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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부자로 살게하려면 돈과 숫자에 밝은 유대인 아이처럼 키워라" 가 경제와 관련된 이 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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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와 함께 나온 경제교과서 시리즈. ‘돈이 참 재밌어요’가 돈에 대한 이야기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면, ‘숫자가 참 좋아요’는 숫자를 기본으로 한 경제이야기를 풀어준다. 숫자먼저 읽었다면 몰랐을 이야기들이 돈을 읽고 숫자를 읽으니 겹치는 내용도 있고 돈과 관련된 경제지식을 얻어서인지 (왠지 그런 느낌이..)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수월했다. 책소개 머리말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인생에서의 부의 크기는 어릴 적부터 몸에 벤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어릴 적부터 익힌 돈에 대한 태도와 숫자에 관한 교육이 아이를 부자로 만든다는 것이지요. 으라차차, 숫자에 강해지자! CNN Money의 부자가 되기 위한 5가지 법칙, 조삼모사와 줄었네와 남았네, 부자지수, 분수, 소수, 백분율, 평균, 인도의 공(空) 사상에서 탄생한 아라비아숫자 0, 신비한 숫자의 세계, 정다면체 – 숫자에 대한 몸풀기로 숫자와 친해지게 만들어준다. 부자지수 = (순자산+연봉)*10/나이*100 (금액의 단위가 1억이기에 10을 곱한다) 50이하 가능성 낮고, 50-100 나이가 젊으면 가능성 있고 나이가 많으면 가능성 없고 100-200 여유 있는 생활, 200이상 부자 ^^ 세상을 보는 눈, ‘확률과 통계’ 자의적으로 인용될 수 있고 가장 심한 거짓말이 되는 통계를 조심하고, 불확실성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학문 확률을 응용하여 확률적인 사고로 세상을 보고 확률적인 승부를 걸어라. “노력이란 바로 성공확률을 높여가는 과정이다.” 인플레이션으로 시달리는 나라의 돈의 가치는 떨어져서 고액권을 찍는다. 헝가리의 1해 펭괴 (0이 20개 O.O) 미화 20센트/ 유고슬라비아 5천억 디나르 – 120원 짐바브웨 100조 달러 지폐 (0이 14) - 30달러/ 터키의 2천만 리라 – 17,000원 돈이 번 돈, ‘이자’ 단리와 복리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예가 나온다. 1626년 24달러에 사들인 맨해튼은 1986년 25조 (360년 동안 연 이자율 8%의 복리) 72법칙 (이자율로 나누면 2배가 되는데 필요한 기간, 기간으로 나누면 2배가 되는 데 필요한 이자율 산출) 믿음과 신용을 위해 은행과 금융기관은 임대료가 가장 비싼 1층에 있다는 걸 알았고, 방글라데시에 있는 가난한 사람에게만 소액 대출을 해주는 ‘그라민 은행’은 정말 존경스럽다. 돈이 되는 물건에는 뭐가 있을까? ‘주식, 선물, 부동산, 경매’ 주식, 배당금, 워레 버핏 (투자철학은 가치철학)과 모의투자, 선물(先物)과 옵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손녀에게 아이스크림 회사 주식을 사게 하여 매주 어떻게 변하는지, 이유를 기록한 후 토론을 버린 워렌 버핏만의 경제교육 방식 회계를 모르면 부자가 못돼요! 대차대조표, 부기, 재무회계, 세무회계, 관리회계, 우량기업, 국제회계기준 – 여전히 내겐 회계라는 단어도 어렵다. 재미난 돈과 좋은 숫자를 다 읽으니 비록 아이들 책이지만 역시나 내게 더 도움이 되었다. 상식이 늘어난 기분이 든다. 책이 만들어진 의도대로 아이와 함께 사회 과목 속에 포함된 경제가 아닌 독자적인 경제의 맛을 살짝 맛볼 수 있다. 그리고 나의 부자지수를 높이기 위해 부자가 되기 위한 법칙 명심해야지. CNN 머니에서 말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5가지 법칙 10%의 법칙 – 수입의 10%는 반드시 저축하라 35%의 법칙 – 돈을 빌릴 때는 갚아야 할 금액이 수입의 35%를 넘지 마라 120의 법칙 – 공격적인 투자 법칙 (120 - 자신의 나이) 그만큼은 위험성은 있지만 수익률은 높은 곳에 투자하라 20배의 법칙 – 은퇴할 때까지 월 평균 지출의 20배를 저축하라 (그만큼의 여유자금이 여유있는 노후를 맞이한다) 3개월의 법칙 - 3개월 생활비는 항상 현금화할 수 있도록 하라 14-15페이지 으라차차, 숫자에 강해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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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이러한 강력한 힘을 가진 돈과 가장 친한 친구는 역시 숫자이다. 많은 사람들이 숫자를 통하여 돈이 지금 어떤 형태를 띄고 있는지를 파악한다. 현재 외환 딜러들과 주식을 이용해 돈을 버는 사람들은, 이 숫자라는 것에 상당히 민감히 반응하고 있다. 숫자의 작은 변화에도 그 사람의 모든 재산의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 이것이 바로 숫자가 가지는 위력이다. 그렇다면, 숫자는 어떻게 등장했는가? 아마도 과거에서부터 숫자를 나타내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었을 것이다. 그 중 대표 숫자로 지정된 것은 바로 지금 쓰이는 아라비아 숫자이다. 로마 숫자와 이집트 숫자 등 다양한 것이 존재했지만, 같은 것을 여러번 반복해 쓰기도 하여 불편했기에 십진법을 이용해 편리하게 나타내는 아라비아 숫자가 대세이다. 이 숫자를 잘 알게 되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진다고 한다. 생각해보라. 숫자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시점에서, 주식 시장의 그래프를 해석하고 돈을 번다는 게 말이 되는 일인가? 이렇듯 수에 대한 이해도가 크다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더 유리할 수도 있다. 확률론에서 아주 웃기는 예의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 미식축구의 뛰어난 러닝 백 심슨은 한때 밀회를 가지던 자신의 아내와 그 정부를 살해한 적이 있다. 모든 정황이 그를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었고, 그 곳에서 발견된 피의 DNA도 그의 것과 일치했다. DNA가 일치할 확률은 100만 분의 1인데, 이로 인해 심슨이 범인일 가능성은 99.99%라 했다. 하지만, 심슨의 변호인은 도시의 수많은 사람들 중 심슨과 유전자가 일치할 사람은 300명이나 되고, 정황 부족이라는 이유로 계속 시간을 끌었기에 심슨은 무죄로 판명이 났다. 범인인 당사자도 놀라울 것이다. 이 확률이란 것을 이용하여, 모든 정황이 자신의 것임에도 불구하고 기적적으로 무죄로 풀려났으니 말이다. 확률을 잘 알고 있는 변호사 덕분에 살아나기는 했지만, 숫자가 이러한 나쁜 일에 앞으로 또 다시 악용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숫자와 돈을 알면 부자로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 맞는 말인 것 같다. 이 둘만 알고 있고, 세상이 정상대로라면 돈을 벌지 못할 이유는 없으니 말이다. 앞으로는 숫자에 대하여 더 많이 공부를 해서, 이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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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경제관련 도서를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 <<돈과 숫자로 배우는 ’A+경제교과서’>>는 타 도서와 차별화된 구성과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경제관련 도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경제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데 반면, 이 시리즈는 경제의 주된 ’숫자’를 통해서 실질적인 경제에 눈을 뜰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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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라는 분야는 무척이나 이론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이론과 실제가 꼭 함께 어우러져야 하는 학문인 것 같다. 사회 현상을 연구하여 실생활에 맞는 타당한 이론을 세우는 학문이니까. 때문에 그 어떤 학문들보다 "숫자"가 중요하다. 경제라는 분야 자체가 "돈"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이 돈은 바로 "숫자"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숫자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 계산을 잘 하지 못하면 경제 또한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고 봐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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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부자로 살게 하려면 9살부터 경제교육을 시키고 23살에 독립 시켜라" 미국 <타임>지에서는 부자들의 자녀교육을 이렇게 표현 했다고 한다... 예전부터 자녀교육은 어릴때부터 시켜야 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켜야 할지 몰랐다... 기껏해야 용돈 기입장에 사용 내역을 기록하는 정도 였다... 이책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을 읽는순간 내가 원하던 해답을 찾은 느낌이 들었다... 우선 돈과 숫자로 경제교육을 시킬수 있게 구성 되어 있고 어려운 경제용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가 쉽게 풀어 놓았다... 또,경제전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수 있도록 초보적이면서도 기본적인 경제이론을 담아 읽기가 어렵지 않게 했다... 어려운 낱말이나 주요인물에는 각주를 달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TIP 생각을 말랑말랑 하게 해주는 두뇌 퀴즈>에서 아이들의 두뇌개발을 위해 고안된 문제들로 어른인 내가 풀어 보아도 착각을 일으킬수 밖에 없는 문제들로 생각에 생각을 해야 되는데... 쉬운듯 하면서도 결코 쉽지 않은 문제들로 구성 되어 있는데 아이와 머리를 맞대며 풀어 보는것도 재미를 더 해주었다... 특히 <나의 부자지수>를 알아 보는 방법이 있는데 공식을 대입하면 내가 부자가 될수 있는지를 알수 있다니... 아이가 매우 흥미로워 했다... 또, 확률과통계에 관해서도 재미있는 일화로 풀이해 나가 아이들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했고... 어렵고 지루할수 있는 경제공부를 세계 곳곳의 흥미로운 일화를 섞어 구성해 오래토록 머리에 남을수 있도록 경제교육을 배울수 있도록 했다... 결국 어릴적부터 익힌 돈에 대한 태도와 돈과 숫자에 관한 교육이 아이를 부자로 만든다고 하니 우리도 유태인들처럼 어릴적부터 경제공부를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겠다고 생각했다... 먼저 돈을 알려면 숫자에 강한 아이로 키워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