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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경제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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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부자로 살게하려면 돈과 숫자에 밝은 유대인 아이처럼 키워라" 가 경제와 관련된 이 책의 겉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1편인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의 뒤를 잇는 이 책은....으라차차, 숫자에 강해지자!세상을 보는 눈'확률과 통계'돈이 번 돈,'이자'돈이 되는 물건에는 뭐가 있을까?'주식,선물,부동산,경매'회계를 모름면 부자가 못돼요!로 구성이 되어있다.전편이 경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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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부자로 살게하려면 돈과 숫자에 밝은 유대인 아이처럼 키워라" 가 경제와 관련된 이 책의
겉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1편인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의 뒤를 잇는 이 책은....

으라차차, 숫자에 강해지자!
세상을 보는 눈'확률과 통계'
돈이 번 돈,'이자'
돈이 되는 물건에는 뭐가 있을까?'주식,선물,부동산,경매'
회계를 모름면 부자가 못돼요!

로 구성이 되어있다.
전편이 경제의 맛보기를 보여 주는 것이라면...
이 책은 이제 아이들에게 확실하게 경제관념을 가르쳐주려고 노력하는 책이라고 보면 된다.
아이들이 잘 모르는 용어는 글에 색도 칠해져있고,
그리고 주석을 예쁘게 달아서 아이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네모칸에 넣어 두었다.

그러니 아이들이 잘 모르는 용어 때문에 책을 읽으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른들도 어려운 확률과 통계,그리고 주식, 선물,부동산,경매...
이렇게 아이들이 알기 쉽게 분석해서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어른인 내가 보고 아 이런 것이구나 하고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책이다.
한마디로 부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올바로 얻어서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먼저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경제에 관해서 이 두 책을 보고 난 다면...
아마 다른 경제에 관한 책을 읽을 때 아이들 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p*****9 2011.04.04.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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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경제와 친해지다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
"숫자, 경제와 친해지다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 내용보기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와 함께 나온 경제교과서 시리즈. ‘돈이 참 재밌어요’가 돈에 대한 이야기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면, ‘숫자가 참 좋아요’는 숫자를 기본으로 한 경제이야기를 풀어준다. 숫자먼저 읽었다면 몰랐을 이야기들이 돈을 읽고 숫자를 읽으니 겹치는 내용도 있고 돈과 관련된 경제지식을 얻어서인지 (왠지 그런 느낌이..)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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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와 함께 나온 경제교과서 시리즈.

돈이 참 재밌어요가 돈에 대한 이야기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면, ‘숫자가 참 좋아요는 숫자를 기본으로 한 경제이야기를 풀어준다. 숫자먼저 읽었다면 몰랐을 이야기들이 돈을 읽고 숫자를 읽으니 겹치는 내용도 있고 돈과 관련된 경제지식을 얻어서인지 (왠지 그런 느낌이..)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수월했다.

 

책소개
미국 초등학교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히 분석하여, 가장 한국적인 ‘어린이 경제교과서’로 탄생한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교과서!

머리말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인생에서의 부의 크기는 어릴 적부터 몸에 벤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어릴 적부터 익힌 돈에 대한 태도와 숫자에 관한 교육이 아이를 부자로 만든다는 것이지요.

 

으라차차, 숫자에 강해지자!

CNN Money의 부자가 되기 위한 5가지 법칙, 조삼모사와 줄었네와 남았네, 부자지수, 분수, 소수, 백분율, 평균, 인도의 공() 사상에서 탄생한 아라비아숫자 0, 신비한 숫자의 세계, 정다면체 숫자에 대한 몸풀기로 숫자와 친해지게 만들어준다.

 

부자지수 = (순자산+연봉)*10/나이*100 (금액의 단위가 1억이기에 10을 곱한다)

50이하 가능성 낮고, 50-100 나이가 젊으면 가능성 있고 나이가 많으면 가능성 없고

100-200 여유 있는 생활, 200이상 부자 ^^

 

세상을 보는 눈, ‘확률과 통계

자의적으로 인용될 수 있고 가장 심한 거짓말이 되는 통계를 조심하고, 불확실성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학문 확률을 응용하여 확률적인 사고로 세상을 보고 확률적인 승부를 걸어라.

 

노력이란 바로 성공확률을 높여가는 과정이다.” 고승덕 변호사

 

인플레이션으로 시달리는 나라의 돈의 가치는 떨어져서 고액권을 찍는다.

헝가리의 1해 펭괴 (0 20 O.O) 미화 20센트/ 유고슬라비아 5천억 디나르 – 120

짐바브웨 100조 달러 지폐 (0 14) - 30달러/ 터키의 2천만 리라 – 17,000

 

돈이 번 돈, ‘이자

단리와 복리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예가 나온다.

1626 24달러에 사들인 맨해튼은 1986 25 (360년 동안 연 이자율 8%의 복리)

72법칙 (이자율로 나누면 2배가 되는데 필요한 기간, 기간으로 나누면 2배가 되는 데 필요한 이자율 산출)

믿음과 신용을 위해 은행과 금융기관은 임대료가 가장 비싼 1층에 있다는 걸 알았고, 방글라데시에 있는 가난한 사람에게만 소액 대출을 해주는 그라민 은행은 정말 존경스럽다.

 

돈이 되는 물건에는 뭐가 있을까? ‘주식, 선물, 부동산, 경매

주식, 배당금, 워레 버핏 (투자철학은 가치철학)과 모의투자, 선물(先物)과 옵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손녀에게 아이스크림 회사 주식을 사게 하여 매주 어떻게 변하는지, 이유를 기록한 후 토론을 버린 워렌 버핏만의 경제교육 방식

 

회계를 모르면 부자가 못돼요!

대차대조표, 부기, 재무회계, 세무회계, 관리회계, 우량기업, 국제회계기준 여전히 내겐 회계라는 단어도 어렵다.

 

재미난 돈과 좋은 숫자를 다 읽으니 비록 아이들 책이지만 역시나 내게 더 도움이 되었다. 상식이 늘어난 기분이 든다. 책이 만들어진 의도대로 아이와 함께 사회 과목 속에 포함된 경제가 아닌 독자적인 경제의 맛을 살짝 맛볼 수 있다. 그리고 나의 부자지수를 높이기 위해 부자가 되기 위한 법칙 명심해야지.


CNN 머니에서 말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5가지 법칙

10%의 법칙 수입의 10%는 반드시 저축하라

35%의 법칙 돈을 빌릴 때는 갚아야 할 금액이 수입의 35%를 넘지 마라

120의 법칙 공격적인 투자 법칙 (120 - 자신의 나이) 그만큼은 위험성은 있지만 수익률은 높은 곳에 투자하라

20배의 법칙 은퇴할 때까지 월 평균 지출의 20배를 저축하라 (그만큼의 여유자금이 여유있는 노후를 맞이한다)

3개월의 법칙 - 3개월 생활비는 항상 현금화할 수 있도록 하라

14-15페이지 으라차차, 숫자에 강해지자!



s******a 2011.04.14. 신고 공감 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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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세계를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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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이러한 강력한 힘을 가진 돈과 가장 친한 친구는 역시 숫자이다. 많은 사람들이 숫자를 통하여 돈이 지금 어떤 형태를 띄고 있는지를 파악한다. 현재 외환 딜러들과 주식을 이용해 돈을 버는 사람들은, 이 숫자라는 것에 상당히 민감히 반응하고 있다. 숫자의 작은 변화에도 그 사람의 모든 재산의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 이것이 바로 숫자가 가지는 위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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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이러한 강력한 힘을 가진 돈과 가장 친한 친구는 역시 숫자이다. 많은 사람들이 숫자를 통하여 돈이 지금 어떤 형태를 띄고 있는지를 파악한다. 현재 외환 딜러들과 주식을 이용해 돈을 버는 사람들은, 이 숫자라는 것에 상당히 민감히 반응하고 있다. 숫자의 작은 변화에도 그 사람의 모든 재산의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 이것이 바로 숫자가 가지는 위력이다. 그렇다면, 숫자는 어떻게 등장했는가? 

아마도 과거에서부터 숫자를 나타내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었을 것이다. 그 중 대표 숫자로 지정된 것은 바로 지금 쓰이는 아라비아 숫자이다. 로마 숫자와 이집트 숫자 등 다양한 것이 존재했지만, 같은 것을 여러번 반복해 쓰기도 하여 불편했기에 십진법을 이용해 편리하게 나타내는 아라비아 숫자가 대세이다. 이 숫자를 잘 알게 되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진다고 한다. 생각해보라. 숫자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시점에서, 주식 시장의 그래프를 해석하고 돈을 번다는 게 말이 되는 일인가? 이렇듯 수에 대한 이해도가 크다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더 유리할 수도 있다. 

확률론에서 아주 웃기는 예의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 미식축구의 뛰어난 러닝 백 심슨은 한때 밀회를 가지던 자신의 아내와 그 정부를 살해한 적이 있다. 모든 정황이 그를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었고, 그 곳에서 발견된 피의 DNA도 그의 것과 일치했다. DNA가 일치할 확률은 100만 분의 1인데, 이로 인해 심슨이 범인일 가능성은 99.99%라 했다. 하지만, 심슨의 변호인은 도시의 수많은 사람들 중 심슨과 유전자가 일치할 사람은 300명이나 되고, 정황 부족이라는 이유로 계속 시간을 끌었기에 심슨은 무죄로 판명이 났다. 범인인 당사자도 놀라울 것이다. 이 확률이란 것을 이용하여, 모든 정황이 자신의 것임에도 불구하고 기적적으로 무죄로 풀려났으니 말이다. 확률을 잘 알고 있는 변호사 덕분에 살아나기는 했지만, 숫자가 이러한 나쁜 일에 앞으로 또 다시 악용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숫자와 돈을 알면 부자로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 맞는 말인 것 같다. 이 둘만 알고 있고, 세상이 정상대로라면 돈을 벌지 못할 이유는 없으니 말이다. 앞으로는 숫자에 대하여 더 많이 공부를 해서, 이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11.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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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암소 한 마리의 이자는 얼마일까?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암소 한 마리의 이자는 얼마일까?" 내용보기
최근들어 경제관련 도서를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 <<돈과 숫자로 배우는 ’A+경제교과서’>>는 타 도서와 차별화된 구성과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경제관련 도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경제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데 반면, 이 시리즈는 경제의 주된 ’숫자’를 통해서 실질적인 경제에 눈을 뜰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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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경제관련 도서를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 <<돈과 숫자로 배우는 ’A+경제교과서’>>는 타 도서와 차별화된 구성과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경제관련 도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경제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데 반면, 이 시리즈는 경제의 주된 ’숫자’를 통해서 실질적인 경제에 눈을 뜰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
첫 번째 <선생님, 돈이 참 재미있어요>에서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경제관련 용어와 이론을 설명하고 있다면, 두 번째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에서는 돈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숫자’를 통해서 경제 개념을 이해시키도록 돕는다.

세계 금융의 본거지인 월가에는 경제학 박사보다 수학 박사가 더 많다고 한다. 돈 속에 숫자가 들어 있고 숫자 속에 돈이 들어 있다는 것이 그 이유인데, 수학을 통해 다양한 수익창출 방법과 위험 분산 기법을 개발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세계적으로 부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유대인은 숫자로 가득한 ’탈무드’와 ’구약성서’를 통해 어려서부터 숫자와 정보를 가르친다고 한다. 숫자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4학년 정도가 되면 숫자와 함께 경제의 의미를 가르쳐야 한다고 하는데, 경제교육 과정이 따로 진행되지 않는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볼 때, ’돈과 숫자’로 경제 교육을 이끌어가고 있는 이 시리즈는 돈과 숫자 개념을 알고, 경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탁월한 교재가 아닌가 싶다.

부자지수를 알아보고, 전체와 부분을 나타내는 분수와 소수 그리고 백분율의 상호관계, 평균, 알수록 신기한 수비학을 배워보는 으라차차, 숫자에 강해지자!
수많은 숫자로 현혹하는 통계와 수학, 물리학은 물론이고 역사, 경제, 특히 금융 분야에서 불확실성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학문으로 전체를 볼 줄 아는 방법을 알게되는 확률을 미식축구 스타 O.J. 심슨의 판결과 같은 흥미로운 예시로 배울 수 있는 세상을 보는 눈, ’확률과 통계’
암소 한 마리의 이자는 송아지 한 마리가 되는 비밀을 파헤쳐보는 돈이 번 돈, ’이자’
남의 위기를 이용해서 돈을 벌었지만, 엄청난 규모의 자선사업을 해서 두 얼굴의 사나이로 불리는 조지 소로스와 전형적인 장기투자가인 워렌 버핏을 통해서 알게되는 돈이 되는 물건에는 뭐가 있을까? ’주식, 선물, 부동산, 경매’
회사 부실의 은폐와 조작으로 몰락한 엔론을 통해 알게되는 회계를 모르면 부자가 못돼요!
이 책은 총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숫자를 통해서 경제 관념을 바로잡아 주고 있는데 재미있는 예시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기에 복잡한 수학과 경제가 흥미롭게 다가온다.

확률은 세상사와도 관련이 깊습니다. 세상은 모두 확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는 것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노력이란 바로 성공 확률을 높여가는 과정이다."
(중략)
어느 분야에서든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면 3배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3배의 노력만 하면 누구도 뒤어난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이야기이죠.
수학, 물리학은 물론이고 역사, 경제, 특히 금융 분야에서는 불확실성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학문이 확률이라고 말합니다.
성공을 하기위해서는 이제부터 확률적인 사고로 세상을 보고 확률적인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그것이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본문 70,71p)

숫자를 통해서 경제를 보는 눈을 키우도록 이끌어주고 있는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는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이야기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예시들은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는데도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와 관련된 예시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를 높여주는 다양한 분야의 예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인데, 이런 부분들이 경제를 좀더 흥미롭게 느끼게 하는 자극제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의 큰 부자들은 부모의 유산을 물려받기 보다는 경제와 돈에 대한 정신을 유산으로 받는다고 한다. 이 책은 경제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보다는 돈의 가치와 올바른 경제 관념을 심어줌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경제와 돈에 대한 정신과 경제의 흐름을 이해함으로써 자신만의 경제관념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s*****2 2011.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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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통해 배우는 경제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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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라는 분야는 무척이나 이론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이론과 실제가 꼭 함께 어우러져야 하는 학문인 것 같다. 사회 현상을 연구하여 실생활에 맞는 타당한 이론을 세우는 학문이니까. 때문에 그 어떤 학문들보다 "숫자"가 중요하다. 경제라는 분야 자체가 "돈"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이 돈은 바로 "숫자"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숫자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 계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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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라는 분야는 무척이나 이론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이론과 실제가 꼭 함께 어우러져야 하는 학문인 것 같다. 사회 현상을 연구하여 실생활에 맞는 타당한 이론을 세우는 학문이니까. 때문에 그 어떤 학문들보다 "숫자"가 중요하다. 경제라는 분야 자체가 "돈"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이 돈은 바로 "숫자"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숫자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 계산을 잘 하지 못하면 경제 또한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고 봐도 된다.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는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교과서" 시리즈의 제 2권이며 1권에서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들을 이해했다면 2권에서는 좀 더 실질적인 현상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때문에 숫자, 확률과 통계, 돈, 그밖의 재산들, 회계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으며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다. 

보통 남자 아이들은 수에 밝고 여자 아이들은 그다지 밝지 못하다고 하지만 남녀를 떠나 실제로 많은 아이들이 조금씩 어려워지는 수학 문제에 혀를 내두르고 미리부터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수" 만큼 확실하고 똑 떨어지며 신비하고 재미있는 것이 또 있을까. 2권에서는 수에 대한 다양한 흥미로운 이야기에서부터 경제에서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기본 수학 개념의 설명으로부터 시작한다. 분수와 백분율, 소수점 등의 설명이 있으므로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이 읽으면 무리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교과서 맨 뒷부분에 할애되어 항상 어렵게 느껴지던 확률과 통계에 대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그저 이론적인 이야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쉽고 그에 이은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 

"노력이란 바로 성공 확률을 높여가는 과정이다."...70p

도대체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나..하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생활 속에서 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고 제대로 이해하고 잘 활용할 수 있는 사람만이 재테크든 현명한 소비든 할 수 있는 것이다. 2권에서는 좀 더 실질적인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은행, 이자, 부동산, 경매 등의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그렇다고 어떤 상품이 좋다...하는 식의 지식이 아니다. 기본 개념을 알고 다양한 흥미를 부여하여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부자"가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올바로 얻은 것을 바르게 사용할 줄 알도록 가르치는 준비이다. 생활 속에서 알게모르게 각자의 용도에 맞게 사용되는 수많은 숫자들과 이론들을 올바로 구분하고 현명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준비 과정이다. 부모란 먹을 것을 쥐여주기 보다는 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존재이다. 때문에 더욱 놓칠 수 없는 것이 "경제에 대한 관념"인 것 같다.



y****s 2011.03.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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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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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부자로 살게 하려면 9살부터 경제교육을 시키고 23살에 독립 시켜라" 미국 <타임>지에서는 부자들의 자녀교육을 이렇게 표현 했다고 한다... 예전부터 자녀교육은 어릴때부터 시켜야 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켜야 할지 몰랐다... 기껏해야 용돈 기입장에 사용 내역을 기록하는 정도 였다... 이책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을 읽는순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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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부자로 살게 하려면 9살부터 경제교육을 시키고 23살에 독립 시켜라"

미국 <타임>지에서는 부자들의 자녀교육을 이렇게 표현 했다고 한다...

예전부터 자녀교육은 어릴때부터 시켜야 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켜야 할지 몰랐다...

기껏해야 용돈 기입장에 사용 내역을 기록하는 정도 였다...

이책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을 읽는순간 내가 원하던 해답을

찾은 느낌이 들었다...

우선 돈과 숫자로 경제교육을 시킬수 있게 구성 되어 있고

어려운 경제용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가 쉽게 풀어 놓았다...

또,경제전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수 있도록 초보적이면서도

기본적인 경제이론을 담아 읽기가 어렵지 않게 했다...

어려운 낱말이나 주요인물에는 각주를 달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TIP 생각을 말랑말랑 하게 해주는 두뇌 퀴즈>에서 아이들의 두뇌개발을 위해

고안된 문제들로 어른인 내가 풀어 보아도 착각을 일으킬수 밖에 없는 문제들로

생각에 생각을 해야 되는데...

쉬운듯 하면서도 결코 쉽지 않은 문제들로 구성 되어 있는데 아이와

머리를 맞대며 풀어 보는것도 재미를 더 해주었다...

특히 <나의 부자지수>를 알아 보는 방법이 있는데

공식을 대입하면 내가 부자가 될수 있는지를 알수 있다니...

아이가 매우 흥미로워 했다...

또, 확률과통계에 관해서도 재미있는 일화로 풀이해 나가 아이들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했고...

어렵고 지루할수 있는 경제공부를 세계 곳곳의 흥미로운 일화를

섞어 구성해 오래토록 머리에 남을수 있도록 경제교육을 배울수 있도록 했다...

결국 어릴적부터 익힌 돈에 대한 태도와 돈과 숫자에 관한 교육이

아이를 부자로 만든다고 하니 우리도 유태인들처럼 어릴적부터

경제공부를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겠다고 생각했다...

먼저 돈을 알려면 숫자에 강한 아이로 키워야겠다...

b**********9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