람, 공항 주차장에 있는 우주선, 풍차 방앗간의 쥐 10마리 찾기 등등. 아이와 같이 책을 보면서 재미있는 장면들을 찾는다면 아마 아이도 이 책을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그림이 재미있어 자꾸 눈이 가게 만드는 책이다. 어려운 인체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더 다양한 것에 대해서 나왔으면 좋겠다.

l*******u 2011.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신기한 크로스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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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기한 크로스 섹션 영국의 대표적인 역사, 과학 그림책 작가인 스티븐 비스티가 그리고 어린이 관련 각종 작가 상을 수상한 리처드 플라트가 글을 썼다.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의 성공 이후 인체 크로스 섹션, 놀라운 크로스 섹션에 이른 책이다. 지금이야 MRI라 불리는 자기공명영상으로 크로스 된 인체의 사진들을 많이 접해 크로스 섹션이라는 개념은 낯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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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기한 크로스 섹션

영국의 대표적인 역사, 과학 그림책 작가인 스티븐 비스티가 그리고 어린이 관련 각종 작가 상을 수상한 리처드 플라트가 글을 썼다.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의 성공 이후 인체 크로스 섹션, 놀라운 크로스 섹션에 이른 책이다.

지금이야 MRI라 불리는 자기공명영상으로 크로스 된 인체의 사진들을 많이 접해 크로스 섹션이라는 개념은 낯설지 않다. 하지만 인체가 아닌 사물과 장소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늘 보던 모습이 겉의 모습이 아닌 그 대상을 잘라 내부를 속속들이 들여다 볼 수 있다면 마치 슈퍼맨의 투시능력을 갖은 것처럼 신나지 않을까.
이 책이 바로 그런 슈퍼맨의 투시능력을 갖게 해주는 책이다.

증기 견인차, 풍차 방앗간, 우주정거장, 공항, 남극기지, 영화촬영장의 내부를 속속들이 보여주고 역시 빠지지 않는 인체도 나오지만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도시라는 주제로 지구의 탄생부터 시간적으로 현재의 도시까지 그림 하나로 표현한 그림이었다.

단순히 그림만 그린 것이 아니라 해설이 곁들여져 있어 아이와 같이 보기 정말 좋았다.
특히 ‘월리를 찾아라’처럼 순번을 정해 어떤 특정한 그림을 찾고 놀았는데 아이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놀 수 있었다.

세밀한 부분까지 묘사한 작가의 노력이 정말 대단해 보인다. 해설은 그림에 비해 조금 못 미치는 느낌이었지만 나쁘진 않았다.

서점에 가서 이 시리즈 전체를 살펴봐야 할 것 같다.

 

g***o 2011.03.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