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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on the Broom 빗자루의 방 ... 무슨뜻일까. 내가 아는 room의 뜻에 다른 뜻이 있을까? 마녀같은 여자가 하늘은 나는 빗자루를 타고 있다. 작가의 다른책이 유명한 '그루펠로'라는 홍보 내용도 깨알 같이 표지에 담겨 있다. 도대체 무슨 책일까? 표지의 매력에 빠져 선 뜻 이책 'Room on the Broom'을 구매하게 되었다. 내용은 잔잔한 동화로 스포가 될 것 같아서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기로 한다. 제목처럼 책 내용도 라임이 살아있어서 술술 읽힌다. 추천 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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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도널슨 작. 마녀위니 시리즈에 빠진 아이 덕분에 마녀가 주인공인 책을 유심히 보게 됐다. 이 책속의 마녀도 악랄하지가 않다. 마녀들이 원래 이랬던가.ㅎㅎ 떨어트리고, 부러지고, 엉망진창 모습의 마녀이다. 불을 내뿜던 드래곤도 허둥지둥... 그래서인가 아이가 좋아한다. 우스꽝스러운 그 모습에 열광하는 것은 무엇... 그래서 줄리아 도널슨 하다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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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아도 라임이 살아있는 책 입니다. 마녀가 나오는 책이고 각종 소개에서 많이 본 책이라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만 5살의 아이가 듣고 이해하기에는 좀 어렵네요. 대신 그림들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가 보고 유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 고양이가 나와서 일단 좋아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집에도 줄리아 책이 몇권 있어서 아이가 더 친근하게 다가가서 책을 볼 수 있고 동물들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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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그루팔로"의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의 작품! 줄리아 도널드슨의 작품들은 아이들이 모두 즐거워하는 것 같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Room on the Broom 처럼 라임이 살아있는 책이다. 같은 패턴의 문장들이 각운이 맞아서, 읽을 때마다 리듬을 타니 마치 노래나 챈트를 하는 것 같은 즐거움이 있다. 일러스트 작가인 Axel Scheffler 의 그림은 역시 따뜻하고 귀엽고 유쾌하다. 마음 착한 마녀, 동물친구들에게 빗자루도 선물해주고, 빗자루에 앉을 시트까지 만들어주는 다정한 마녀이다. 의리있는 친구들, 비록 못된 용이지만 결코 무섭거나 밉게 그려지지 않은 용 등 캐릭터들이 모두 부드럽게 그려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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